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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5회 제3차 산업경제위원회(2026.04.21 화요일)

[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65회 원주시의회(임시회)

산업경제위원회회의록
제3호

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4월 21일 (화)

장 소: 산업경제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계속)(농업기술센터, 예산안 조정)(의안번호 1163, 1164)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계속)(농업기술센터, 예산안 조정)(의안번호 1163, 1164)


(10시01분 개의)

○위원장 김학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5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계속)(농업기술센터, 예산안 조정)(의안번호 1163, 1164)

(10시01분)

○위원장 김학배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계속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진행은 제2차 회의와 같은 방식으로, 의사일정 순에 의해 해당 부서장님께 질의하고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부서장님들께서는 심사에 앞서 해당 부서 예산안의 쪽 범위를 말씀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도 질의 시 해당 쪽수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농정과 소관 예산안부터 심사하도록 겠습니다.

먼저 농정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예산안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장 황성환 농정과장 황성환입니다.

2026년도 농정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435∼442쪽까지입니다.

○위원장 김학배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원용대 위원님.

원용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기금운용계획안인데요. 13페이지 하단에 문막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하고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7,000만 원, 7,000만 원인데요. 이 사업 성격의 내용이 유사하거나 같거나 이런 게 중첩되는 내용이 많이 있지 않나요?

○농정과장 황성환 아니요. 문막농협 같은 경우에는 국내 근로자들을 농가에 인력중개를 하는 거고요. 밑에 있는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서 농협에서 운영을 하는 것입니다.

원용대 위원 이거 하나로 합쳐서, 예전에도 계속 제가 말씀드렸던 건데, 또 이렇게 말하면 제가 여기저기서 공격을 받나요?

○농정과장 황성환 그게 내국인하고 외국인하고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분리를 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에서.

원용대 위원 이 사업의 업무난이도나 이 사람들이 추진하는 사업내용을 제가 깊게는 들여다 보지 못했지만, 합쳐서 하는 게 예산도 절감되고 더 효율성이 있을 것 같아요. 1개 조직에 팀을 나눠서 할 수 있는 것을 굳이 나눠서 시비 1억 원을 들여서 이걸 하고 있다? 조금 고민을 해 볼 필요성은 있어요.

그렇다고 ‘인력을 줄여라’ 이런 것도 아니고, ‘예산을 줄여서 업무 효율성을 높여라’ 이런 말씀을 딀는 거거든요. 굳이 1억 원 이상의 돈을 투자해서 똑같은 조직을 2개로 나눠서 한다? 저는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차라리 조직을 하나로 합하면 더 일하는 분이 직무 만족도도 있을 것이며, 더 많은, 직급에 맞는 급여를 드릴 수 있을 것이고, 또 전문성 강화도 있을 거 같아요.

이렇게 농협에서 한다고 하면 교부금만 주고 관리감독 실태조사도 잘 안될 것이며, 예산 낭비는 분명히 있다고 보거든요. 한번 검토할 필요성은 있어요.

그래서 4년 내내 똑같은 내용을 주장을 했는데, 계속 이렇게 올라가는 오는 것 보면 수시점검 차원에서도 한번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농정과장 황성환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 같은 경우에 금년에 처음 하는 거고요. 공공형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서 그것을 우리 농가에서 일손 공급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가 통합을 해야 할지 분리를 해야 할지는 저희가 심도 있게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원용대 위원 네, 1개 조직에 팀을 놔눠서 운영하는 것이 더 효율성이 있을 것 같아요.

○농정과장 황성환 네, 검토하겠습니다.

원용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학배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병규 위원님.

이병규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병규 위원입니다.

농기계 이용 활성화 지원에서, 신규로 이번에 올렸어요?

○농정과장 황성환 농기계 이용 활성화 지원은 계속 있었는데요.

이병규 위원 글쎄요.

○농정과장 황성환 금년에는 기종이 방제용 드론하고 노동력 절감을 위한 분무기 이런 거가 돼서……

이병규 위원 여기에 급유기도 100대가 올해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농정과장 황성환 네, 그렇습니다.

이병규 위원 여기 보면 지원하는 건 좋은데, 지금 농가들이 사실적으로 자부담금이 50% 잖아요?

○농정과장 황성환 네.

이병규 위원 신규로 했을 경우에는 자부담금을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있을 텐데…….

○농정과장 황성환 이 부분은 농협 생산자단체를 통해서도 지원이 되기 때문에 농협 조합원 같은 경우는 농협에서도 추가 지원이…… 농협별로 다른데요. 농협에서도 검토를 해서 조합원에 대해서는 농협에서 조금 더 부담을 해 주는 것으로 해서, 자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걸로 협의가 돼 있습니다.

이병규 위원 한번 이 부분을 정확히 파악을 하셔가지고 농가들이 손쉽게 이걸 구매할 수 있게끔 자동급유기는 지원되는 금액이 한정이 돼 있는 걸로알고 있거든요.

○농정과장 황성환 그러니까 저희가 90만 원……

이병규 위원 이게 50%가 아니라 한정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40만 원인가 얼마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농정과장 황성환 45만 원 지원하는 걸로……

이병규 위원 나머지는 자부담금이잖아요.

○농정과장 황성환 네.

이병규 위원 그러면 이 급여기 같은 경우는 반값이 아니잖아요. 50%가 아니잖아요.

○농정과장 황성환 지금 90만 원 기준에서 45만 원 지원해 드리는 겁니다.

이병규 위원 그렇게요?

○농정과장 황성환 네.

이병규 위원 그런데 이게 90만 원이 넘던데요, 보니까..

○농정과장 황성환 그게 회사별로 기종에 따른 차이가 있어서 그러는데요. 저희가 사업단가를 도에서 반영할 때는 최저 사업단가 90만 원을 기준으로 해서 이 단가가 반영이 됐습니다.

이병규 위원 제가 알기로는 이 자동급유기 같은 경우 2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건가요?

○농정과장 황성환 그 급유기도 생산회사나 옵션이나 이런 것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이병규 위원 그래서 이 기종을 만약에 저거하면 우리 센터에서 급유기를 정해서 거기에 맞춰서 50% 보조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안 되나요?

○농정과장 황성환 그러면 특정회사 제품을 저희가 행정에서 일방적으로 선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농가의 선택이나 이런 폭을 자유롭게 해 주는 게 맞는 것 같아서, 일방적으로 저희가 1개 기종을 선정하는 지원해 주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이병규 위원 이것은 앞으로 좀 검토를 하셔서……

○농정과장 황성환 사업 추진하면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병규 위원 그래서 50%가 지원될 수 있게끔 조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정과장 황성환 네, 알겠습니다.

이병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학배 곽문근 위원님.

곽문근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442쪽 얘기인데요. 마을만들기 환경개선 사업이고요. 서마니강 산책로 환경개선 사업을 하겠다고 4억 원 예산이 편성돼 있는데, 이 사업내용을 설명해 주시죠.

○농정과장 황성환 이게 서마니강 산책로가 황둔권역 종합개발 사업으로 해서 2011년도에 서마니강 주변에 데크로드를 건설해 놨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방부목으로 건설해 놓다 보니까…… 이 방부목재가 그동안 유지보수나 이런 것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삭아서 깨지고 썩어서 떨어져 나가는 부분이 있어서 일정 부분은 저희가 스틸그레이팅으로 해서 보수를 완료해 놨는데요. 나머지 구간 약 500m가 있는데, 여기가 펜션단지가 입주해 있고 그 펜션에 숙박하러 오는 관광객들이 산책하는 데크로드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 데크로드 부분은 신림면 송계리 주민들이 거기는 좀 스틸그레이팅으로 하지 말고 이왕이면 보기 좋게 하드우드로 교체를 해서 경관하고도 어우러지게끔 해달라고 해서 저희가 도비를 요청해서 저희가 4억 원을 반영해 놓은 겁니다.

곽문근 위원 이게 몇 년도에 했다고 그랬어요?

○농정과장 황성환 2011년도입니다.

곽문근 위원 그러면 지금 한 15년 된 건가요?

○농정과장 황성환 네, 그렇습니다.

곽문근 위원 이게 원래 사업명이 뭘로 사업을 시작했었죠?

○농정과장 황성환 황둔권역 종합개발 사업 안에 있던 겁니다.

곽문근 위원 그러니까 그 사업이 지금 보수·보완을 한다고 보자고요. 그렇게 하는데 마을만들기 환경개선 사업으로 사업목적을 정해도 되려나요?

○농정과장 황성환 그것은 어쨌든 그때 당시에 그 마을에 데크로드를 해서 관광객도 유치하고 마을……

곽문근 위원 그것은 제가 이해를 했고요. 이것을 지금 개선기업을 해야 돼, 많이 부서 지고 훼손돼서……. 그런데 이렇게 됐을 때 이것을 이 사업으로…… 보통 우리가 마을만들기 환경개선 사업이 주거·경관·공간이런 것들을 구성하기 위해서 하거든요. 여기서 시설비라는 게 과연 데크로드를 보수하는 것으로 포함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물어보는 거거든요.

○농정과장 황성환 그것은 저희가 어쨌든 국비를 받아서 설치해 놓은 시설물이고, 원주시가 유지보수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시비로만 하다 보니까 예산이 많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도비를 지원요청을 해서 도비를 어렵게 받은 사업입니다.

곽문근 위원 의원 사업비로 받은 거예요?

○농정과장 황성환 네.

곽문근 위원 이런 전례가 있나 모르겠어요, 타지역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사업목적이 변경돼서 예산이 편성된 거거든요, 이게.

○농정과장 황성환 목적은 변경이 됐다고 저희가……

곽문근 위원 아니, 그러니까 원래 당초의 사업이 아까 얘기한 그러한 국비사업을 해서 우리가 했었잖아요. 그런데 이게 시도비 매칭사업으로 끌고 오면서 사업목적, 그 사업내용이 바뀐 거거든요. 되는지를 제가 잘 몰라서…….

○농정과장 황성환 관계가 없습니다. 저희가 일부 구간에 대한 스틸그레이팅으로 한 것은 전액 시비로만 했으니까.요 이 부분은 저희가 시비로만 온전히 부담할 수 없어서 도에 좀 요청을 드리고 도의원님들 협조를 받아서……

곽문근 위원 하여튼 도의원 사업비로 하셨다는 것이고…… 그래서 저는 이게 필요에 의해서 개선사업을 한 것은 한 것이고, 그런데 이런 것들이 혹시 사업예산 성격 때문에 여쭤보는 거니까 검토는 한번 해 보고 짚어가는 게 좋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바로 밑에 거 장양2리 커뮤니티센터, 이것도 설명을 해봐 주시죠.

○농정과장 황성환 장양2리가 마을은 있는데 마을회관이 없습니다. 유일하게 소초면 쪽에 마을회관이 없는 마을이거든요. 그런데 마을회관이 없다 보니까 동네 분들이 모이고 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서 커뮤니티센터라고 명칭은 이렇게 지었는데, 마을회관 역할을 할 겁니다, 이게.

곽문근 위원 그러면 이것은 또 예산은 어떻게 잡아서 편성한 거예요?

○농정과장 황성환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해서…… 이게 이제 지방비로 다 전환되지 않습니까?

곽문근 위원 전환사업인가요?

○농정과장 황성환 네, 전환사업니다. 그래서 이것은 평가를 통해서 마을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초단위로는 5억 원, 마을종합개발 같은 경우에는 10억 원, 이렇게 해서 마을에서 신청이 들어오면 평가를 해서 예산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곽문근 위원 지금 장양2리 말고 다른 타 지역은 없어요?

○농정과장 황성환 지금 있습니다. 서곡3리도 진행이 되고 있고요.

곽문근 위원 그러니까 제 지역구인 세교마을이라던가, 어딘가 아시죠?

○농정과장 황성환 네.

곽문근 위원 비슷한 일이 있어서 제가 여쭤보는 거거든요, 이게 지금. 가능하다는 거죠?

○농정과장 황성환 농촌지역이면 우리가 농촌기본법에 의한 농어촌지역에 해당되면……

곽문근 위원 그러면 제가 예기하는 데는……

○농정과장 황성환 세교마을 같은 경우는 농촌지역에 해당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곽문근 위원 아, 그런가요?

○농정과장 황성환 네.

곽문근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학배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차은숙 위원님.

차은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두어 가지 여쭤볼 건데요.

친환경 생분해성 멀칭필름 지원에 관한 내용이요. 제가 2년 전에 5분발언 하면서 이게 조금 더 부각이 된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해마다 늘어가고 있잖아. 이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정과장 황성환 생분해성 멀칭필름 같은 경우는 농가 고령화 때문에 점차적으로 늘려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것은 농가에서 신청받아서 최종물량을 확정합니다. 그런데 해마다 증가가 되고 있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약 457ha, 940농가가 신청이 들어와서 그것에 맞춰서 예산을 추경에 조정을 한 겁니다.

차은숙 위원 자부담률이 50% 돼 있잖아요. 이게 좀 바뀌었나요?

○농정과장 황성환 저희가 지원단가 기준은 길이당 500m짜리는 7만 5,000원, 1,000m 짜리는 15만 원 이렇게 단가 기준을 정했는데, 금년에 공급되는 회사 제품이 6개 회사 제품이 공급됩니다. 그런데 회사마다 가격이 좀 다릅니다. 그러다 보니까 15만 원을 초과하는 부분은 자부담으로 가기 때문에 실질적인 보조 비율은 50%가 좀 안 되는 거죠.

차은숙 위원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 중 하나이긴 한데, 이런 친환경 멀칭필름 사업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니고요. 저희가 도농복합이기도하고 아주 대농이 있다기 보다도 중소농이 많이 있잖아요. 아마 알고는 계시겠지만, 객관적인 전반적인 농작물에 관한 분포도나 수요도 조사가 있으면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지원해야 되는 필름에 대한 예측수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잘 하고 계시는 건알고 있는데, 그래도 계속 여러 가지 환경이 바뀌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하면 원주시관내에 있는 농작물에 관한 기본적인 재배현황과 가지고 있는 분포도를 볼 수 있게 한번 용역을 하셔서라도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좀 드리고요.

이와 더불어서 사실 이렇게 하다 보면 지금 필름이 필요한 작물도 있고 아닌 작물도 있잖아요. 거기에 따른 예산을 확보하는데 조금 수월할 수 있겠다, 우리 시에서. 그런 생각이 들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농정과장 황성환 작물별 통계 아그릭스(AgriX-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뽑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년도 자료를, 당년도 자료를 바로 뽑을 수는 없고요. 전년도 자료는 뽑을 수가 있는데, 생분해성 멀칭필름 같은 경우 필름 수거하는 데 노동력이 많이 들어가는 옥수수 재배 농가가 많이 사용을 하고 있고요. 생육기간이 긴 고추 같은 경우나 고구마 같은 경우는 약간 선호도가 떨어집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센터에서, 각 회사에서 우리 지역에 납품하고 있는 필름을 종류별로 해서 재배포장에다 깔아서 이게 어느 정도 내구력을 지니고 있고 회사에서 얘기하는 기간 동안에 필름으로서의 역할·기능을 할 수 있는지 시험을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올해 할 겁니다.

차은숙 위원 같은 이야기이긴 해요. 그래서 비닝 두께나 재질에 따라서 산화되는 기간이 다르긴 해서, 물론 회사에서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먼저 보내줘야 하는 게 맞는 것인데, 그 부분을 조금 더 체크하시면 진짜 농가에 도움이 되는 상황이 발생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환경도 보호하고 일손도 돕자라는 취지에서 전반적으로 나온상황이라고 보고 있는데, 이와 더불어서 수요도 조사가 왜 필요하냐라고 얘기를 드리고 싶은 거냐면, 아까 원용대 위원님도 말씀하신긴 했는데 농촌인력 중개센터하고 공공형 중개센터하고 시스템이나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다르다고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후에 다 정리가 돼서 한 개로 통합이 되면 좋기는 하겠지만…… 지금 같은 경우는 공공형 계절일자리는 원예농협이 신청을 한 건가요?

○농정과장 황성환 네, 그렇습니다.

차은숙 위원 일단 시행 주체들이 다른 상황이기도 하지만, 이것도 결국은 농촌 일손을 줄여주기 위해서 나온 자구책이잖아요.

○농정과장 황성환 네.

차은숙 위원 고생하고 오셨는데, 어느 정도 농촌인력을 확보하셨죠? 지난 번에 이것 때문에 출장을 다녀오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농정과장 황성환 저희가 계절근로자 금년도에는 117명이고요. 결혼이민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고요. 지금 순수한 MOU로 들어오는 것은 44명입니다. 원예농협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에 들어오는 20명을 제외하고 44명이MOU로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차은숙 위원 전반적으로 원주시 관내 농가가 필요한 일손이 분명히 따로따로 있을 거라고 보고요. 중간에 텀이 생기지 않으려면 각 농가가 시기별로 때마다 필요한 인력이 같이 수급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이분들이 아마 오셔서 여기 적응하고 일하고 이러기에는 관리하실 때 좀 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가 이중언어를 하든지, 여기에 어떤 책임을 줘서 이 일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는 중간 중개자 역할할 하실 수 있는 부분도 우리 센터에서 잘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오신 분들이 다시 또 와서 여기서 지속가능하게 할 수 있게끔 이런 부분들도 함께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저희가 추구하는 농촌의 고령화으로 인한 인력 손실을 좀 줄이고, 계속 걱정하는 환경이나 이런 부분을 동시에 갈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는데, 어떻게 조금 더 늘릴 계획도 있으시죠?

○농정과장 황성환 지금 저희가 홍보를 계속 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고요. 원주가 농가 구조가, 경작규모가 1.5ha 이하인 농가가 전체 95%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계절근로자를 도입해서 본인들 집에서 숙소를 마련해서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그런 농가가 적다 보니까 저희가 원예농협에서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처럼 농협에서 조합원들을 상대로 필요한 때마다 이렇게 인력을 송출시켜 주고 데려오고 하는 시스템이 저희 원주에는 더 맞는 것 같아서…….

저희가 대규모 농가 같은 경우는 숙소도 마련하고 계절 근로자를 집에서 숙소도 마련해서 기거하면서 일을 하면 되겠지만, 중소규모 이하 농가들은 이 사람들이 들어와서 5, 6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물량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서 지원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은가, 저희 실무부서에서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차은숙 위원 올해 차 시행을 해 보시고 그게 꼭 한 군데라는 건 없죠, 기준이?

○농정과장 황성환 네, 없습니다.

차은숙 위원 그래서 이게 잘 자리매김이 되면 이렇게 공공형으로 저희 지역과 잘 맞춰서 지역에 특화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자리매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에 신경을 조금 더 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농정과장 황성환 네, 저희가 더 신경써서 공공형을 할 수 있는 농협을 늘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차은숙 위원 그리고 누차 말씀드리긴 하는데, 여러 가지 시스템으로 해서 저희가 가지고는 있겠지만 그래도 저희 시의 작물 유형이나 농업의 형태에 관한 기본적인 아웃라인이나 레이어드를 한번 준비하는 시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도 한번 신경을 써주시면서 예산을 짜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농정과장 황성환 알겠습니다. 잘 검토하겠습니다.

차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학배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황성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정과장 황성환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학배 다음은 로컬푸드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로컬푸드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예산안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컬푸드과장 방길남 안녕하십니까? 로컬푸드과장 방길남입니다.

2026년도 로컬푸드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443∼447쪽입니다.

○위원장 김학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과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창위 위원님.

조창휘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조창휘 위원입니다.

443쪽 하단에 보면 강원쌀 대량소비처 차액 지원이 있어요.

○로컬푸드과장 방길남 네.

조창휘 위원 그 차액 지원 업체는 몇 톤까지 지원 가능한가요?

○로컬푸드과장 방길남 10톤까지 가능합니다.

조창휘 위원 그러면 업체 수가 얼마나 되죠?

○로컬푸드과장 방길남 현재 15개 업체가 됩니다.

조창휘 위원 자료를 나중에 한번 주시고요.

○로컬푸드과장 방길남 네.

조창휘 위원 일반 병원이나 이런 데 보면 우리가 봤을 때 양을 꽤 쓰는 그런 데는 지원을 못 받고 있는 것 같은데, 더 확대할 계획은 있으신가요?

○로컬푸드과장 방길남 일단 도에서 원주시에 배정된 양이 734톤입니다. 그리고 현재 신청한 곳은 10톤 이상인 업체는 거의 다 되고 있습니다.

조창휘 위원 수요조사가 완전히 돼 있나요?

○로컬푸드과장 방길남 네, 현재 돼 있습니다.

조창휘 위원 원주쌀 토토미 소비 차원에서 그런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로컬푸드과장 방길남 네.

조창휘 위원 그러면 더 확대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적아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셔서 지역에 있는 소비업체가 지원받을 수 있는 이런 제도를 조금 개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로컬푸드과장 방길남 네,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창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학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은숙 위원님.

차은숙 위원 과장님, 이거는 그냥 여쭤보는 것이기도 합니다.

저희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이 신규사업으로 들어왔죠?

○로컬푸드과장 방길남 네.

차은숙 위원 이게 저희 지역경제 활성화도 있지만,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자라는 취지잖아요?

○로컬푸드과장 방길남 네.

차은숙 위원 지금 저희가 학교급식 같은 경우도 거의 로컬푸드를 이용해서 지원이 되죠?

○로컬푸드과장 방길남 네, 맞습니다.

차은숙 위원 이게 약 1,200명 정도 예산으로 잡아놓으셨는데, 이게 출산을 장려하는 것도 기분 좋게 하는 것도 있긴 한데, 이게 혹시 예산이 조금 더 편성이 된다면…… 저희가 여기까지 생각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예서 들어서 초등학교 입학하는 친구들한테라도 이런 꾸러기 같은 것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나 예산 범위가 있을 수 있나요?

○로컬푸드과장 방길남 이것은 국비로 지원되는 사업이라서 그것은 중앙이나 도하고 저희도 협의를 해서 추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차은숙 위원 쌀 소비나 여러 가지 농산물 소비가 그렇게 크게 확대가 되지 않으니까 이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회가 되신다고 하면 함께 노력하셔서 저희도 마찬가지로 해서 이것을 한번 추진해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로컬푸드과장 방길남 알겠습니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차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학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로컬푸드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방길남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로컬푸드과장 방길남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학배 다음은 축산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예산안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장 이규성 축산과장 이규성입니다.

2026년도 축산과 제1회 추경 예산안은 448∼455쪽입니다.

○위원장 김학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병규 위원님.

이병규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축산농가에 보면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농가들이 많죠?

○축산과장 이규성 네.

이병규 위원 해썹 인증을 받기 위해서 앞에 소독시설 해놓은 거 있죠?

○축산과장 이규성 네.

이병규 위원 지금 가동되는 거 확인해 보셨습니까? 농가별로, 축산농가 설치한 농가들이 그것을 지금 운영하고 있는지……

○축산과장 이규성 양계·양돈은 확실하게 운영하고 있는데, 소 사용 농가는 솔직히……

이병규 위원 그렇죠?

○축산과장 이규성 네, 구제역 백신 접종 이후로는 특별하게 소독에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이병규 위원 그래서 그게 나중에 문제점이 될 수 있는 소지가 생긴단 말이죠.

○축산과장 이규성 네, 알겠습니다.

이병규 위원 그래서 그것은 지금이라도 농가에다 얘기해서 철저하게 소독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축산과장 이규성 네,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학배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규성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축산과장 이규성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학배 다음은 농촌자원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자원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예산안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자원과장 김미영 농촌자원과장 김미영입니다.

2026년 농촌자원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456∼458쪽까지입니다.

○위원장 김학배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심영미 위원님.

심영미 위원 심영미 위원입니다.

과장님뿐만 아니라 국장님께서도 답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말씀드려서 인지하고 계실 건데, 이번 추경 1차는 아니지만 예산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오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의원사업비 도비 1,000만 원 내려온 사업이 왜 지금까지 집행되고 있지 않은 겁니까?

○농촌자원과장 김미영 1,000만 원이 내려……

심영미 위원 그러니까 내려왔다기 보다 구두로 얘기는 들으셨잖아요.

○농촌자원과장 김미영 네.

심영미 위원 전통음식 체험 사업이 농촌자원과 사업이 아닙니까?

○농촌자원과장 김미영 그 사업은 전통음식 사업은 맞습니다. 그런데 도의원 사업비를 신청한 단체가 여성단체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단체에서 신청한 그 사업내용이 전통음식 관련된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단체뿐만 아니라 다른 단체들도 무수히 많은데, 그 단체들이 전통음식이나 음식 관련된 사업을 도의원 사업비로 신청을 했다고 해서 저희 농촌자원과에서 다 사업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을 신청한 단체를 관리하는 부서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심영미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과장님 말씀대로 그런 단체가 많다고 보면 그 어느 정도의 단체가 신청을 했는지 확실한 자료 부탁드리고요.

여성가족과 고유업무라는 근거를 제시할 수 있습니까?

○농촌자원과장 김미영 네, 그렇죠.

심영미 위원 근거를?

○농촌자원과장 김미영 아니, 그게……

심영미 위원 전통음식 사업만으로도 농촌자원과에서 할 수 있다고 보고요. 그러면 지금 상황에서 부서 간 협의는 누가 주관하는 겁니까? 지금 서로 핑퐁을 하고 계신데, 부서 간 협의는 누가 주관하는 겁니까?

○농촌자원과장 김미영 여성단체에서 신청을 하지 않고 저희 농촌자원과에서 전통음식 교육을 하는데, 그 교육대상이 여성단체 회원이면 저희가 할 수 있습니다.

심영미 위원 잠시만요. 지금 그러니까 전통음식 사업은 여기 농촌자원과인데 주최가 여성가족과라고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농촌자원과장 김미영 네.

심영미 위원 부서 간에 서로 핑퐁을 하고 계신건데, 그러면 그 협의는 누가 주관하는 거냐고요.

○농촌자원과장 김미영 협의는 저희 지난해에……

심영미 위원 국장님 말씀해 주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준희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심영미 위원 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준희 전년도에 이 관련한 사업을 가지고 농촌자원과하고 그쪽 관계부서하고 협의를 가졌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그쪽에서 하는 걸로 이렇게 정리가 됐었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인사이동에 따라서 바뀌었고……

그리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1,000만 원은 현재 예산부서에 확인해 보니까, 그날 제가 전화 받고 확인을 했는데 아직까지 돈은 저희한테 들어 온 것은 아니고요. 금년도에 강원도의회가 1회 추경이 7월에 하지 않습니까?

심영미 위원 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준희 그때 하게 되면 그 후에 저희 원주시로 들어 올 자금이긴 한데―아직까지 내려온 돈은 아니고―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전년도에는 그렇게 협의를 봐서 정리가 됐던 사항이었어요. 그래서 위원님께서는 지금 생각하시는 게 석연치 않겠지만, 이게 금년도에 다시 내려오면 저희가 국장 간에 한번 협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이해를 해 주실 게, 저희 농촌자원과 뿐만 아니라 센터가 31개의 단체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어떠한 논제를 가지고 서로 이해하기가 조금 다른 것은 맞지 않습니까. A라는 것을 가지고 어떤 사람은 A라고 유권해석 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B라고도 할 수 있는데, 그 부분은 저희가 자금이 내려오거든 관련 국장하고 과장님들하고 한번 협의는 더 거쳐보겠습니다. 그렇게 이해 좀 해 주십시오.

심영미 위원 네, 각각의 내용을 제가 이해를 못 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부서 간의 떠넘기기로 사업이 지연되는 것은 시민 입장에서 정말 납득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계획이라고 하지만, 이런 떠넘기기의 적극행정이 아닌 것은 정말 시민의 한으로 사람으로도 안타까운 일이고요.

앞으로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부서 간의 협의를 잘하셔서 그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준희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영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학배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농촌자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김미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촌자원과장 김미영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학배 다음은 농업기술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예산안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농업기술과장 박인철입니다.

2026년 농업기술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459∼463쪽까지입니다.

○위원장 김학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차은숙 위원님.

차은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국화축제 여쭤볼 건데요. 국화축제가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른 것 같긴 하거든요. 국화축제 시즌이 저희 축제가 아주 많이 연결된 상황이어서, 여기에 대한 실효성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보신 적이 있으실까 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국화축제가 보통 국화 차체가 가을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감영하고 같이 어우러져서 하는 것이고요.

당초에 ‘국화축제’에서 ‘국화와 가을꽃 축제’로 바꾸었는데요. 시기를 좀 바꾸자 하시면 화종이나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바뀌고요.

또 한 가지는 저희가 봄에 축제가 없는 그런 기간으로 이전하는 것도 고민해 봤는데, 그렇게 하려면 예산이 전년도에 서서 준비해야 하는 문제점도 있었습니다.

시기는 가을꽃 축제와 감영이 잘 어우러지는 시기에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현재로 봐서는.

차은숙 위원 꽃의 어떤 스토리로는 그게 맞기는 한 것 같은데요. 그런데 원래 관내 화훼농가의 소득증대나 등등 여러 가지를 가지고 시작하기는 했는데, 사실 그즈음에 진짜 너무 겹치기 축제가 많아져서 예산 대비 효과나 효용성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고, 아마 부서에서도 고민을 함께 해 주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저희가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겠나 의견을 좀 드리는데, 같이 논의를 해 주시고요. 혹여라도 더 다양한 수종을 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축제가 된다라고 하면 시기고 변경하든지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조금 더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은숙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홍기상 위원님.

홍기상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홍기상 위원입니다.

461페이지, 국화전시회 관련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국화와 가을꽃 전시회 해서 1억 4,500만 원 잡혀놓은 거잖아요?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네, 맞습니다.

홍기상 위원 그런데 국화전시회 총예산은 2억 4,500만 원이고요.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네.

홍기상 위원 그러니까 1억 원을 본예산에 잡고 추가경정으로 이렇게 올렸네요?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네, 맞습니다.

홍기상 위원 국화꽃만을 가지고서 이 사업을 펼치기에는 양이 적죠?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 국화꽃에서 가을꽃…… 저희 지역 농가들이 국화보다 다른 꽃도 많이 생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을꽃 전시회’로 명칭을 바꾸었고요. 국화하고 다른 화종들,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는 화종들까지 같이 해서 전시회를 진행하면서 거기에 소요되는 농가들한테…… 작년에도 따져보니까 9,000만 원 정도가 저희 농가들한테 다시 되돌아가는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홍기상 위원 본 위원이 국화꽂 전시회 관련해서 기존에 논의된 핵심이 꽃을 재배하는 재배농가의 이익이나 이런 목적보다는 전시회 차원에서 부수적인 부분들의 예산이 많이 들어갔다, 과거에. 그래서 국화꽃 전시회 관련된 실효성 여부가 그때 많이 문제 제기가 됐던 겁니다.

그래서 국화꽃을 전시하기 위한 전시대, 축제, 이런 쪽의 예산보다는 예산의 쓰임새가 꽃을 재배하는 지역의 농민들을 위해서 조금 더 실효성 있게 집행해 보자라는 취지로 이게 이렇게 된 거예요. 충분히 이해하시죠?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네.

홍기상 위원 그래서 국화꽃만 가지고 하기에는 양이 적으니 가을꽃을 조금 더 확대해서 하자라고 해서 가을꽃 전시회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맞습니다.

홍기상 위원 제가 봤을 때는 키워야 돼요, 제 생각은. 왜냐하면 국화와 가을꽃 전시회로 우리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제 농업기술과의 국화전시회라는 큰 틀에서 집행을 하다 보니까 이제서야 우리 화훼농가를 위한 포지션을 잡은 거예요. 그동안은 축제를 위한 포지션을 잡았다라고 하면 이제는 화훼농가, 그러니까 국화를 재배하는 농가, 가을꽃을 재배하는 농가의 방향을 서는 거잖아요.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네, 맞습니다.

홍기상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하는 것에 대한 비용의 최소의 비용을 하고, 우리가 꽃을 기르게 해서 수매를 해서 전시회하고, 나중에 또 이동전시도 할 수 있고 나눠주기도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 취지 명목이 아주 좋기 때문에 저는 이 화훼농가에 대한 부분은 일정 부분 우리 농업기술과에 국화와 가을꽃 전시회를 위한 그런 부분으로 좀 많이 활성화해야 된다라는 부분이에요.

그러려면 하면 사실 이제는 예산을 좀 늘려도 된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축제를 중심으로 하니까 축제의 각종 부대비용에 6할 정도가 들어갔다면 지금은 한 8할은 농가 쪽으로, 2할 정도는 전시를 하기 위한 이런 부분을 잡혀졌다고 보거든요.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지금 국화 전시를 하려다 보면 시민들하고 우리 농가들하고 다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그런 게 돼야 하거든요.

첫 번째, 저희가 전시회 하는 것은 시민들이 많이 와서 보시면 되는 거예요. 많은 시민들이 오시고, 왔을 때 뭔가 전시하고 있구나, 꾸며져 있구나 하는 걸 느끼실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이게 단순하게 전시회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농가들도 뭔가 소득이 창출이 돼야 되니까 저희가 작년부터 가능하면 전시된 꽃들은, 원주에서 생산 가능한 꽃들은 다 원주 농가들한테 용역해서 생산해서 공급받아서 그곳에 전시하는 그런 포지션으로 가고 있고요.

체험부스 같은 경우에도 농가들이 와서…… 저희가 생각한 것보다 작년에도 시민들이 와서 체험하고 가시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지역에 있는 화훼농가들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저희가 좀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기상 위원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그때 대부분 보면 우리가 만두축제를 함께 하잖아요. 그러니까 인원은 확보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우리가 국화와 가을꽃 전시회를 양도 풍성하고 아기자기하게, 정말 꽃다운 꽃들, 타 지역에서 사오는 거 말고요. 우리 관내의 화훼농가들이 재배할 수 있는 그런 꽃들을 제가 봤을 때 90% 이상, 그 내용으로 이 전시회가 이루어져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국화와 가을꽃 전시회가 조금 더 안착돼 나가면 화훼농가들의 안정적인 판로가, 여기에는 이 정도 꽃들이 들어간다라고 하면 기본 활로에 플러스 양들을 조금만 늘리면 거기에 대해서 대비를 하지 않겠습니까?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최대한도로 농가들로부터 화종을 저희가 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홍기상 위원 그래서 가을에 국화와 가을꽃 전시회가 조금 더 풍성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잘 검토 좀 해 주십시오.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학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차은숙 위원님.

차은숙 위원 내용이 좀 비슷한데, 뭔가 다른 느낌이긴 한데요.

제 말씀은, 존경하는 우리 홍기상 위원님 말씀도 충분히 이해는 되는데, 이게 시작할 때부터 여러 가지 갑론을박 이야기가 나왔건던 거고요. 아시다시피 원주 관내 화훼농가가 손가락으로 꼽을 만큼 있는 상황이라서 화훼농가 산업에 지금 알고 있는 신림쪽이나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문막 쪽에 있는 화훼농가는 저희가 전시를 위한 전시보다는 아마 그분들은 바로바로 판매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꼭 그게 가을축제로 한정하는 것보다는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우리 지역에 있는 화종을 가지고 가장 적절한 시기에 어떻게 하면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시기의 논의, 그다음에 효용성·실용성에 대한 논의가 한번 더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그게 꼭 가을꽃 전시회, 우리가 가을에 있는 게 있는 상황들이 아니기 때문에 꼭 그렇게 한정 지을 필요는 없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여기에 맞춰서 농업기술센터에서에서 함께 고민을 해 주셔야 되는 사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네, 두 분 위원님 의견 잘 들었고요. 제가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두 분 다 말씀하시는 게 저희 지역에서 나는 화종을 가지고서 저희 지역의 축제로 만들어 보자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까 위원님한테도 말씀드려던 게 이 시기를 변경하는 것도 검토를 해봤지만, 그게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 할 부분입니다. 저희 지역에서 생산되는 게 신림뿐만 아니라 문막도 있고, 이분들이 생산하는 꽃을 가지고 축제를 하는데, 만약 봄을 한다고 하면 장미 위주나 튤립 위주로 될 것이고, 저희가 어떤 구상을 하게 되면 농가들한테 위탁 생산을 받아서 추진하면 되거든요. 지금도 방식이 거의 유사한 방식으로 하는 겁니다. 먼저 1억 원을 세워놨던 것 대부분이 농가들한테 가는 비용들이 거든요.

현재 저희 생각은 축제하는 규모는 사실 감영이라는 한정된 공간이 있어서 그 공간 안에서 이뤄져야 하니까 거기에 맞춰서 꾸며야 하고, 또 하나, 축제를 더 키우고 꽃도 더 많이 풍성하게 쌓고 탑도 높게 쌓고 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유산지구이다 보니까 그것을 가리면 안 된다는 조건이 붙더라고요. 그러니까 저희도 어느 정도 조형물을 꾸밈에 있어서도 무조건 크게만 할 수 없는 제약이 따랐었습니다. 이것저것 다 검토해서 조금 더 올해는 풍성할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되게끔 하겠습니다.

차은숙 위원 그렇죠. 처음에 국화라는 화종을 정해 놓으니까 가장 합리적이고 좋은 데가 감영이 잘 어울리겠다 해서 시작한 것이고, 국화는 우리 지역에 크게 없었기 때문에 다른 지역과 어우러져서 만들어진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요.

일단 여러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는 장소가 가장 좋은 곳이고, 꼭 그게 감영이라고 해야 된다라면 어쩔 수 없긴 하지만, 그렇지 않다라고 하면 다른 방법에 여러 가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한정된 공간이 아니라 저희하고 잘 맞는 시기에 원주시하고 잘 맞는 꽃들이 꼭필요하다라고 하면 거기에 맞는 시기에 장소가 변경될 수 있다라고 하면 그것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충분히 고민을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네, 알겠습니다.

차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학배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홍기상 위원님.

홍기상 위원 의사진행 발언 좀 하겠습니다.

휴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김학배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회의중지)

(11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학배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농업기술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박인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과장 박인철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학배 다음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예산안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황병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황병선입니다.

2026년도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제1회 추경 예산안은 464쪽입니다.

○위원장 김학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소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황병선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황병선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학배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를 끝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의 부서별 질의를 마쳤습니다만, 질의과정에서 누락된 부분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준희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준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학배 예산안 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학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만 토론은 생략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예산안 심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도와주시고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집행기관 관계공무원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예산안 심의가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운영딜 수 있도록 예산서 작성 시 정확성과 완결성을 높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원주시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각 부서장님과 원주시청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65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6분 산회)


○출석위원

위 원 장김학배

부위원장차은숙

위 원조창휘곽문근이병규심영미홍기상원용대

○출석전문위원 및 담당직원

전문위원김진태

사무보좌이재민

기록관리유수진

정책지원고영환

정책지원김은솔

○출석공무원

■ 농 업 기 술 센 터

농업기술센터소장김준희

농 정 과 장황성환

로 컬 푸 드 과 장방길남

축 산 과 장이규성

농 촌 자 원 과 장김미영

농 업 기 술 과 장박인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황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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