[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62회 원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21일 (수)
장 소: 문화도시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문화교육국, 도시국, 상하수도사업소)
- 심사된 안건
-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문화교육국, 도시국, 상하수도사업소)
(10시 개의)
○위원장 안정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2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문화교육국, 도시국, 상하수도사업소)
(10시)
○위원장 안정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보고순서는 의사일정순으로 하며, 국‧소장님께서 간부 소개와 함께 일괄 보고하여 주시고, 이어서 행정직제순에 따라 해당 부서장님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교육국, 도시국, 상하수도사업소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교육국 주요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박태봉 문화교육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문화교육국장 박태봉입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인사)
김경태 관광과장입니다.
(관광과장 김경태 인사)
권성혁 체육과장입니다.
(체육과장 권성혁 인사)
엄일식 체육시설사업소장입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인사)
홍창희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소장입니다.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소장 홍창희 인사)
원정희 원주문화재단 사무처장입니다.
(원주문화재단 사무처장 원정희 인사)
박성명 교육청소년과장은 경조사 휴가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남기주 역사박물관장은 금일 병가로 참석을 못 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교육국 주요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교육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보고순서에 따라 해당 부서장님께서는 지정된 좌석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익선 위원 여기에 없는 건데, 국립현대미술관은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저희가 지난번에 문체부에 우선은 유치 건의서를 냈거든요. 유치 건의서를 냈을 때 용역을 바탕으로 해서 장소를 두 군데로 해서 우선은 보냈습니다. 단계동 옛날 정부청사 부지하고 학성동 전 법원·검찰청 부지를 보냈는데요. 아직까지 문체부에서는 어떻게 하겠다는 방향 자체가 설립이 안 되어 있어서, 그래서 저희는 우선 장소는 그렇게 했으나 변경될 사항도 있고, 지금 시유지나 다른 장소도 사실은 찾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신익선 위원 과연 종합청사나 법원 건물이 원주시민들의 접근성도 안 좋고, 그것을 보러 오는 관광객들도 접근로가 안 좋은데 과연 그 자리가 맞는지 싶어요.
원주 관문이나 아니면 메인스타디움 같은 데 스탠드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설치한다든지 그런 방안이 나와야 되는데, 왜 꼭 국가 땅만 고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당초에 저희가 정부, 그러니까 기재부나 법무부 소유, 그러니까 국가 소유의 장소를 했던 이유는 이게 국립미술관 분관이다 보니까 국가 소유의 건물에, 그리고 또 다 떠나간 곳이잖아요, 기존에 있다가.
○신익선 위원 그런데 평수는 얼마나 돼요? 짓게 되면.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연면적으로 하면 보통 한, 지금 제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는데요. 보통 한 20,000㎡ 정도 됐었던 거 같아요.
○신익선 위원 20,000㎡라는 건축물이 단계동 종합청사 자리에 들어갈 수가 있는지, 그러면 거기에 주차장하고 공원하고 다 들어갈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우선은 저희가 국가 소유의 부지를 찾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고요.
○신익선 위원 그런 관념을 떠나서 원주시유지라든지 도유지라도 내놓고 국비를 받아서 설치할 생각을 하셔야지, 그냥 시유지는 손해 안 보고 국유지 갖고 너희가 해라, 너희 땅에 너희가 해라 이런 방향으로 가시면 안 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그래서 저희도 지금 시유지는 사실 찾아보고 있는 중이거든요. 시유지를 찾아서 만약에 적당한 시유지가 있으면 거기도 (안)으로 내려고 하고 있어요.
○신익선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신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5페이지에 어린이예술회관 건립에 대해서 하나 여쭤보겠는데요.
공연장이 있잖아요. 그러면 이게 어린이예술회관이니까, 예를 들면 혹시 체격이나 사이즈를 어린이 기준으로 해서 만드신 건가요, 아니면 그냥 일반 성인들을 기준으로 해서 만든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어린이예술회관이기 때문에 가장 기본은 어린이 또는 청소년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정순 위원 그럼 공연장 자체도 그것을 적용해서 만드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지금 면적 자체는 보면, 저희가 예상은 당초에는 한 200석 정도로 생각을 했고, 그런데 200석 정도로 생각을 했을 때는 성인들까지도 가능했었는데요. 저희가 200석은 좀 작다라는 그런 말씀들도 있어서 300석 정도로 한번 늘려보려고 지금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사이즈가 좀 작아질 수는 있는데, 아직까지 사이즈에 대한 사항은 저희가 설계업체나 이런 데하고는 얘기를 안 한 상태입니다.
○황정순 위원 그럼 공연장이나 전시실을 어린이와 관련되지 않은 일반 성인단체에서도 사용을 할 수 있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그것은 나중에 저희가 한번, 성인들까지 그게 확대가 되느냐는 좀 나중에 생각해 봐야 될 것 같고요. 저희가 우선은 도비를 받고 도 전환사업을 할 때 저희가 말씀했던 게 어린이 기준이라서, 지금 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꿈이룸도 있고, 아이들이 공연을 할 기회가 되게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우선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황정순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58페이지 보면, 아마 처음 전국밴드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행사 주관은 어떻게 하시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저희가 작년에 1회를 했었고요. 올해 2회째 하고 있는데, 작년에는 G1방송을 통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전년과 비슷하게 할 예정입니다.
○황정순 위원 그럼 다 위탁해서 진행을 하시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네.
○황정순 위원 제가 다른 어떤 단체에서 이런 대회에 대한 심사표를 한번 본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도 보면 주관하는 단체에서 아마 심사위원을 선정하실 것 같아요. 그런데 약간 염려되는 게, 제가 다른 단체의 심사표를 한번 봤을 때 거기 심사위원으로 선정되신 분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의 일명 제자라든가 수강생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심사위원이 완전히 이 밴드에 관련된 분들이 선정되시잖아요. 그러다 보면 한 분이 한 출연자를 놓고 두 분의 점수가 30점 이상씩 차이가 나는 것을 봤어요. 자기 제자나 수강생이나 이런 분들은 점수를 많이 주고, 또 전혀 모르는 사람들은 점수를 일단 낮게 줘야 선정이 되니까. 그래서 나중에 보면 정말 실력 있는 출연자들이 중간에 빠지는 경우가 있고, 그런 경우를 볼 때 심사위원을 선정하는 것도 되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잘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그 사항은 제척사항이 되기 때문에, 사실은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각서나 그런 걸 받아놓을 거거든요. 알겠습니다.
○황정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황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신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익선 위원 문화재단에 대한 질의는 직접 오신 분한테 합니까, 과장님한테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어떤 질의이신지.
○신익선 위원 지금 대표이사가 누구냐는 얘기죠.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내일 이사회를 할 거거든요. 그래서 대표이사는 내일 선임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신익선 위원 공모가 아니고 대표자 선임입니까? 이사들 중에서 선임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우선 상근이냐, 비상근이냐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아마 상근이냐 비상근이냐 이런 것도 내일 이사회에서 결정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익선 위원 그러면 12명 이사들 중에서 뽑히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예를 들어서 만약에 이사회를 하면서 비상근 대표이사로 하겠다라고 한다면 내일 거기에서 뽑힐 거고요. 의견이 상근 대표이사로 하자라고 한다고 하면 다시 공개모집을 할 겁니다.
○신익선 위원 다 공개모집 하지 왜 그것을, 비상근이면 그냥 내부에서 뽑고……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정관에 이사회를 할 때 대표이사를 선출하는 것은 상근이냐, 비상근이냐를 하고 그리고 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내일 아마 새로 되신 분들의……
○신익선 위원 아니, 제 말은 상근이든 비상근이든 다 공모해야지, 그것을 비상근이라고 내부에서 뽑고, 상근이라고 외부에서 공모해서 뽑고 이것은 좀 아닌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지금 현재 정관에는 비상근일 경우에는 거기 이사들 중에 대표이사를 한다고 되어 있어요.
○신익선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신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준기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어쨌든 전체적인 행사나 공연이나 이런 것들도 여기에 적히지 않은 것들도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또 1추 때도 많이 올라오시겠죠, 그렇죠? 그런데 보면, 대표적인 것들을 많이 기술해 주셨는데 여기에 좀 반복되는, 지속된 문화사업, 그러니까 매년 지속하는 문화사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시에서 지원을 해주다가 끊었다, 다시 지원해 주었다 이러는 단체들도 있을 거고, 뭐 지원을 하다가 정권이 바뀌면서 끊긴 것들도 있을 거고.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도 어쨌든 우리가 지속 가능한 사업을 계속 발굴하고 만들어내는 게 문화예술과의 역할이라 보거든요.
그러면 원주옥상영화제나 이런 것들은 벌써 9회, 10회 넘어가고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원주 안에서 지역의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일으켜서 지금까지 자비로도 또 계속 영화제를 이어나가고 있는데, 이런 데 대한 지원은 좀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 저는 좀 이런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또 청년분들이 계속 오랫동안 해왔던 사업이고, 그리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잘해 나가고 계시는 사업이라고 저도 알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면 또 지원하는 방안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지원이 필요하죠. 지원이 필요하고, 그게 많지는 않더라도, 처음 사업 시작하는 것처럼 수천만 원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그들이 원주시에서 행사를 진행하시면서 원주시라는 마크를 달고 갔을 때 이분들이 강원영화제에서도 뭐 꽤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고, 전국적으로도 전주국제영화제나 이런 데도 출품작들이 계속 가고 있고 이런 상황인데, 원주에서 아무런 백 없이 ‘저기는 원주옥상영화제이지만 원주는 아니야.’ 약간 이런 느낌이거든요.
강원도에서 원주시의 허락만 받으면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충분히 자생할 수 있는 단체들을 이렇게 그냥 시에서 수년간, 정권이 바뀌었다고 그래서 이렇게 하는 것은 저는 옳지 않다고 보거든요. 올해는 좀 지원을 해주세요. 1추 때 반영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사업을 한번 제안하시라고 말씀을 제가 드려보고요. 사업을 보면서…….
○손준기 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문화예술과의 본연의 역할이 있지 않습니까. 지역의 청년들이 유출되지 않게 문화 향유 기회를 열심히 만드는 것들, 그런 것들을 열심히 노력해 주시고 계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리고 믿고, 또 새롭게 발굴되는 문화사업들도 있을 거예요, 분명히.
문화예술과에서 알아서 과장님께서 예비비나 이런 것들을 만들어놓으시겠지만, 청소년 백일장이라든지 아니면 지역에 있는 청소년들 그리고 청년들이 문화예술과의 문을 두드려서 어떤 새로운 사업들이 시작될 수 있는, 26년도에 그런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알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그에 비해서 국장님께서 문화예술과에 1추 때 많은, 그 이상으로 해서 예산을 좀 많이 확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고맙습니다. 뭐 한 1,000만 원이어도 여러 가지 사업을 할 수 있잖아요. 적은 돈으로 여러 가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게 문화예술과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알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손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지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헌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올해 행복버스킹은 어떻게, 진행을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네, 저희가 행복버스킹은 한 4월 정도부터 시작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지헌 위원 시행단체는 어디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아직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김지헌 위원 이번에는 공모 내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지금 저희가 공모도 조금 내볼 생각은 있고요.
○김지헌 위원 공모를……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그러니까 저희가 작년에는 용역업체를 해서 했었는데……
○김지헌 위원 작년에 예총에 주지 않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저희가 한 번을 한 게 아니라 한 세 번 정도를 했었거든요. 했는데 예총을 주지는 않았죠. 예총을 주지는 않았는데, 아마 개인적으로 또 요청하시는 분들이 계시다 보니까 이번에는 작년하고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작년처럼 유지되는 사항도 있고 조금 변화되는 걸로 지금 한번 해보려고 생각은 하고는 있습니다.
○김지헌 위원 생각하는 게 어떤 거예요, 구체적으로? 생각하시는 게?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우선은 용역업체를 통하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실제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공모를 신청해서, 개개인 단체들이. 그런 방법, 그것을 좀 나눠서 해볼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지헌 위원 원주에 청년문화예술 사업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뭐 구체적으로 한 3개 정도가 생각나는데, 지금 원주에서 활동하는 밴드들이 기획자들한테 많은 일들을 받아내서 해요. 그리고 또 그 친구들 보면 기획도 참 참신하게 잘하고요. 사실 행복버스킹 같은 경우가 제가 기획해서 시에 요구를 했고 그게 통과됐는데, 제가 생각했던 버스킹 형태랑은 많이 벗어났어요. 쉽게 얘기하면 그냥 조그만 행사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거죠, 버스킹이라기보다는.
사실 유럽 같은 데, 영국 같은 데 버스커들 보면 등급이 나뉘어져 있어요. 그래서 영화 중에서 보면 ‘내 머리 위의 고양이’나 이런 것을 보면 버스커들 중에서도 라이선스 등급이 있어서 자리가 정해지거든요, 이런 식의. 그리고 페이가 달라지고. 사실 그런 형태로 좀 진행되기를 원했어요.
그래서 원주에서 실제적으로 뭐 전국 페스티벌에서 우승한 해비치 같은 밴드들이나 뭐 그런 친구들, 실력 좋은 친구들은 더 많이 주고, 그리고 지금 막 자라나는 친구들은 ‘아, 나도 저렇게 한번 실력을 만들어서 저 라이선스 등급까지 올라가봐야 되겠다.’ 이런 경쟁구도도 한번 만들어주고 싶었던 게 사실 제 욕심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업체에 줘서 “이번 한 파트는 A업체에서 하세요.”, “B업체에서 하세요.” 이렇게 돼버리는 거거든요.
그렇게 하지 말고 공모를,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나 이런 데 보면 일정금액을 딱 공고를 걸어놓고 기획안을 내거든요. 쉽게 얘기하면 찾아가는 군부대 이렇게 행사하면 그 군부대의 포괄적인 금액과 그 군부대를 어떻게 가르칠 건지 뭐 이런 식에 대한 프로그램들을 기획서를 내서 거기에서 공모가 되면 강원도에 있는 군부대나 강원도에 있는 교도소 또는 학교 밖 청소년 이런 식으로 해서 공연을 다녀요. 그게 많이 선정되면 한 1억 원에서 2억 원 정도 선정되는데, 제가 그것을 한 6년 정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기획안을 써서 참신하지 않으면 다 떨어져요. 그냥 그때마다 아이디어를 내서 계속 한 달 정도 기획자들 만나서 어떻게 어떻게 할까 뮤지션들하고 고민해서 그렇게 냈어요.
그런데 행복버스킹도 거의 1억 원 가까운 돈이란 말이죠, 그렇죠? 그러니까 공모를 한번 받아보세요. 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나 뭐 콘텐츠진흥원 이런 데에서 공모사업들을, 그런 비슷한 유형의 사업들을 공모절차에 따라서 그렇게 뮤지션들한테 제공을 해주시면 기획자들이 충분히, 그러면 쉽게 얘기하면 알곡만 남게 되는 거죠. 기획을 해봤던 사람들만 남게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한번 진행해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위원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런 아이디어도 한번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그렇게 해서 프로그램에 대한 전체적인 구상도를 기획자가 만들어내서 진행하게 되면 이 행복버스킹을 공고하는 시점에 매해 기획자들이 서로 다투어서 좋은 기획안들을 내면서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봐요. 지금 그렇게 하다 보니까 행복버스킹에 대한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인식이 점점 안 좋아지고 있단 말이죠. 그게 되게 안타까워요.
예산도 좋고 사실 이 행복버스킹이라는 사업의 취지는 좋은데, 이 운영의 묘가 떨어지다 보니까 자꾸 이런 불협화음들이 나오는데, 정상적으로 공모를 받아서 실제적인 기획자들이 공모를 내고 그렇게 진행할 수 있게 좀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알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그리고 전국밴드 페스티벌, 이게 올해도 실내에서 하나요, 어떻게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저희가 작년에는 뜨거운 여름에 해서 실내에서 했고요. 올해 또 저희가 백운아트홀에서 할 예정입니다.
○김지헌 위원 백운아트홀에서 하기에는 예산이 너무 많은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또 전국에 있는 밴드들이 오다 보니까 실력 있는 밴드들이 많이 오시더라고요.
○김지헌 위원 야외에서 하자고요. 말씀드렸잖아요. 그때 예산 통과시킬 때도 “웬만하면 야외에서 해줘라.” 그랬잖아요. 반계 은행나무에서 하면 또 얼마나 멋있을 거고, 간현에서 해도 괜찮을 텐데, 우리가 예산을 적게 주는 것도 아니고.
옛날에 강변가요제도 야외에서 했었잖아요, 그렇죠? 뭐 그런 형태로 좀 만들어주면 안 돼요? 백운아트홀 거기 1억 7,000만 원 너무한 거 아니냐는 거죠. 싸이 콘서트 하는 것도 아니고, 뭐 가수가 와서 콘서트 하는 것도 아닌데, 1억 7,000만 원 맞죠? 그것을 실내공간에서 쓰는 것은 나는 좀 아니라고 봐요. 좀 덜 남기시고 야외에서 하라고 그러세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협의 보세요.
예산은 저희가 아무 말 없이 통과시켰어요. 그런데 하나의 조건이 웬만하면 야외에서 하자였어요, 저는. 그렇게 해서 원주의 대표 관광지나 축제랑 연관돼서 하면 얼마나 좋아요. 은행나무 앞에 떨어지는 데서 그런 거 한번 해봐요. 얼마나 멋있겠어요. 뒤에 백 배경도 방송용으로 얼마나 좋겠습니까. 나오라쇼 거기에서 해도 뒤에 나오라 팡팡 터지면서 방송 나오면 또 얼마나 멋있겠어요. 그렇게 진행해 주세요. 저희 시비가 쓰여질 때 확실하게 홍보가 돼야죠.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알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조율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3분 회의중지)
(10시44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정민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문화예술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4분 회의중지)
(10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정민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청소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박태봉 문화교육국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준기 위원 국장님, 과장님이 안 계셔서…….
일단 교육청소년과의 전체적인 예산안들을 보면 대부분 국비사업들이 굉장히 많네요. 국비사업, 그리고 북부권 청소년문화의집이야 도비, 시비가 같이 된 거고. 그런데 시비로 해서 엄청나게 조성되고 한 사업은 꿈이룸 사업밖에 없잖아요. 어떻게 보면 직원분들이 국비나 이런 것들을 따기 위해 굉장히 열심히 노력하시는 거 같은데, 그에 비해서 시비가 다른 데 너무 치중돼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아니면 꿈이룸 사업을 계속 이어나가고 한다면 추가적인 다른 사업, 꿈이룸의 연장선이 아니라 교육청소년과다운 어떠한 새로운 사업도 발굴해야 되지 않나, 이런 시점이 되지 않았나 이런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보세요?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아주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현재 교육이나 이런 분야의 상황이 사실은 대학교 중심적으로 돌아가다 보면 다 국비사업밖에 없기 때문에 사실 저희가 그런 공모사업에 더 치중을 하고 있고, 또 대학에서도 본인들이 살길을 찾아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면 대학교에서도 국비사업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또 최근 추세가 지방비 매칭을 해야지만, 정부에서 선정조건에 그런 조건이 우선적으로 들어가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것을 사실 검토하고, 또 그런 건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저희 시 부담이 많아지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 저희 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하고도 긴밀히 협조해서 대학에서 추진한 사업들이 원주의 방향성과 맞는지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고, 또 거기에 대해서도 맞는 것들만 저희가 선정해서 해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하고 있지만, 앞으로 향후 우리 원주시가 어떤 교육정책을 가지고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 고민이 필요하고, 또 앞으로 자체사업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되는 시기가 왔다는 것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손준기 위원 자체사업들 중에서 어쨌든 시비재원 마련도 굉장히 힘드실 것 같고, 그런데 청소년 밴드 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이 100% 고향사랑기금으로 운영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들에 대한 홍보도 좀 많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향사랑기부금 제도가 벌써 23년부터 시작됐나요? 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왔는데, 타지에 있는, 타향살이 하고 있는 원주시민들이 고향사랑기금을 통해서 원주 관내에 있는 청소년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나 이런 것들을 해준다라는 것들에 대한 홍보가 좀 필요하지 않나. 예전에 저는 그런 얘기도 들었거든요. “담배가 대부분 지방세이기 때문에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은 지방세를 많이 낸다. 그 지방세가 다 어디로 가냐? 학교급식을 하는 아동들한테 간다. 그래서 담배를 많이 펴라.” 이런 것들에 대한 루머도 있고 했지만, 어쨌든 우리가 고향사랑기금으로 허튼 데 쓰는 게 아니라 우리 원주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시 환원되는 이러한 프레임들을 원주시에서 만들어서 많이 홍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알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손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익선 위원 교육 하면 옛날에 이런 말이 있어요. 부모는 멀리 보라고 얘기했지만 학부형은 앞만 보라고 얘기하고, 부모는 함께 가라고 하지만 학부형은 앞서나가길 바라고, 부모는 꿈을 꾸라고 하지만 학부형은 꿈꿀 시간조차 주지 않는다는 말이 있어요.
우리 정책을 따질 때 부모의 심정으로 돌아가야지만 참된 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이 나오지 않을까. 인성교육이나 아니면 사회성 교육이나 이런 것을 좀 중심으로 해서 우리가 정책을 짜면 될 거 같아요.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신익선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신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순 위원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에 대해서 1년 기간 동안 어느 예체능 분야에 그것을 많이 소비했는지 그런 통계가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그것은 바로 뽑으면 나올 수 있으니까 자료로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황정순 위원 그리고 저는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원주에 있는 유아나 청소년들이 사실은 클래식음악이나 클래식 악기연주회나 공연을 접할 기회가 굉장히 적다고 해요. 그래서 전혀 접하지 못한 학생들도 있어서 저는 여러 가지 행사를 할 때, 요즘 또 언론노출에 의해서 요만한 꼬마들이 마트 같은 데 보면 가수들이 하는 그런 댄싱, 뭐 춤 이런 것을 거의 완벽하게 따라하는, 그럼 또 어른들은 보고 ‘아, 예쁘다.’ 하잖아요.
그런 것들은 많이 접하고 있는데, 사실 클래식음악이나 악기연주회 같은 것을 접할 기회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거, 여러 가지 바우처 사업이나 무슨 대회나 이런 것에도 좀 클래식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알겠습니다.
○황정순 위원 그런 부분을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알겠습니다.
○황정순 위원 네.
○위원장 안정민 황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김지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헌 위원 밴드실 만드는 거 있잖아요, 청소년들. 정확하게 공간이 어디예요? 청소년수련관 이음관.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지하에…….
○김지헌 위원 이 예산으로 그러면 방음시설까지 들어가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사실 주변에 민가가 없어서 크게 필요는 없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일부 기본적인 방음시설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지헌 위원 악기를 구매하실 때, 쉽게 얘기하면 뮤지션들이 원하는 악기나 스피커들이 있거든요, 기본적으로. 베이스 앰프는 딱 세 가지 정도, 기타 앰프는 두 가지 정도 모델, 그다음에 믹서는 딱 원하는 두세 가지의 모델이 있고, 드럼도 원하는 브랜드 정도가 딱 정해져 있어요, 기본적으로.
그런데 관에서 이런 것을 구매할 때 보면 전혀 뜬금없는 악기들이 올 때가 있어요. 스피커나 악기나 ‘왜 이렇게 사지?’, ‘왜 이렇게 비싸게 주고 샀지?’, 쉽게 얘기하면 ‘중국 재료 뭐 이렇게 비싸게 샀지?’ 뭐 이런 사항들이 많이 발생하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악기나 그다음에 음향시설을 구매할 때 브랜드에 대한 자료들, 어떤 것을 선정하실지에 대한 자료들을 저한테 좀 알려주세요.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알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교육청소년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김경태 관광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황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순 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난번에 또 자리를 같이할 수 있는 기회가 돼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기는 했는데요. 반계리 은행나무 주변 조성을 지금 계속 진행하고 있는 중인 거죠?
○관광과장 김경태 네, 지금 광장 조성하는 사업은 다 끝났고요. 지금 반계리 은행나무에 소방설비 하는 게 동절기에 설치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그것은 곧 설치할 거고요. 시설은 1차 다 끝났습니다.
○황정순 위원 제가 간단히 말씀드린 거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는데요.
반계리 은행나무 관람객이 어린이 동반자, 유아 동반자, 그다음에 애견 동반자도 있거든요. 제가 한 30분 정도 거기 있을 때도 애견 동반자가 거의 다섯 팀 정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통상 애견인들이 대변은 다 수거를 해 가지만 소변은 수거를 하지 않거든요. 그냥 다 방뇨를 하거든요.
그런데 은행나무 주변에 보면 일반 어른분들도 앉아서 감상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지금 현재는 앉을 수 있는 벤치나 이런 게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걸음마하는 유아 동반자들은 거기에서 내려놓고 관람을 하거든요. 그다음에 어린이들 거기에서 뛰고, 걸음마하는 친구들 아장아장 걷다 넘어지기도 하는데, 그게 애견의 소변에 다 노출이 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제안을 좀 드리는데,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애견 동반자들은 은행나무 주변에 산책길을 별도로 만들 수 있을지 한번 제안을 드리거든요.
○관광과장 김경태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말씀하신 사항은 국가유산청에 형상변경에 관해서 일단 협의를 해야 됩니다. 국가문화유산으로 돼 있다 보니까, 그쪽이 천연기념물로 돼 있어서 어떤 시설물을 설치할 때는 항상 국가유산청과 협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벤치를 설치하거나 아니면 말씀하신 애완견 산책로를 별도로 주변에 만들 때는 펜스도 치고 이래야 되다 보니까 별도로 협의를 해야 되는데, 그것은 저희가 협의를 해서 말씀하신 것을 추진해 보겠습니다.
○황정순 위원 말씀하신 펜스나 이런 시설물을 좀 크게 하고 이런 것보다는 그냥 애견인들이 확인해서 광장 안으로는 안 들어가고 주변을 한 바퀴 돌고 가는, 그다음에 애견 동반자들이 보면 여러 명 오시잖아요. 그러니까 애견 한 마리니까 그쪽은 바깥쪽을 산책하고 또 안으로 들어가시는 분은 들어가시고 약간 구분만 해주면 될 것 같기도 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은행나무가 지금 전국적으로 너무 유명해지고, 명소가 되고, 주차를 못 할 정도로 관광객이 찾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더 유명해지기 전에 원주시에서 그런 것을 만들어서 유아를 보호하고 이런 차원도 있어야 될 것 같고, 성인들도 안심하고 앉아서, 잔디니까 앉을 수도 있잖아요. 앉아서 좀 관람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제안드립니다.
○관광과장 김경태 네, 알겠습니다.
○황정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황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익선 위원 존경하는 황정순 위원님의 말에 더하면, 일본 가면 고속도로 휴게소도 애완로가 따로 있어요. 그리고 국가 지정 관광지에는 애완견은 아예 못 들어가는 데도 많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 애완견에 목줄을 매도 1m 이내로 목줄이 당겨져야 되는데, 목줄이 5m, 6m 가니까 관광지에서 개를 아주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학을 떼게 만들어요.
그러니까 우리 은행나무에도 우선적으로 애견로를 만들어서 거기에서만 애견들이 산보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시고, 그리고 치악산 케이블카 언제쯤 노선이 정해집니까?
○관광과장 김경태 치악산 케이블카는 올 7월경에 타당성조사 용역이 완료되면 후보지가 결정됩니다.
○신익선 위원 일곱 군데죠, 지금은요. 후보지가.
○관광과장 김경태 지금 일곱 군데 중에서 고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은 아시는 것처럼 7월에……
○신익선 위원 그런데 이거 되겠어요?
○관광과장 김경태 말씀하신 거 지금 정부에서……
○신익선 위원 내부적으로 통일이 안 되는데, 원주시에서도 일곱 군데의 후보지가 신청했는데 안 된 데가 서로 험담하고 그럴 텐데, 여기에 에너지 쏟느니 차라리 반곡-금대 관광 활성화 사업에 에너지를 쏟아붓는 게 낫지 않을까요?
○관광과장 김경태 반곡-금대 관광 활성화 사업은 내년까지 저희가 예산을 집중해서 투자할 거고요.
○신익선 위원 그렇죠. 집중할 수 있게끔 하라는 얘기지.
○관광과장 김경태 그리고 실질적으로 만약에 치악산 케이블카가 잘 진행돼도 실시설계는 27년 이후가 되니까요.
○신익선 위원 아니, 지금 양양이 몇 년 걸렸죠? 케이블카 놓는 데?
○관광과장 김경태 그것은 아직 확인을 못 했습니다.
○신익선 위원 한 40년 됐습니다, 40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얘기죠. 차라리 그러느니 그냥 반곡-금대 활성화 사업에 전력을 다해서 집중하시고, 저는 케이블카는 별로인데요?
○관광과장 김경태 염려해 주셔서……
○신익선 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환경단체가 몰려오기 시작하면 나갈 수가 없어요, 앞으로.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신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준기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어쨌든 존경하는 신익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치악산 케이블카 조성 추진이 26년도 신규사업으로 들어왔는데, 지난번부터 얘기는 계속 있었지만 의견수렴을 적절하게 많이 해주세요. 그러니까 치악산 케이블카 관련된 단체들이 벌써 계속 움직이고 있고, 사업비가 또 700억 원이라고 하면 엄청나게 큰 규모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충분한 검토와 숙의과정을 요청드리고, 그리고 과장님, 체류형 관광이라는 단어가, 체류형 관광이라고 하면 한 지역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다라는 뜻이거든요, 맞죠?
○관광과장 김경태 네.
○손준기 위원 원주댄싱카니발 이거 일주일에서 3일로 줄었죠. 원주한지문화제 일주일짜리예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체류형 관광상품이죠?
○관광과장 김경태 말씀하신 것은 체류형 관광상품을 말씀하셨는데, 3일이라는 기간이지만 좀 더 저희가 내실 있고 알차게 운영해 보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체류형 관광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안 되죠, 그럼. 이게 어떤…… 저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문화행사나 이런 것들을 관광과에서 중점적으로 하실 때, 정말 체류형 관광 중요하거든요. 그러면 투어랑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해 주십시오. 댄싱카니발 3박 4일, 물론 예산 때문에라도 그 정도밖에 못 한다고 하면, 그 시간 동안 단순히 원주 와서 댄싱카니발만 보고 가는 게 아니라 투어랑 연계할 수 있는 방안들을 한번 찾아주시고.
저희 의원님들이 한번 싱가포르를 다녀왔었습니다. 11월에 다녀왔고, 그때 당시 저희가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 지사를 방문했고요. 싱가포르 지사에서 감사하게도 거기 한 공간 절반 정도에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홍보관을 만들었습니다. 2월부터 개관합니다. 저희가 싱가포르를 갔다 와서 한 일 중의 하나인데, 거기에서 2월부터 개관하면서 현지 관광공사 직원분이랑 제가 또 연결을 시켜드릴 테니까……
싱가포르 관광객들은 한국에 와서 정말 체류형 관광, 소비도 굉장히 큽니다. 중국이나 일본이나 다른 나라 관광객들보다 소비수준이 굉장히 높아서 한 사람이 열 사람 몫을 하거든요, 싱가포르 관광객들은. 그러면 그 안에서 실질적으로 한 달에 한 4,200명 정도 온다고 합니다. 한국관광공사 문을 두드리는 관광객들 수가 “어디를 관광해야 되냐?”, “한국에 가서 어디를 봐야 되냐?” 이런 것들을 하는데 그런 것들을 한번 같이 연계해 주시고, 올해는. 그리고 어쨌든 체류형 관광에 대해서 다시 한번 방점을 찍어서, 분명히 관광과에서도 체험관광을 해야 된다라는 것에 대한 어떤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거라고 저는 느끼겠습니다.
그래서 또 하나 제안을 드릴게요. 원주는 자연환경이 다 하고 있습니다. 숲길이 있고, 숲길이나 아니면 치악산 둘레길 이런 천혜의 자원들을 이용한 다양한 관광상품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에 대한 홍보가 좀 미숙하다, 아직도. 이런 의견을 드리고, 관광공사에서도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당시에 싱가포르에서도 원주는 그냥 하루 당일치기로 갔다 올 수 있는, 아니면 2, 3일이면 다 볼 수 있는 이런 관광도시인데 좀 많은 콘텐츠들을 만들어서, 제주도 한 달 살기까지는 안 되겠지만 원주에서 어떤 체류형 관광상품들을 관광과에서 많이 심도 있게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관광과장 김경태 네, 잘 알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손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관광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권성혁 체육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준기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체육과도 역시나 체육활동 지원 외에도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치악체육관에 조명 단 것은 어떤 활용방안이 이제는 좀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체육과장 권성혁 올해 체육 관련 종목단체나 이런 쪽에서, 특히 댄스경연이나……
○손준기 위원 댄스경연도 한 번 하고 끝이잖아요.
○체육과장 권성혁 그렇습니다. 그런 류의, 무대의 조명을 활용해서 하는 그런 류의 대회들이 좀 요구하고 있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손준기 위원 혹시 그 조명을 다루는 데 인력이 필요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 조명만을……
○체육과장 권성혁 운영하는 데?
○손준기 위원 그렇죠.
○체육과장 권성혁 그렇습니다. 운영하는 데 인력이 필요한데 지금 현재 시설관리공단에서, 처음에는 처음 다루는 기계장비이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부분을 조금……
○손준기 위원 시설관리공단 직원분이 나와서 조명을 조절하고 해주시는 거예요?
○체육과장 권성혁 네.
○손준기 위원 그것은 다 숙지되셨고, 그러면 10억 원어치의 효과가 있는 건지…….
○체육과장 권성혁 효과가 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종목을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철거해야 된다는 얘기도 있어서요. 어쨌든 치악체육관도 리모델링 시기가 지나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보세요?
○체육과장 권성혁 올해 일단 본예산에 일부 리모델링 비용을 세웠고요. 그다음에 구조적으로 좀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지, 지하실 지하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아마 예전에도, 과거에도 사무공간으로 좀 쓰였던 부분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끔 노후된 부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계속적으로 리뉴얼이 좀 필요한 상황입니다.
○손준기 위원 알겠습니다. 항상 예산이나 뭐 할 때마다 매년 직원분들이 너무 고생하시고, 행사 하나 해도 이게 잘 한 건지 못 한 건지, 잘 했다는 사람 있고 못 했다는 사람이 항상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고생이 많으실 것 같은데, 올해도 체육발전을 위해서 항상 과장님께서 힘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과장 권성혁 네, 알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손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익선 위원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소초에 주민들이 해달라는 파크골프장은, 드라마세트장하고 현지에 있는 주민들은 뭐를 바라는 겁니까?
○체육과장 권성혁 일단 학곡리를 말씀하시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신익선 위원 네.
○체육과장 권성혁 촬영장에 대한 부분은 사실 제가 진행상황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움이 있고, 저희가 당초에 파크골프장으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용역도 진행 중인 상태고요, 현재까지. 그런데 지난번 의회에서 시정질문도 있었습니다만, 일부는 파크골프장으로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으셔서 그것을 현재 검토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영화촬영소로 일부 쓰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도 소유이지 않습니까? 저희 시유지는 아니다 보니 어디까지 촬영소를 계속 활용할지 이런 부분은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신익선 위원 그럼 계획의 주최는 도하고 촬영소하고 당사자 간 계약이고……
○체육과장 권성혁 네, 촬영소에서 임대를 도로부터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익선 위원 그렇죠. 그럼 파크골프장은 원주하고 강원도하고 계약이 바뀌고……
○체육과장 권성혁 그렇습니다.
○신익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신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과장님, 먼저도 말씀드렸는데, 마라톤대회를 한번 개최해 보자고 했잖아요.
○체육과장 권성혁 네,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계획하고 있습니까?
○체육과장 권성혁 네.
○이상길 위원 아니, 2026년도 사업계획서에 안 나와서……
○체육과장 권성혁 아직 세부적인 계획은 안 나온 상황이라서 이번 업무보고에는 담지 못했습니다.
○이상길 위원 아니, 마라톤대회를 하면 참가하겠다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특별히 시설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체육과장 권성혁 네, 맞습니다.
○이상길 위원 코스만 개발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그게 하루에 끝나는 게 아니잖아요. 마라톤대회를 하게 되면 하루 전에는 최소한 와야 되면 머물 수 있는 인원이 상당하다고 보거든요. 한 사람이 와도, 보통 혼자만 오는 게 아니잖아요.
○체육과장 권성혁 네, 맞습니다.
○이상길 위원 그것도 한번 개발해 보셔서 개최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체육과장 권성혁 알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적극적으로 신경 좀 써주세요.
○체육과장 권성혁 작년도에 아마 만두축제 기간에도 자체적으로 고민하고 계획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예전에 마라톤대회가 있었는데 차량 통제를 하고 진행하다 보니까 민원도 좀 있었고, 그러다 보니 사라졌던 건데, 최근에 런닝인구가 많아지다 보니 그것에 대한 수요가 엄청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새롭게 계획하는 것으로 지금 구상 중에 있습니다.
○이상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체육과장 권성혁 감사합니다.
○이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동부권 체육센터 족구장 12면 현황, 현재 마지막 현황이 어떻게 됐는지하고요. 야구장 더그아웃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 올해 계획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 좀 해주시겠습니까?
○체육과장 권성혁 일단 동부권 체육단지 부분은 도 심사 다 완료됐고요. 사실상 행정절차는 완료가 됐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아직 도비를 사실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워낙 사업비가 대규모이다 보니까 도 1추에 꼭 사업비를, 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 중에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더그아웃 같은 경우도 지속적으로 체육시설사업소하고 저희가 도비나 자체재원이라도 확보하면서 계속적으로, 시설 노후가 워낙 많이 되다 보니까 더그아웃뿐만 아니라 안전펜스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올해 안에 지속적으로 시설 보완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네, 잘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체육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과장 권성혁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역사박물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박태봉 국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역사박물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엄일식 체육시설사업소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체육시설사업소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홍창희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소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소장 홍창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를 끝으로 문화교육국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보고 및 질의를 마쳤습니다만, 질의과정에서 누락되었거나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국장님께 질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박태봉 문화교육국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준기 위원 국장님, 아까 역사박물관 지나가서 질의드립니다.
흥법사지, 법천사지, 거돈사지 관련해서 국립중앙박물관에 원주 유물들 있잖아요. 이거 환수해야 되는 데 좀 힘을 써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일부 저희가 접촉하고 있고요. 박물관 측에서 제발 비밀리에 좀 추진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지금 저희가 접촉하고 있는데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고요. 나중에……
○손준기 위원 비밀리에 잘 추진해서 올해 또 다른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알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손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익선 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교육청소년과에 말씀드리고 싶은 게, 원주에는 인력풀이 상당히 많아요. 그중에 아이들한테 마약의 위험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분이 한 분 계십니다, 원주에도. 존경하는 황정순 위원님의 1년 선배이신데, 우리나라 마약분석 1인자입니다. 그분을 만나서 한번 학생들한테 돌아가면서 강의를 해달라, 학력고사 끝나고. 그랬더니 재능기부를 하겠다, 불러만 주면. 그런데 아무 콜이 없나 봐요, 지금. 아이들한테도 마약의 위험성 그것을 조기교육 시키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관심을 좀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알겠습니다.
○신익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신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께 저도 한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문화교육국이 참 노력 대비 애로사항이 많은 국인 거 같아요. 정말 열심히 하시거든요. 머리도 써야 되고, 마음도 써야 되고, 소소한 민원도 많고, 해달라는 곳은 많고 돈은 한정돼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부서별로 굉장히 열심히 현장에서 뛰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크고 작은 민원들이 많은데 또 대처도 잘 하시는 거 같아요. 가장 현장에서 밀접하게 시민들과 접하는 부서이다 보니까 그런 애로사항에 대해서 노력하신 부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소소하게 발생되는 문제들이 있는 것들에 대해서 고생하시는 김에 조금 더 미리미리 살펴서 그런 민원조차도 시민들에게 또는 노력하시는 우리 공무원들이 노력하신 만큼 피해를 보지 않도록 국장님께서 잘 좀 살펴주시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알겠습니다.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문화교육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1분 회의중지)
(11시35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정민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국 주요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김승렬 도시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국장 김승렬 도시국장 김승렬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익환 건설과장입니다.
(건설과장 주익환 인사)
구영태 도시계획과장입니다.
(도시계획과장 구영태 인사)
김성식 도시재생과장입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식 인사)
이용근 허가과장입니다.
(허가과장 이용근 인사)
조승현 건축과장입니다.
(건축과장 조승현 인사)
강태호 주택과장입니다.
(주택과장 강태호 인사)
박인수 토지관리과장입니다.
(토지관리과장 박인수 인사)
참고적으로 도시국은 7개과, 36개팀 총 16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26년도 도시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 각 부서별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보고드린 모든 주요 사업들이 목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2026년 도시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보고순서에 따라 해당 부서장님께서는 지정된 좌석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주익환 건설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안정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건설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계획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구영태 도시계획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순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간단하게 여쭤보겠는데요. 야간경관 개선사업이 예정돼 있잖아요. 원주천하고 흥양천에 야간경관 개선을 하게 되고, 아마 야간경관을 위한 뭔가를 설치하는 건가요?
○도시계획과장 구영태 조명을 설치하는 겁니다.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겁니다.
○황정순 위원 이게 다른 데 조명 설치돼 있는 거랑 뭔가 특화돼 있는, 그러니까 거기를 가면…… 이게 태장동이잖아요, 지금.
○도시계획과장 구영태 태장동하고 월운정교 해서 원주천하고 흥양천하고 두 군데입니다.
○황정순 위원 두 군데죠?
○도시계획과장 구영태 네.
○황정순 위원 거기 뭔가 특별하게 차별화된 그런 게 계획이 돼 있나요? 아니면 기존의 거랑 비슷한, 그러니까 어디를 가도 비슷한 야간경관이 될까 봐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도시계획과장 구영태 아직 구체적인 계획까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사실은 좀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거기만 특별하게 특화시키면 사실 너무 튀는 부분도 있을 것 같고, 고민을 하고는 있습니다. 기존하고 조화롭게 할지 아니면 특화할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이제 막 설계 계약이 됐거든요. 설계 계약 과정에서 디자인업체하고 같이 참여를 하면서 좀 고민을 하고, 또 관련 지역구 의원님들한테도 보여드리면서 방안을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정순 위원 어떤 의견이 모아질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좀 특화된 야간경관이 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도시계획과장 구영태 네, 참고해서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정순 위원 제가 경주에 갔을 때 경주교량의 다리가 다 첨성대예요. 일반 다리가 아니라, 기둥이 아니라 첨성대 모양으로 다리를 해놨더라고요. 그다음에 베트남 나트랑을 딱 도착하면 가로수가 다 베트남 고깔모자 있잖아요. 그 고깔모자로 전체 나무를 다, 조경을 고깔모자 모양으로 했어요.
그런 식으로 ‘아, 여기를 가면 이렇구나.’ 하는 약간 특화된 그런 게 좀 필요한 것 같거든요. 약간 분야가 다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태장동 원주천에 특별한 그런 디자인이 나왔으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도시계획과장 구영태 네, 말씀 감사드리고요. 좀 고민을 해보겠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월운정교 같은 경우는 난간이 사실 자세히 보시면 사이클 타는 모양으로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구조물을 활용해 볼 고민도 좀 하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고민들을 충분히 해서 나름 조화롭게, 기존과도 조화를 이루면서 특화를 시키는 방법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황정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황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익선 위원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명륜1동 동사무소가 며칠 있으면 개청식을 하는데, 경관조명이 있기는 한데 지금은 야외 정원조명만 있어요. 차라리 정원조명 없애버리고 경관조명을 2, 3개 정도만 달아놓으면 더 고풍스럽지 않을까요?
○도시계획과장 구영태 좋은 말씀이신 거 같고요. 재산관리과랑 협의를 해서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익선 위원 우리나라에 4개밖에 없는 한옥청사인데, 많은 어르신도 와 보고 많은 관광객도 올 가능성이 있는 곳입니다. 그거 좀 많이 살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 구영태 네, 참고하겠습니다.
○신익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신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도시계획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계획과장 구영태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도시재생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김성식 도시재생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도시재생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성식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허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이용근 허가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허가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조승현 건축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건축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축과장 조승현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주택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강태호 주택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주택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지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박인수 토지관리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토지관리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토지관리과를 끝으로 도시국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보고 및 질의를 마쳤습니다만, 질의과정에서 누락되었거나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국장님께 질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김승렬 도시국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도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회의중지)
(11시54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정민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주요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 남기은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길경화 경영관리과장입니다.
(경영관리과장 길경화 인사)
김치연 수도시설과장입니다.
(수도시설과장 김치연 인사)
이길복 수도운영과장입니다.
(수도운영과장 이길복 인사)
이규호 하수시설과장입니다.
(하수시설과장 이규호 인사)
원길재 하수운영과장입니다.
(하수운영과장 원길재 인사)
2026년 상하수도사업소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보고순서에 따라 해당 부서장님께서는 지정된 좌석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경영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길경화 경영관리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경영관리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영관리과장 길경화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수도시설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김치연 수도시설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익선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금 원주 상수도 급수율이 14만 톤 정도 되죠?
○수도시설과장 김치연 네, 1일 나가는……
○신익선 위원 1일…….
○수도시설과장 김치연 네.
○신익선 위원 그게 7만 톤이 광역이고, 7만 톤이 지방이죠?
○수도시설과장 김치연 네, 50% 되고 있습니다.
○신익선 위원 그게 지금 2040년도 되면 14만 3,000톤을 광역상수도에 맡긴다고 하는데, 그렇게 됐을 때는 지금 선이 하나죠? 횡성에서 들어오는 선이.
○수도시설과장 김치연 네, 맞습니다.
○신익선 위원 선이 복선으로 돼야 되지 않습니까?
○수도시설과장 김치연 그것은 수도운영과 소관인데요. 그것은 수도운영과에서 K-water에 지속적으로 복선을 요구하고 있고요. 그것은 국가수도정비계획에 반영을 해야 되는……
○신익선 위원 그런데 횡성댐이 1일 우리한테 14만 3,000톤을 공급할 수 있는 용량입니까? 댐 용량이?
○수도시설과장 김치연 용량은 지금 거기가 20만 톤으로 돼 있는데요. 거의 70% 정도 운영하는 것으로 봐서는 일단은……
○신익선 위원 아니, 횡성에서 5만 톤 먹고, 우리가 만약에 2040년도에 14만 3,000톤을 당긴다고 했을 때는 갈수기 때 단수가 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수도시설과장 김치연 그것은 국장님이 답변하시는 게 더…….
○상하수도사업소장 남기은 제가 답변을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광역상수도 횡성댐 용량은 10만 톤이고요. 최종 20만 톤으로 계획은 되어 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용량은 11만 톤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용량으로 과거, 제가 정확하게 연도는 기억하지 못하겠는데, 담수율이 한 20%로 떨어져서 횡성댐도 굉장히 공급에 위험한 적도 있었습니다.
○신익선 위원 그러면 원주도 대형 산단에 들어오고 그러면 공용수도 많이 필요할 텐데, 그럼 원주에 중수도 건설이 필요하다든지 그런 거 아닙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남기은 중수도 이용이라든가 그다음에 빗물이용처리시설 이런 부분들은 현행 법으로 대상이나 그런 부분들이 규정돼 있어서 건축 인허가 때 그런 시설을 확보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대부분은 거의 공공기관이라든가 학교라든가 이런 공공건물이 대부분이고, 그 외에는 골프장 시설이라든가 대규모 점포 이렇게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신익선 위원 물은 생존권입니다, 이제는. 생존권을 잘 지켜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신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수도시설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수도시설과장 김치연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수도운영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이길복 수도운영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수도운영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수도운영과장 이길복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하수시설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이규호 하수시설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하수시설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수시설과장 이규호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하수운영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원길재 하수운영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하수운영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수운영과장 원길재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하수운영과를 끝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보고 및 질의를 마쳤습니다만, 질의과정에서 누락되었거나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소장님께 질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준기 위원 소장님,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올해 상하수도사업소 인력이나 이런 거 충원이 좀 됐나요?
○상하수도사업소장 남기은 저희가 지금 총무과랑 협의해서, 현재 충원은 안 되어 있지만 경력직 직원을 아마 직렬별로 뽑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도 계속 협의하고 있는데 저희 상하수도사업소에도 인력 충원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손준기 위원 지난 예결위 때도 총무과에 상하수도사업소에 충분한 인력이 필요하다 많이 어필을 했고, 또 올해는 그래도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중요한 국책사업들도 있을 거고, 그럼 원활하게 좀 진행되도록 소장님께서 힘 좀 많이 써주십시오.
○상하수도사업소장 남기은 저희가 올해 확보된 국비사업이 인력 충원이 되지 않으면 도저히 추진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총무과랑 계속 협의해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손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익선 위원 제가 올해 연말에도 인사이동을 봤는데, 사업소에서 진급하신 분들이 없어요. 이것은 상당히 잘못됐다고 봅니다. 사업소에서 진급하시는 분들이 많아야 사업소로 나가시려는 분들도 많고, 유능하신 분들이 많이 나가시는데, 사업소로 나가게 되면 ‘내가 왜 나갔나.’, ‘내가 유배 당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된다고 그럽니다. 앞으로 인사이동 때 그것을 좀 유념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남기은 제가 상하수도사업소에 와서 보니까 과장님들은 진짜 팀장님처럼, 팀장님들은 주무관처럼 정말 열심히 하십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실 직원분들이 저희 상하수도사업소로 인사되는 자체를 하급부서로 가는 것처럼 그렇게 생각을 많이, 불이익을 받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도 좀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신경 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익선 위원 네, 응원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신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 저희가 올해 신규사업도 꽤 많이 보이네요. 우리 신체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원주시를 봤을 때도 우리 상하수도사업소가 우리 신체의 물 70%처럼 원주시민에 물 같은 역할을 하는 부서인데, 우리 위원님들께서 다 우려하고 걱정하시는 바처럼 저희가 상하수도사업소가 얼마나 열심히 현장에서 대응해 주시고, 열심히 하시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땅속에 있거나 물속에 있다 보니까 잘 보이지도 않고, 성과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마도 현장에서 하시는 부서장님들이라든가 팀장님들 모두가 성과가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저희 시민들이라든가 우리 문화도시위원회 위원님들은 전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올 한 해 또 기운 내주시고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시민들을 위해서 올 한 해도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남기은 하여튼 저희가 시민들에게 공급되는 수돗물, 그다음에 하수도를 통해서 처리되는 하수도 이런 시설들이 잘 흐를 수 있도록 저희가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위원님들 질의 더 없으시면……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를 끝으로, 문화도시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준비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2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도시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8분 산회)
○출석위원
위 원 장안정민
부위원장손준기
위 원김지헌신익선황정순이상길유오현
○출석전문위원 및 담당직원
전문위원임종현
사무보좌이용찬
기록관리원은주
정책지원장민희
정책지원이선우
○출석공무원
■ 문 화 교 육 국
문 화 교 육 국 장박태봉
문 화 예 술 과 장박혜순
관 광 과 장김경태
체 육 과 장권성혁
체육시설사업소장엄일식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소장홍창희
■ 도 시 국
도 시 국 장김승렬
건 설 과 장주익환
도 시 계 획 과 장구영태
도 시 재 생 과 장김성식
허 가 과 장이용근
건 축 과 장조승현
주 택 과 장강태호
토 지 관 리 과 장박인수
■ 상 하 수 도 사 업 소
상하수도사업소장남기은
경 영 관 리 과 장길경화
수 도 시 설 과 장김치연
수 도 운 영 과 장이길복
하 수 시 설 과 장이규호
하 수 운 영 과 장원길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