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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5회 제2차 문화도시위원회(2026.04.20 월요일)

[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65회 원주시의회(임시회)

문화도시위원회회의록
제2호

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4월 20일 (월)

장 소: 문화도시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안(원주시장 제출)(의안번호 1163, 1164)(안전교통국, 문화교육국)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안(원주시장 제출)(의안번호 1163, 1164)(안전교통국, 문화교육국)


(10시01분 개의)

○위원장 안정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5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안(원주시장 제출)(의안번호 1163, 1164)(안전교통국, 문화교육국) 부록 부록

(10시01분)

○위원장 안정민 의사일정 제1항, 문화도시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는 직제순서에 따라 안전교통국, 문화교육국, 도시국, 상하수도사업소 순으로 국·소장님으로부터 일괄 제안설명을 듣고, 해당 부서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흥배 안전교통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교통국장 김흥배 안전교통국장 김흥배입니다.

안전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일반 및 특별회계와 기금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는 233∼243쪽까지이며, 교통사업 특별회계는 517∼521쪽, 재난관리기금은 65∼66쪽입니다.

총 세출예산의 규모는 본예산 대비 127억 8,800만 원이 증액된 1,217억 568만 원입니다.

이 중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본예산 대비 78억 6,676만 원이 증액된 785억 5,329만 원이며,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본예산 대비 38억 1,603만 원이 증액된 323억 1,456만 원입니다.

재난관리기금 세출예산은 본예산 대비 11억 521만 원이 증액된 108억 3,781만 원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부서 직제순에 따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전총괄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예산안은 233∼236쪽으로, 본예산 대비 3억 2,850만 원 증액된 97억 2,70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소초자율방범대 방범초소 신축 공사비로 1억 7,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예산안은 237쪽이며, 본예산 대비 18억 7,806만 원이 증액된 95억 5,46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차선도색 사업에 5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 대중교통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예산안은 238∼239쪽이며, 본예산 대비 42억 3,451만 원 증액된 286억 9,11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시내버스 재정 지원 보조금 24억 2,400만 원, 시내·농어촌버스 비수익노선 손실보상금 지원으로 12억 8,938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도로관리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예산안은 240∼242쪽이며, 본예산 대비 12억 3,652만 원 증액된 248억 5,11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시내도로 유지보수 3억 원, 소일택지부터 과학고 일원까지 인도개설사업 2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시정보센터 소관 예산안입니다.

소관 예산안은 243쪽으로, 본예산 대비 1억 8,914만 원이 증액된 57억 2,93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방범용 노후 CCTV 교체비 1억 6,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교통사업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교통행정과 소관 교통사업 특별회계 세입예산안은 513쪽입니다.

세외수입 59억 5,286만 원, 보조금 11억 4,289만 원,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 95억 9,693만 원 등 총 166억 9,26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은 517∼519쪽으로, 교통편의 증진사업 158억 7,187만 원, 재무활동예산 238만 원, 행정운영경비 8억 1,843만 원이며, 본예산 대비 35억 5,300만 원 증액된 총 166억 9,26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대중교통과 소관 교통사업 특별회계 세입예산안은 513쪽으로, 보조금 68억 9,221만 원,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 87억 2,965만 원 등 총 156억 2,18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은 520∼521쪽으로, 대중교통 육성사업 154억 9,761만 원, 행정운영경비 1억 2,425만 원 등 본예산 대비 2억 6,302만 원 증액된 총 156억 2,18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통사업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재난관리기금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전총괄과 소관 재난관리기금 세입예산안은 기금운용계획안 64쪽으로, 2025년도 기금 결산 결과를 반영하여 일반예치금 79억 88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은 65∼66쪽으로, 재난사고 사전예방사업 5억 700만 원, 재해예방사업 2억 원, 2025년도 기금 결산 결과를 반영한 일반예치금 3억 9,297만 원 등 본예산 대비 11억 521만 원이 증액된 총 108억 3,78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안전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일반 및 특별회계와 기금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태봉 문화교육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문화교육국장 박태봉입니다.

문화교육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소관 일반회계는 예산안 247∼279쪽까지입니다.

문화교육국 소관 총 세출예산의 규모는 일반회계 1,375억 6,000만 원으로 본예산 대비 195억 4,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 직제순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 세출예산안은 247∼252쪽까지입니다.

본예산 대비 10억 9,000만 원 증액된 393억 5,000만 원입니다.

교육청소년과 소관 예산안은 253∼257쪽까지입니다.

본예산 대비 114억 1,000만 원이 증액된 347억 3,000만 원입니다.

다음 관광과 소관 예산은 258∼262쪽까지이며, 본예산 대비 20억 1,000만 원 증액된 164억 1,000만 원입니다.

다음 체육과 소관 예산안은 263∼270쪽까지입니다.

본예산 대비 44억 7,000만 원이 증액된 262억 4,000만 원입니다.

역사박물관 소관 예산안은 271∼276쪽까지이며, 본예산 대비 4억 2,000만 원이 증액된 97억 9,000만 원입니다.

다음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은 277∼278쪽까지이며, 본예산 대비 9,000만 원 증액된 81억 1,000만 원입니다.

다음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소관 예산안은 279쪽으로, 센터 배움관 자산취득비 및 운영 사무관리비 2,000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교육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승렬 도시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국장 김승렬 도시국장 김승렬입니다.

도시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도시국 소관 일반회계는 349∼362쪽까지입니다. 총 세출예산 규모는 본예산 대비 10억 2,700만 원 증액한 818억 1,255만 원입니다.

다음 주택사업 특별회계는 483쪽입니다. 총 세출예산 규모는 본예산 대비 653만 원 감액한 1억 9,460만 원입니다.

다음 옥외광고물관리기금은 기금운용계획안 45쪽입니다. 세출예산 규모는 본예산 대비 2억 9,800만 원 증액한 18억 5,100만 원입니다.

다음은 부서 직제순에 따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건설과 소관 예산안은 349∼351쪽으로, 본예산 대비 32억 8,700만 원 증액된 404억 3,700만 원입니다.

주요내용은 동부순환도로 개설 12억 원, 관설동 하이패스IC 연결도로 개설 10억 원, 귀래 203호 도로 확포장 10억 원, 지정 209호 진입로 확포장 2억 원 증액입니다.

다음은 도시계획과 소관 예산안으로 352쪽이 되겠습니다.

본예산 대비 8,500만 원 증액된 24억 8,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 소관 예산안으로 353∼355쪽입니다.

본예산 대비 47억 3,400만 원 증액된 81억 700만 원입니다.

주요내용은 문화체육공원 조성 시설비 및 감리비 42억 원, 학성문화공원 개선 1억 8,000만 원입니다.

다음 허가과 소관 예산안은 356∼357쪽으로, 주요내용은 산지전용허가지 대집행 복구 비용 7억 4,500만 원입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358쪽입니다. 본예산 대비 1,300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주택과 소관 예산안으로 359∼360쪽입니다.

본예산 대비 7,500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토지관리과 소관 예산안으로 361∼362쪽이 되겠습니다.

본예산 대비 10억 4,100만 원 증액한 46억 5,200만 원입니다.

주요내용은 지적재조사 조정금 10억 2,400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특별회계와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주택과 소관 주택사업 특별회계는 487쪽으로, 본예산 대비 600만 원 감액된 1억 9,400만 원입니다.

건축과 소관 옥외광고 발전기금은 기금운용계획안 45쪽으로, 본예산 대비 2억 9,800만 원 증액된 18억 5,100만 원입니다.

주요내용은 간판개선사업과 옥외광고발전기금 예치금 증액입니다.

이상으로 도시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 남기은입니다.

2026년도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을, 다음으로 별책으로 되어 있는 상수도사업 특별회계와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예산안 순서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상하수도사업소 총 예산 규모는 2026년도 본예산 대비 284억 5,400만 원을 증액한 1,790억 1,200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일반회계 47억 5,200만 원,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625억 5,800만 원,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1,117억 200만 원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산안입니다.

수도운영과 소관 예산안은 467쪽이며, 본예산 대비 기본경비 380만 원을 증액한 6억 1,8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별책으로 되어 있는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대비 45억 3,500만 원이 증가한 625억 5,700만 원입니다.

먼저 수입예산안은 17∼18쪽까지이며, 타회계전입금수익 등 사업수익 3억 1,600만 원 증액하였고, 순세계잉여금 등 자본적수입 42억 1,9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출예산안입니다.

경영관리과 지출예산안은 21∼22쪽까지입니다.

사업예산 행정운영 활동비 2,500만 원 증액하였고, 자본예산 청사 리모델링 비용 등 3,6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3∼24쪽까지 수도시설과 지출예산안입니다.

사업예산 가압장 운영 수선유지비 2,400만 원 증액하였고, 자본예산 태장배수지 설치사업 30억 원 증액, 호저권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3,300만 원 증액, 원인자 부담금 반환금 2,200만 원 증액, 부론면 단강리 상수관 설치공사 4억 2,000만 원 감액 편성하였고, 위탁사업비로 편성하였던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46억 6,400만 원을 시설비로 과목 변경하였습니다.

다음 25∼26쪽까지 수도운영과 지출예산안입니다.

사업예산 취·정수장 전력비 14억 9,600만 원 증액, 정수장 운영관리 유지보수 1억 1,000만 원 증액하였고, 자본예산 정수장 시설물 유지관리 1억 9,000만 원 증액, 보조금 반환금 1,7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별책으로 되어 있는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대비 239억 1,300만 원이 증가한 1,117억 100만 원입니다.

먼저 수입예산안은 17∼19쪽까지이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이자수입 8,400만 원 증액, 국고보조금 등 자본잉여금 수입 74억 4,600만 원 증액, 순세계잉여금 등 유보자금 158억 4,500만 원 증액, 기타자본적수입 5억 3,7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출예산입니다.

먼저 하수시설과 지출예산안은 23∼26쪽까지입니다.

사업예산 하수관거 운영비 29억 원 증액, 행정운영활동비 1,100만 원 증액하였고, 자본예산 하수관거 정비 89억 9,100만 원 증액, 하수처리장 증설 4,000만 원 증액, 원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 3,000만 원 증액, 통합재정안정화기금 30억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7∼28쪽까지 하수운영과 지출예산안입니다.

사업예산 하수처리장 운영관리 37억 4,400만 원 증액하였고, 자본예산 원주공공하수처리장 보수 및 개선 3억 5,000만 원 증액, 유입침사지 증설사업에 45억 3,300만 원 증액, 보조금 반환금 3억 7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기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참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그러면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서 부서별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부서장님께서는 심사에 앞서 해당 부서의 예산안 페이지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도 질의 시 해당 페이지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안전교통국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를 제외한 타 부서 공무원들께서는 돌아가셔서 본연의 업무에 임하시다가 해당 부서의 심사순서에 맞추어 입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안전총괄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김주희 안전총괄과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과장 김주희 안전총괄과 추경 1회 세출예산은 233쪽부터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지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헌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뭐 좀 여쭤볼게요.

원인동 남산공원의 관리주체가 아직도 안전총괄과에 있나요?

○안전총괄과장 김주희 네, 그렇습니다.

김지헌 위원 왜 공원녹지과로 안 넘겨요?

○안전총괄과장 김주희 그것을 넘기려고 이번에 지적측량수수료를 저희가 추경에 반영 좀 해달라고 요청을 드린 거고요.

김지헌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상한 게, 남산공원 만들어진 지가 꽤 됐어요. 그렇죠?

○안전총괄과장 김주희 그렇죠.

김지헌 위원 그런데 아직까지도 공원녹지과로 가지 않는 게 이상하고, 또 원인동에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밥상공동체가 있는데 거기서 마을관리소를 운영하죠, 마을관리소. 그래서 지금 공원녹지과에 토지승낙을 받아서 토지대여를 받아서 거기에 지금 옮겨야 되는 상황이 왔단 말이에요. 왜냐하면 재개발 때문에 기존에 있던 밥상공동체 건물에서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주민들은 계속 요구해서 연두신방 때도 말씀드렸고, 시장님께서 그런 방법들을 찾아보겠다고 하는데, 안전총괄과가 아직 갖고 있고, 공원녹지과에 넘길 거고, 그러니까 토지를 빌린다는 걸 뭐라고 해야 되죠? 하여튼 그렇게 해야 되는데, 사용을 잠시 빌려서 공원녹지과에 설치해야 되는데 지금 그게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안전총괄과에서는 지금 과장님 처음 들으시는 거 같은데……

○안전총괄과장 김주희 네, 그렇습니다.

김지헌 위원 제가 안전총괄과냐 공원녹지과냐 이런 거 협의를 봤었던 적이 있어서. 공원녹지과로 관리주체를 바꾸기 전에도 만약에 토지승낙 같은 경우가 가능하다면 안전총괄과에서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밥상공동체 같은 경우.

국장님은 무슨 내용인지 아실 텐데, 지금 어르신들이 밥상공동체, 밥상공동체라네, 마을관리소. 상당히 많은 분들이 오전부터 저녁까지 거기서 쉬고 계시고 그다음에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데 지금 공간이 없어지기 때문에, 다들 안 그래도 동네는 점점 작아지고 남아 있는 어르신 인원들이 적어지고 있는데 그 공간을 빨리 만들어달라고 해서 마지막에 하다하다 만들어진 대안이 남산공원에 일정 부분, “방범대 옆에 컨테이너는 밥상공동체에서 사겠으니 그 공간, 땅만 허락해 달라, 임시적으로.” 이거예요.

그런데 사실 경로장애인과에 이런 말씀 드리기 그렇지만, “일단 사용하세요, 갖다 놓으시고.” 이런 거지만 사실 실제적으로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그게 쉽지 않은 거죠. 어느 정도 토지에 대한 법적인 효력이 있어야지 거기에 투자를 할 거 아닙니까. 그리고 할머니들이 거기 가셨을 때도 좀 안전하고, 할아버지들도. 이 부분은 안전총괄과에서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안전총괄과장 김주희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검토하셔서 빨리 됐으면 좋겠어요. 이게 어려운 사항이 아닌데 관리주체가 공원녹지과로 빨리 넘어가지 않다 보니까 발생하는 행정적인 시간의 딜레이거든요. 이 부분 좀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김주희 네, 알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이거 챙겨 주시고요.

그다음에 과장님, 그늘막 같은 경우 예산이 안 올라왔는데, 예산이 안 올라올 정도로 그냥 과 예산으로 하는 건가요?

○안전총괄과장 김주희 저희 기금에 지금 편성을……

김지헌 위원 기금에 편성했기 때문에, 기금 부분이 되는 거죠?

○안전총괄과장 김주희 네, 기금 세출예산에…….

김지헌 위원 그러면 여름 전에 진행할 수 있나요?

○안전총괄과장 김주희 네, 그렇습니다.

김지헌 위원 그러면 최대한 빨리 해주셔서…… 지금도 덥잖아요, 그렇죠? 지금 더워지니까 최대한 빨리 그늘막을 놀이터에 설치해 주셔서 거기에서 노는 아이들이…… 사실 선크림 바르는 것도 싫어하잖아요. 그런 부분들 많이 신경 써주셔서 여름 전에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빨리 잡아주십시오.

○안전총괄과장 김주희 네, 알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안전총괄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고동철 교통행정과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고동철 교통행정과장 고동철입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2026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안 일반회계는 237쪽이며, 교통사업 특별회계는 517∼519쪽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헌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도색을 하는데 이게 전쟁 여파로 도색 값이 많이 올라가나요, 아니면 과에서는 그냥 예전의 계약단가로 가나요?

○교통행정과장 고동철 일단은 저희가 예전 단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지헌 위원 사실 그러면 시행하는 업체측에서는 지금 막 급변하게 가격이 인상되고 30%씩 올라가니까 계약을 못 하지 않나요, 그렇게 되면? 그전 단가에?

○교통행정과장 고동철 저희가 상반기에 계획했던 사업들이 한 11개 구간이 되는데요. 일단 발주는 다 돼 있는 상태입니다.

김지헌 위원 그러면 무리 없이 진행한다. 그런데 만약에 그분들이 “도색을 하는데 적자가 나서 할 수 있다. 지금 상황에서 해야 된다, 공기를 맞춰야 돼서. 그런데 페인트값이 뭐 30%가 올라갔고 20%가 올라갔다.” 그러면 보전은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교통행정과장 고동철 네.

김지헌 위원 그것에 대한 대안은 없으신 거죠?

○교통행정과장 고동철 그것은……

김지헌 위원 그러면 최대한 늦게 도색하려는 사업자분들도 생기겠네요?

○교통행정과장 고동철 그 부분은 저희가 아직까지 업체로부터 그런 내용까지 파악한 것은 없었고요. 차차 그런 부분도 나올 것을 좀 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미리 좀 신경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교통행정과장 고동철 네.

김지헌 위원 그리고 과장님과 팀장님, 태장초등학교 관련돼서 거리 폭이라든지 그다음에 노란색 좀 만들어 주시고, 도색해 주시고, 그다음에 통행에 불편한 어린이들의 위험성을 방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저희 단구동 오성마을 사거리, 거기 정체구간 있었던 곳에 포장을 해주셨잖아요. 아침에 거기 막히지를 않아서 소통이 거의 90% 정도 원활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아침에 거기 끼어들어서 막 차가 엉켜서 직진하는 차량, 좌회전 차량들이 애를 먹었었는데, 그거 선 그어주시고 팻말 붙여주신 효과가 엄청 크더라고요. 그래서 주민들이 굉장히, “어, 아침에 밀리지 않네?” 이런 말들 요즘에 하셔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또 우리 팀장님하고 과장님께서 팻말이 좀 낮아서 위험했었는데 팻말을 높이 올려주셔서 초등학교 아이들이 지나갈 때 안전하게 이렇게 정리를 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교통행정과장 고동철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고동철 고맙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대중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이재순 대중교통과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장 이재순 대중교통과장 이재순입니다.

대중교통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은 일반회계 238쪽, 239쪽이고, 특별회계 520∼521쪽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금 시골 쪽에 보면 누리버스 다니잖아요. 먼저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비두리나 대둔리 쪽에서 보면 꼭 문막읍에 나와서 환승을 해요. 환승하는데, 나이드신 분들이 환승하려면 다리가 아프시다고 하고, 보통 겨울에도 거기서 환승하려면 춥단 말이에요. 그렇다고 거기에 온돌이라고 하나, 그런 거 해놓은 것도 아니고.

그분들이 지금 요구하는 게 직통을 원해요, 원주까지 나오는 것을. 그러니까 아침저녁으로만 비두리하고 대둔리 쪽에서 그냥 직통으로, 아침에 한 번, 저녁때 한 번. 50번 버스 하듯이 그런 식으로 한번 운행을 하면 안 되나 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 이재순 말씀하시는 것은 맞는 얘기신데요, 불편하신 부분도. 그런데 누리버스는 시내버스하고 좀 같이 겹쳐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읍면에 배치된 부분인 거고, 그것은 저희가 누리버스가 좀 증차되면 중장기적으로 운수업체와 협의해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그것은 지금 당장이라도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꼭 연구 좀 해보셔서, 시내버스하고 의논 좀 해보고 이렇게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실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 이재순 알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지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헌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준공영제 용역 발표는 끝났고, 한 200억 원 정도 예산이 있으면 준공영제를 운영할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거죠?

○대중교통과장 이재순 준공영제 최종 결과 보고는 2025년 연말에 한 번 했었고요. 그것은 노선에 대한 부분이 200억 원인 거고, 원주시에서는 준공영제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는 것은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이기는 하겠지만, 그게 장기적으로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저희는 운수업체하고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고요. 단기적인 것과 중기적인 것, 장기적으로 해서 추진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김지헌 위원 단기적으로 어떤 노력이 필요한 거고요?

○대중교통과장 이재순 올해도 교통편의, 학생들이 통학노선이 좀 불편하다 그래서 그 부분은 운수업체하고 한 두 번 정도 간담회를 한 사항이 있습니다.

김지헌 위원 그럼 장기적으로는요?

○대중교통과장 이재순 장기적으로 준공영제 부분에 대한 것을 원주시에서 해야 되는 부분이기는 한데, 가장 중요한 것은 운수업체에 대한 의견이거든요. 그리고 또 시민분들에 대한 공론화 과정도 필요하고, 이 부분들에 대한 협의과정이 좀 길어질 것 같기는 한데, 그 부분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지헌 위원 시민들의 준공영제에 대한 니즈는 상당히 기대가 커요, 그렇죠? 시민들에 대한 부분은 준공영제 된다면 무조건 쌍수를 들고 환영,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사람들은. 그러면 뭐가 남았어요. 시와 운수업체와의 조율, 그렇죠? 그리고 실제적으로 단기적으로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그리고 중장기적으로 또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전 시정에서 좀 그런 게 나오지 않았어요? 준공영제 최종 용역을 맡겼을 때 용역이 끝났다, 최종 보고가 끝났다, 그다음 단계로, 스텝으로 어떻게 갈 것이다, 이 정도 예산을 잡고 준공영제의 스텝을 밟을 것이다 뭐 이런 기안이나 예산이 없었어요?

○대중교통과장 이재순 결과물에 대해서는 예산은 있었습니다.

김지헌 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언제로 보셨어요? 결과가 끝났어요. 끝난 지는 좀 됐는데 그다음 스텝을 언제쯤 밟겠다는 계획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대중교통과장 이재순 계획은 있는데,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한번 위원님께서 요구하셔서 자료를 드린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김지헌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는 구두로, 그다음 스텝을 언제쯤으로 가겠다라는 거예요? 구상은 있었을 거 아니에요, 구상.

○대중교통과장 이재순 준공영제 결과물에 대해서는 운수업체와 협의하고 공론화과정 하고 이러면서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불편한 노선, 그리고 비수익 나는 노선을 먼저 매입해서 차츰차츰 그것을 확보해서 준공영제를 완성하겠다 이런 결과물이었거든요.

김지헌 위원 그럼 비수익 노선의 매입에 대한 논의는 운수업체랑 지금 하고 있어요?

○대중교통과장 이재순 아직은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김지헌 위원 어떻게 보면 다음 시정 때 빵 터뜨릴 생각으로 과장님 지금 말을 아끼시는 건가? 사실 주민들이나 시민들은 지금 대중교통 준공영제에 대한 기대감이 커요. 그러면 6월이 지나면, 또 6월 전에 양 후보에서는 이것에 대한 공약이나 뭐 발표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런데 시랑 또 너무 동떨어지면 힘들잖아요, 과에서는요.

○대중교통과장 이재순 네.

김지헌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과에서 미리 준비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비수익 노선에 대한 매입, 뭐 운수업체와 어느 정도의 접점을 지금부터 만들어 놓으시면, 또 지금 시장님이 되실지, 다른 시장님이 되실지 모르겠으나 인수위에서 버벅대다가 또 시정 하면서 버벅대고, 뭐 용역 잘못됐다, 뭐 기간 좀 더 버벅대다 보면 또 다음 시장으로 넘어갈 수가 있다. 저는 그렇게 염려가 돼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좀 타이트하게 이렇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선은 잡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대중교통과장 이재순 네, 알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대중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대중교통과장 이재순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도로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문형진 도로관리과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관리과장 문형진 도로관리과장 문형진입니다.

도로관리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240∼242쪽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황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순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도로시설물 유지보수 중에서 인도블록 보수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인도블록 보수 대상지 조사하실 때 어떤 방법으로 하시는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도로관리과장 문형진 저희가 일차적으로 민원 들어온 사항이 있는 것을 주로 하고요. 또 읍면동에서 건의가 들어온 사항이 있습니다. 그러면 아직까지 전면보수는 못 하고요. 부분보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황정순 위원 그럼 올해 예산 중에서 어느 정도까지 보수를 하게 되는 건가요?

○도로관리과장 문형진 저희가 지금 워낙 노후되고 침하된 부분이 많은데, 전체는 못 하고요. 일단 예산안에 포함돼서 그 부분 쪽으로 해서 저희가 추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황정순 위원 그러면 일단 민원 들어온 거, 그다음에 각 동에서 일단 민원을 넣어야 이게 보수가 되는 거네요, 그렇죠?

○도로관리과장 문형진 네.

황정순 위원 저희 지역구 단계동 같은 경우, 물론 노후된 데도 다 그렇겠지만 단계동에 일단 벚꽃이 많이 심어져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민원을 받다 보면 항상 나무뿌리 때문에 보도블록이 돌출돼서 거기에 걸려 넘어지시는 분, 그다음에 단계동의 벽산아파트 옆길 같은 경우는 거기 걸려 넘어져서 갈비뼈가 부러지신 분도 제가 한번 민원을 받은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보면 사실은 뭐 전면교체가 아니라 보수만 하는 데라서 제가 볼 때 예산이 많이 들지는 않을 것 같은데, 또 지역별로 약간 고령화되신 분들이 많은 동네가 있잖아요. 저희 단계동도 그런 케이스이기는 한데, 고령자들이 걷다 보면 사실은 내리막보다는 돌출돼 있는 부분에 걸려서 많이 넘어지시더라고요.

그런 부분, 그래서 제가 한번 그 벚꽃길을 가 봤는데, 벚꽃길이 어른 걸음으로 열 걸음마다 벚꽃나무가 하나씩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저녁에 해가 지고 일몰 후에 보면 가로등이 도로 쪽으로 있고, 벚꽃나무가 다 심어져 있기 때문에 사실 인도는 가로등의 효과를 볼 수가 없는 상황인 거예요. 사이사이만 가로등이 있고 거의 깜깜하다시피 할 정도로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그런 지역을 좀 우선으로 인도블록을 보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게 가능할까요?

○도로관리과장 문형진 저희가 단계동하고 협조해서 일단 벚꽃나무 있는 주변을 한번 파악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말씀드릴 게 뭐냐 하면, 메타세쿼이아 나무나 벚꽃나무 같은 경우가 인도를 돌출시키는 부분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돌출됐다고 해서 뿌리를 완전 제거는 못 해요. 공원녹지과하고 협의를 해서 거기 입회해서 처리를 하는데, 그것도 저희가 한번 신경 써 보겠습니다.

황정순 위원 네, 그런 부분을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황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김지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헌 위원 과장님, 240페이지에 소일택지∼과학고 일원 인도개설, 일단 예산 잡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설치 기한을 좀 알 수 있을까요?

○도로관리과장 문형진 저희가 이번에 예산이 서면 추진하려고 하는데, 일단 건설과하고 협의를 먼저 해야 되겠습니다. 뭐냐 하면, 그쪽에서도 지금 현재 도로 확장에 따른 보상 추진 시점을 잡고 있는데, 그게 많이 늦어진다면 저희가 인도 설치를 해서 그 분량만큼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요. 그쪽에서 추진이 좀 빨라진다 하면 그것은 저희가 추이를 봐서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도로 확장 보상 관련돼서는 꽤 오래전부터 작업한 걸로 아는데 아직 다 안 끝난 거예요?

○도로관리과장 문형진 저희가 들어봤더니 하반기에 계획이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요. 일단 그 계획이 확정되면 저희가 약간 딜레이시키고, 만약에 그 계획이 예산 때문에 힘들어진다면 저희가 일단 인도를 설치해서, 보행자 안전 확보가 중요하니까 2년이든 3년이든 먼저 설치한 다음에 그 이후에 보상이 이루어지고, 바로 사업은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한번 건설과하고 협의를 해서 좀 늦어지면 설치하는 걸로 한번 판단해 보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많이 위험했던 공간이잖아요, 그렇죠? 인도를 이렇게 설치해 주셔서 감사하고, 하여튼 최대한 노력해 주셔서 빠른 시일 내에 인도가 설치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도로관리과장 문형진 네, 알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자전거도로 지금 거의 마무리 단계인 거 같은데, 산현리 장현교, 매호리 쪽 그게 아마 자전거만을 위해서 도로가 새롭게 신설되는 것은 원주시가 최초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과 협회에서 매우 정말 감사하게 고무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자전거 대회도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고 있고, 그래서 그 도로가 만들어짐으로써 동호인들이 거기를 오르내리면서 감사의 메시지를 제가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부서에 너무 감사드리고, 그쪽에 나머지 연결되는 도로는 마무리가 언제쯤 될까요?

○도로관리과장 문형진 지금 말씀하시는 구간이 현재 주산리부터 산림항공본부까지는 금해 사업을 추진하고요. 그다음에 하우고개는 저희가 완료를 4월 말까지는 할 거거든요. 그런데 그 후에 장현교까지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 안정민 네.

○도로관리과장 문형진 그것은 저희가 예산범위 내에서 일단 설계를 먼저 한 다음에 그 도로를 사용하고, 현재는 거기가 농로로 사용하게 돼 있거든요, 그 자전거도로가. 위원장님도 아시는 사항이니까. 그런데 거기에 계신 분도 장현교까지 도로 확장을 해달라고 건의가 있어서 저희가 한번 상반기나 하반기쯤에 일단 설계를 먼저 하는 걸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하여튼 자전거도로가 만들어지면서 훨씬 더 자전거 타는 분들에게 활성화되는 것 같아서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도로관리과장 문형진 그리고 첨언을 또 하면, 작년에도 얘기가 나왔었는데요. 중방교 밑으로 자전거도로를 연결시켜 달라는 얘기도 있었거든요. 그 사업도 저희가 추진하다가 환경청하고 약간 하천점용 관계가 있어서 그러는데, 그것도 저희가 한번 잘 해서 자전거 타는 데 덜 불편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네, 거기 위쪽으로 도로가에 다리 건너서 시설이 위험해서 밑으로 가는 것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도로관리과장 문형진 네.

○위원장 안정민 고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도로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로관리과장 문형진 고맙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도시정보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김경미 도시정보센터소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정보센터소장 김경미 도시정보센터소장 김경미입니다.

도시정보센터 소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은 243쪽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신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익선 위원 신익선 위원입니다. 고생하십니다.

예산하고는 상관없는 일인데, 작년 부름버스 건은 어떻게 지금 절차가 진행되고 있죠?

○도시정보센터소장 김경미 2023년도 반납 요청액 7,200만 원은 완납을 한 상태고요. 24년도, 25년도는 아직 실적보고서 제출을 안 한 상태라서 저희가 지금 제출 재촉구 안내문을 보내고, 그다음에 내용증명도 지금 보낸 상태입니다.

신익선 위원 그분들이 행정절차를 잘 몰라서 결산을 못 봐서 제출을 못 하는 거 아닙니까?

○도시정보센터소장 김경미 저희가 결산에 대해서는 그전에도 계속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못 하신다고 하면 저희가 제출 작성하는 방법도 도와드린다고 수차례에 걸쳐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것은 조금 잘 알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익선 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추가 반납을 할 수 있는 요지가 많다?

○도시정보센터소장 김경미 2024년도랑 25년도 아예 사업 추진을 안 한 상태이고, 추진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가 만약에 반납 요청을 한다고 하면 사업 추진한 부분은 저희가 또 확인 절차를 거쳐서 제출 안 한 부분이 있으면 그것을 정리해서 반납 요청을 하든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신익선 위원 그것을 확실하게 하셔서 시민의 예산을 한 치, 추호도 없이 다 환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도시정보센터소장 김경미 네, 잘 알겠습니다.

신익선 위원 고생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신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이번에 다른 것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학교 앞에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 CCTV 설치라든가 고정형 설치를 요청드렸던 것들이 잘 진행돼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학부형들이 아주 작은 거지만 아이들 귀가할 때 유괴사건 같은, 요즘에 아직도 60대 할아버지가 다니면서 까만 스타렉스 세워놓고 아이들을 그러는 일이 구곡초 앞에서도 얼마 전에 발생이 됐다고 해요. 그래서 신고를 해서 경찰서랑 연동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어쨌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속하게 대처를 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도시정보센터소장 김경미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도시정보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시정보센터소장 김경미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도시정보센터를 끝으로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만, 예산안 심사 중 질의과정에서 누락되었거나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국장님께 질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김흥배 안전교통국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국장님께 제가 두 가지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단관택지의 주차장이 이번에 심의위원회 통과를 못 해서 182면이 지금 안 되어 있는데, 이거 추후 계획이나 이런 것들은 좀 잘 진행이 되고 있나요, 국장님?

○안전교통국장 김흥배 열띤 심의과정을 통해서 저희가 살려놓기는 했습니다, 보완으로. 그래서 저희가 지역분들하고 상의할 때도 완충에 대해서 저희가 많이 내게 되면 아예 안건이 부결될 수가 있다는 말씀 충분히 드렸거든요. 그래서 그 내용으로 위원님들도 마지막 조건을 주셔서 저희가 다시 한번 충분히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말씀이 다 지당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구배를 너무 수평으로 하는 것도 사실 좀 보기도 그렇고, 굳이 그렇게 또 식재를 할 필요도 없고, 잔디를 심더라도 약간의 구배가 좀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보완되고 한 1m 정도만 저희가 고민을 해서 구획을 잘 하면, 오히려 정확하게 지시를 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그림을 잘 그려내면 통과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어쨌건 주민들 입장에서도 과도하게 아예 없애달라고 하는 분들도 있으셨기 때문에, 그것도 사실은 좀 문제가 있었던 거죠. 그래서 잘 마무리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한 가지 부탁과 당부를 좀 드리자면, 이번에 안타깝게도 무실동 법조사거리 인근에서 아이가 사고가 나서 우리 시민들이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저희가 용역 하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과장님께도 말씀을 드렸었습니다만, 사고가 빈번하게 나거나 신호체계에서 큰 사고가 났던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이번에 조사를 좀 명확하게 해서 대책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지난번에 말씀을 들어보니까 원래는 볼라드가 좀 있었는데 무장애도시계획추진특별위원회 관련 활동으로 인해서 볼라드를 없앴던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상당히 저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장애 구간을 없애는 것도 중요하지만, 휠체어라든가 교통약자들이 지나갈 수 있는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서는 볼라드도 어느 정도 좀 있어야 될 거 같고, 이것을 균형 있게 좀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전체 없애시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장애 구간과 관련돼 있는 사업을 하시더라도 어떤 구간은 필요하고, 어떤 구간은 안전펜스가 있어야 되고, 또는 볼라드가 있어서 이런 불의의 사고라든가 예상치 못한 사고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잘 정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 김흥배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교통국장 김흥배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정민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교육국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박혜순 문화예술과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47∼252쪽까지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황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순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예산안 248페이지에 보면 원주예술제가 있고요. 그다음에 원주민족예술제가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 참여하시는 협회에 5개 협회가 중복이 돼 있고요. 나중에 보면 전시회나 무슨 공연을 한다고 사업내용에는 돼 있는데, 전시회나 공연을 할 때 그 내용이 중복되지는 않겠죠?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우선 원주예술제는 원주예총 산하에 있는 협회들입니다. 그리고 원주민족예술제는 원주민속예술협회, 그러니까 민예총에 소속되어 있는 협회들입니다. 그래서 예총과 민예총이 근거법이 다르기 때문에, 예총 산하에 있는 협회가 따로 있고 민예총 소속의 협회가 다 따로 있어서 이분들은 구분이 되는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뭐 예총협회 밑에 문인협회나 사진협회, 연극협회 이런 분들이 하는 게 원주예술제이고요. 그리고 민예총 소속에 있는 미술협회, 그다음에 국악협회 이런 분들이 민족예술제를 하고 계셔서, 내용은 같다고는 볼 수 있지만 사실 하시는 분들이 다르고 행사 자체가 다른 겁니다.

황정순 위원 그러면 여기에 표시돼 있는 국악협회가, 그러니까 원주예술제에 참석하는 국악협회하고 민족예술제에 참석하는 국악협회가 다른 단체라는 말씀이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네, 다른 단체입니다. 그러니까 예술제 하는 단체와 민족예술제 하는 단체는 완전히 구분되어 있는 단체들입니다.

황정순 위원 그러면 여기에 지금 표시해 주신 단체 중에서 중복이 되는 단체는 없단 말씀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없습니다.

황정순 위원 저는 그냥 여기 보면 사진협회, 미술협회 이렇게 표시가 돼 있어서 혹시 중복되는 단체가 이쪽저쪽에서 행사를 하나 해서 한번 말씀드렸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황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지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헌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문화재단 관련돼서 질의 좀 할게요.

26년도 문화예술 지원사업 응모받고 선정했죠?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네, 그렇습니다.

김지헌 위원 그런데 최종 선정된 작가가 있었는데 임의로 탈락시켰다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혹시 내용 아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그 사항은 들은 적은 없습니다.

김지헌 위원 그분이 지금 소를 제기하고 있는데, 제가 의원 되기 전에 저도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신청을 하고 선정이 된 적이 있어요. 기본적으로 대한민국에 이름만 들어도 어느 정도 알 사람들이 심의위원이 돼서 전문가 풀에서 리스트를 보고 재단에서 그때 선정을 합니다. 그리고 가서 그 사람들이 선정을 하기 때문에 떨어져도 할 말이 없어요, 그렇죠? 선정이 되면 ‘아, 내가 잘 준비했구나.’이고, 떨어지면 워낙 전문가들이 떨어뜨렸기 때문에 재단에 문제를 제기하거나 재단에 대한 불만이 많이 없겠죠.

그런데 지금 같은 경우는 심사위원 자체를 재단의 대표님께서 선정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원주사람들로 다 구성을 하셨어요. 그러고 나서 심사를 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의구심이 들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심의위원들이 최종적으로 선정한 한 작가를 레지던스 사업을 했었다라는 이유로 탈락을 시켜요. 이거 잘못됐다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지금 그 사항은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고, 그리고 지금 되셨던 분 1명을 탈락시켰다는 말씀은 제가 들은 바가 없기 때문에, 그 사항은 제가 추후에 한번 확인해 보고 위원님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내용을 아셔야 돼요. 계속 이런 식으로 이것을 넘기게 되면 향후에도 이런 일이 생기게 되고, 대표님이 최종 결재권자라고 하면서 팀장에게 마지막에 누락시킨 거예요. 그것에 대한 증거나 진술 같은 경우는 제가 다 확보했어요.

제가 박창호 대표님 의회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그렇죠? 비상임이라서 안 나오시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이번에 사실 우리가 재공모하면서 박창호 대표님 오셨을 때 제 방에 오셔서 이런 말씀도 하셨어요. 대표는 시장의 임기와 같아야 될 것 같다라고. 거기가 3년 차로 돼 있으니까 시장이 바뀌어도 그분은 또 계속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도 이상한 거고, 저도 그 당시에 우리 박 대표님이 하셨던 말씀에 100% 동의하고, 그 당시에도 동의했고 지금도 동의합니다. 그리고 일단 비상임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제가 4년 동안 보면서 느낀 거예요.

집행부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논의했으면 좋겠어요. 뭐 이런 말도 있죠. 공무원분들이 퇴직하고 나서 들어가는, 최종 결정자가 되는 경우가 공무원들을 위한 자리라는 얘기도 있었고, 그런 것에 대한 불만들도 많았어요. 그런데 지난 4년간 보면서 그분들이 훨씬 잘했다라고 생각이 돼요, 저는. 훨씬 더 전문성이 있었고, 상임으로 있으면서 훨씬 더 많은 노력을 하셨다고 생각을 해요. 만약에 이게 문제가 된다면 예술인권리보장법에도 잘못되는 거고, 지원 기관이 잘못해서 임의적으로 본인들이 그것을 탈락시켰을 경우는 분명히 문제가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과에서 판단하시고 누락됐던 분, 탈락시킨 분에 대한 원상복귀를 명하셔야 돼요, 과에서는.

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얘기했던 것들, 심의위원 선정이나 그다음에 선정된 사람을 다시 탈락시키거나 그다음에 박창호 대표님이 만약에 예전처럼 의회에 오거나 배석을 했다면 제가 “그전에 저한테 하셨던 말씀, 시장의 임기와 같이 간다는 것에 아직 동의하십니까?”라고 저는 묻고 싶은데, 상임으로 오셔야 될거 같아요. 상임으로 오셔야지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 같아요. 재단 직원들의 불만이 거의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이 부분 과에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되셔야 돼요. 의회에서도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 그 밑에 있는 직원들, 재단의 직원들은, 젊은 MZ친구들도 지금 불만이 거의 하늘을 찌르는 것 같아요.

이것은 분명히 뭔가 잘못 알고 있다. 그리고 열심히 하는 것과 그다음에 진짜 문화예술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그것에 대해서 시대정신에 맞게 움직이는 것은 다른 거거든요. 하여튼 이 부분, 제외시킨 거, 선정자를 명단에서 제외시킨 거 분명히 문제를 잡아야 된다고 보고, 이것은 앞으로도 계속 문제가 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과에서 대처를 하셔야 돼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위원님께서 주신 좋은 의견 저희도 한번 고민해 보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셨던 되었다가 탈락되신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번 철저히 조사를 해서 그 상황을 확인해 보고, 어떤 이유였는지 확인해 보고요.

김지헌 위원 재단의 이유는 이래요. 레지던스 사업 참여 작가가 선정됐기 때문에 안 된다는데, 그런 법이 어디 있냐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그것은 저희가 철저히 조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조사하셔서 결과 알려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알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준기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두 가지 좀 질의드릴게요.

249페이지에 시니어모델 선발대회 관련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시니어모델 선발대회는 어르신들이 좀 있으시잖아요. 어르신들이 있으신데 뭔가 집에만 계시고 이런 분들이 밖에 나와서 활동도 하시고, 그리고 뭔가 시민들한테 보여줌으로써 자신감도 회복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 드리고자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시니어모델을 선발할 겁니다.

선발을 하면 그분들에게 모델에 대한 교육도 시키고, 그리고 또 그분들이 교육을 받은 다음에 시민들 앞에서, 뭐라 해야 되죠? 행사도 하시고 그러면서 거기에서 좀 예쁜 옷도 입으시고 그다음 분장도 하시고 하면서 그분들한테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체험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손준기 위원 시니어모델 단체가 몇 개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시니어모델은 아니고요. 저희가 지금 가지고 있는 모델이 모델교육협회가 있고 그리고 시니어모델협회가 있고 그래서 시니어모델 협회는 하나입니다. 다만 이제……

손준기 위원 시니어모델협회가 있고 시니어모델 교육……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아니, 모델교육협회가 있죠.

손준기 위원 모델교육협회가?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모델교육협회는 시니어모델이 아니라 그냥 모델교육협회이고요. 정확한 명칭은 한국모델교육협회 원주지회가 있고……

손준기 위원 거기에서도 시니어모델들 선발대회나 이런 것들을 똑같이 진행하지 않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그분들은 시니어모델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시니어모델뿐만 아니라……

손준기 위원 뿐만 아니라 다 같이 하는 건데 시니어모델도 같이 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네, 다 같이 하는 거죠.

손준기 위원 그런데 관련된 단체가 예를 들어서 2개인데, 모델선발대회 단체가 2개 정도 있다라는 건데, 그러면 예산을 꼭 여기만 지원해 줘야 되는 게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아니요. 저쪽에도 지금 하고 있거든요. 모델교육협회는 본예산에 들어가 있어서……

손준기 위원 얼마 정도 들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거기도 도비, 시비 50%, 50 대 50 해서 2,000만 원입니다.

손준기 위원 그런데 여기에는 3,000만 원?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네, 여기는 좀……

손준기 위원 행사규모가 더 큰가 봐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여기 나오시는 분들이 우선은 시니어모델을 마흔 분 선발하시거든요. 마흔 분을 선발하시고, 또 그분들에 대한 교육이나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금액이……

손준기 위원 그럼 상식적으로 일반적인 모델협회라고 하면 거기 단체가 더 클 것 같은데, 그러면 거기가 예산이 2,000만 원이고 여기가 3,000만 원인 이유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아마 2,000만 원인 모델교육협회는, 모델교육협회도 사업은 지금 준비를 잘 하고 계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쪽에서는 학생들이나 아니면 이런 분들, 그러니까 우선 공모하는 인원수는 좀 더 적은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공모 인원수는.

손준기 위원 여기 시니어모델 선발대가 더 적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아니요. 시니어모델이 더 많고요. 그리고 모델교육협회에서 하는 것은, 선발되는 인원은 그쪽이 좀 더 적은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아마 그쪽에서는 사업을 약간 재능기부도 받으면서, 하여튼 이렇게 많이 하고 계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손준기 위원 그러면 뭐 선발대회나 이런 것들이 함께 진행될 순 없는 건가요? 만약에 같은 성격의 행사라고 했을 때?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다 같이 하면 좋은데요. 우선은 성격상 같은 모델이다 보니까 좀 같아 보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모델교육협회에서는 우선 우리나라의 의상을 보여주고자 하는 거였거든요.

손준기 위원 콘셉트가 다르구나,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네, 콘셉트가 그쪽에서는 삼국시대 때부터 우리나라 조선시대까지의 그런 의상을 전체적으로 다 고증해서, 예를 들어서 경복궁이나 이런 데 가면 거기에서 입는 한복들이 사실은 우리나라 것이 아니라고들 얘기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 의복에 대해서 고증을 해서 그것을 정말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싶다라는 그 뜻이 우선 컸었어요. 그

그리고 시니어모델은 시니어들이, 할머니나 어르신들이 어디 나가서 나를 보여줄 그런 게 없으니까 그런 것들을 좀 보여주자라고 해서 어르신들에게 자신감을 보여주게 하는 그게 좀 더 큰 목적이었거든요. 그래서 여기도 모델, 여기도 모델이라고는 생각하실 수는 있는데, 사실상 목적 자체는 조금 구분이 되었다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네, 일단 모델협회나 이런 데서도 두 군데에서 똑같이 민원이 들어오고, 저희도 하다 보니까 이런 것들을 질의하게 됐는데, 사실상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같이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똑같이 다른 모델협회에서도, 시니어모델 아니더라도 그쪽에서도 시니어모델 행사를 똑같이 진행할 수 있는 거고, 취지만 바꾸면 그렇지 않습니까? 꼭 어디 단체가 수혜 받고, 또 그 단체가 지금 현재 시장님의 측근이다 이런 것들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 마당에 이런 것들을…… 저는 주체가 문제라고 봐요. 의미야 다 좋겠지만, 갖다 붙이면 다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일단은 이거 이대로 좀 마무리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 청소년관악단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청소년관악단이 지금 몇 분 정도 계세요? 거기 실제 관악단 단원들이?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관악단 단원이 현재는 아직 없는 거고요. 우리 원주에 지금 청소년이다 보니까 관악단이 있는 곳이 중학교가 세 학교가 있고 고등학교가 3개 학교가 있습니다. 총 6개 학교가 있고요. 그래서 그 학생들을 다 합치면, 지금 저희가 계획하고……

손준기 위원 아니, 그 학생들을 합치자는 게 아니고, 그럼 똑같이 시니어모델이라고 그러면 원주시민 전체 시니어모델을 대상으로 하는 거예요? 청소년관악단 이 단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단원들이 없다는 얘기죠?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모집을 할 겁니다. 학생들을 모집해서 할 겁니다.

손준기 위원 이제 모집을 하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네, 저희가 지금……

손준기 위원 원래 있는 게 아니고.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네, 원래 있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지금 보면 청소년관악단 말고 소년 소녀 교향악단도 있고, 그리고 청소년 교향악단도 있고, 또 꿈의 오케스트라 같은 것도 있고 이렇게 하잖아요.

손준기 위원 그렇죠. 다른 오케스트라나 이런 행사들은 보면 단원들이 있는 상태에서 시비나 도비들을 지원해 달라 이런 요청이 들어오는데, 반면에 이거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단원도 없는 상황에서, 그러면 이제 부랴부랴 이 행사를 위해서 단원들을 모집하는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그런데 소년 소녀 교향악단이나 이런 것들도 당초에 학생들을 다 모집해서 한 거잖아요.

손준기 위원 그렇죠. 당초에 사람들을 모집해서……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다 모집해서 계속 꾸준히……

손준기 위원 단체가 있는 상황에서……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네, 꾸준히 내려오는 거였고, 그리고 청소년관악단 같은 경우에는 여기도 학생들이 학교마다 배우는 것도 많이 배우긴 하지만 같이 관악단을 모집해서 하면……

손준기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게 잘못됐다고 보는 거예요, 과장님. 자, 그러면 제가 그냥 밖에서 민간단체 하나 만들어 가지고 단원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단체명만 해서 시비를 지원하면 그냥 시비가 뚝딱 2,000만 원, 3,000만 원 나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그런데 청소년관악단 같은 경우는 저희가 교육경비 심의를 다 받은 거잖아요.

손준기 위원 취지는 좋다 이거예요, 뭐든지. 그런데 원주시민들이 생각하기에 어떻습니까. 기존에 봉사단체든 아니면 어떤 단체들을 충분히 운영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그거에 관련해서 문화예술과나 시청의 문을 두드렸을 때 “예산이 없어 안 됩니다.” 이런 상황인데, 만약에 청소년관악단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단원이 없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단원이 없는 상황에서 이것을 시비만 요청하면 그냥 뚝딱 나오는 거에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이니까……

손준기 위원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이든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이든 다 좋아요. 다 좋은 취지잖아요, 그렇죠? 다 좋은 취지가 아닌 게 어디 있습니까. 다만, 행정상에서 단원이 없는데 어떻게 예산이 올라온다는 것 자체가 저는 이해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단원이 우선은, 제가 지금 단원을……

손준기 위원 자, 제가 비유해서 말씀드렸잖아요. 그럼 저도 밖에서 좋은 취지로, 예를 들어 장애인 오케스트라를 하나 만든다고 쳐요. 그러면 다음 연도에 시비 바로 2,000만 원 주시는 거예요? 왜, 장애인들을 위한 건데?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상황을 봐서 될 수도 있고……

손준기 위원 우리가 원주시에 예산이 없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금 문화예술 하시는 분들이나 기존에 하고 있는 사람들 얼마나 박탈감을 느끼시겠어요, 이런 게.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지금 원주시에 전문문화예술이나 아니면 생활문화예술인들이 워낙 많이 계시고……

손준기 위원 그러니까요. 생활문화예술인들 얼마나 많아요. 그러면 그분들한테 500만 원만 지원해 줘도, 1,000만 원만 지원해 줘도 충분히 그들이 행사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단원이 1명도 없다면서요. 제가 왜 이 얘기를 드리냐면, 현수막이 있어요. 지금 단원 모집 해서 현수막을 벌써 걸었더라고요. 행사를 위해서 단원 모집을 하나요? 그럼 이게 행사가 언제죠?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4월에 단원 모집을 해서 5월부터 바로 하는 거예요.

손준기 위원 그럼 한 달 만에 단원 모집해서 바로 돼요?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아이들한테 처음부터 바로 공연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은 가르쳐줘야 되잖아요. 우선 교육을 먼저 하고 그러고서 하는 거죠.

손준기 위원 아, 교육까지 시켜주시고?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네, 교육을 다 하고, 5월부터 쭉 교육을 해서 11월쯤 공연을 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계획을 했습니다.

손준기 위원 예산을 지원해 주는 것은 그 취지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하고 좋은 취지라는 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원주시에 좋은 취지로 하는 단체들이나 이런 것들도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그런 분들에 대한 어떠한 지원이나 이런 것들이 없고, 그냥 갑자기 어떤 단체를 딱 만들어서 “이거 좋은 취지니까 해주세요.” 하면, 단원도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한다는 게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김지헌 위원 위원석에서 ― 잠시 정회 좀…….)

○위원장 안정민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2분 회의중지)

(11시29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정민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혜순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교육청소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박성명 교육청소년과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박성명 교육청소년과 세출예산안은 253∼257쪽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헌 위원 과장님, 꿈이룸 바우처 관련돼서 질의하겠습니다.

6월에 조건부 승인인데 지금 준비하고 계세요?

○교육청소년과장 박성명 네,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지헌 위원 제가 그전부터 계속 질의했던 내용을 인수인계 받으셨는지 모르겠으나, 이 꿈이룸 바우처로 10만 원 주지 말고 예체능을 더 풀자. 이것은 뭐냐, 기본적으로 양육비로 주거나 지역화폐로 주면 가능하다였거든요. 인천시가 그렇게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우수사례가 돼서 인천시는 교육비를 더 줄 수 있는 상황이 됐고, 우리 같은 경우는 사교육 장려, 그리고 기본적으로 입시가 불가능하죠, 그렇죠?

그런데 제가 얼마 전에 학부모 운영위원장 되면서 학부모들 만났는데, 그 연령대의 학부모들하고 얘기를 나눴어요. 제가 이 아이디어를 냈어요. 이렇게 양육비로 지원하거나 지역화폐로 지원하면 입시부터 국·영·수까지 가능하다. 다 좋아하겠죠, 그렇죠?

○교육청소년과장 박성명 네.

김지헌 위원 그런데 우리가 예체능만 지원하지 않고 국·영·수, 어떤 친구들은 운동을 아예 하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이 가는 친구들도 있어요. 일주일에 한 번밖에 안 간대요. 그리고 제가 조사를 했는데 이것은 뭐 어렵지도 않아요. AI 돌려서 타 지자체 학원비 인상 관련돼서 해보니까 원주시가 기본적으로, AI에서도 원주시 예체능 학원비가 타 지자체보다 비싸다고 나와 있어요. 거기에 대한 이유는 바우처가 반은 맞다. 그 이유의 반은 바우처가 맞다.

사실 옛날에 우리 박태봉 국장님이 과장으로 계실 때 시정질문 할 때까지만 해도 안 올라갔었어요. 그런데 몇 년 후 지나가서 이제 올라간 거예요. 지금 17만 원, 18만 원 이렇게 된 거죠, 예체능의 기본적인 초등학생들 학원비가. 10만 원 따로 받고 7만 원, 8만 원 따로 받아요. 그런데 춘천 같은 경우는 아직도 15만 원, 14만 원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 같은 경우에 대한 해결답안, 우리가 그냥 무작정 예체능에 10만 원을 지원하지 않고 지역화폐로 목적을 정하면 되잖아요. 용도를 정확하게 정해서 학원에 모두 다 사용할 수 있게 풀어주면 됩니다. 지역화폐를 그렇게 우리 지자체에서 발행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한번 논의를 해보세요.

그리고 지금 행안부에 준비하는 것들을 하나 하고 그다음에 제가 말씀드렸던 이런 제안, 대안들을 하나 더 계획을 하세요. 그래서 다음 시장님이 누가 되실지 모르겠으나 이 두 안을 가지고 검토를 하게 하세요, 인수위에서. 그렇게 하면 됩니다, 제가 봤을 때. 그렇게 되면 특정 예체능 학원에 몰렸던 현상들이 국·영·수에도 몰릴 수 있는 거고, 골고루 분포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우리가 똑같이 10만 원 주는데 학원비 인상에 대해서 모든 학원을 풀어준다면…… 예전처럼 다시 돌아가기 쉽지 않겠죠. 이 이상 올라간 것은. 하지만 다른 학원들, 거기에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원의 원장님들도 시의 정책이 옳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예체능에 관련되지 않은 모든 학원들은 꿈이룸 바우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들입니다.

우리 학부모님들도 이제 이런 것들이 깨어나고 있어요. 이거 같은 경우 제가 질의했던, 상임위 때 지적했던 모든 영상들도 많은 분들이 알고 있고, 맘카페나 이런 데서도 많이들 이런 얘기들을 논의하고 있는 걸로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두 가지 안으로, 행안부에 6월에 조건부 승인할 때 절차과정 준비하고 계시는 것과 제가 얘기했던 지역화폐 또는 양육비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들을 두 가지로 논의해 주세요, 과장님. 그렇게 해서 계획안을 만들어주시고 다음 시장님 오시면 인수위에 던져주세요.

○교육청소년과장 박성명 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잘 정리해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꿈이룸 바우처 사업이 시행이 잘 되고 있기는 한데 생각보다 사각지대가 많더라고요, 들어보니까. 그래서 지원받지 못하는 쪽, 지금 김지헌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는데, 이번에 이것을 만약에 진행하시게 되면 사각지대도 좀 체크를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같은 예산을 쓰는데 혜택을 받고 못 받고에 대한 차별 때문에 돈을 많이 쓰고도 효과가 반감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체크를 좀 꼼꼼하게 하시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박성명 네,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부분하고 김지헌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김지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헌 위원 시골에 학원이 없는 학생들 기본적으로 우리가 파악됐어요. 학원이 없어서 안 보내는, 바우처를 쓰지 못하는 계층들 있잖아요, 지역들 있잖아요. 거기에는 그냥 지역화폐 10만 원을 주면 되는 거죠. 목적, 용도 없는 거. 이런 식으로 되면 전체 다 그 연령대의 학부모들한테, 아이들에게 지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그렇게 주장해 주세요. 넣어주셔서 기획안을 만들어 주세요.

○교육청소년과장 박성명 네, 그런 부분들도, 지금 시골에 학원이 없어서 혜택을 못 받고 있는 학생들도 있기는 있거든요.

김지헌 위원 그러니까 거기에는 우리가 그냥 지역화폐로 주면 되잖아요,지역화폐로. 그러면 똑같이 그 연령대의 학부모들과 아이들한테 지원할 수 있는 거고, 도시 쪽에 사는 경우 용도를 학원비로 쓸 수 있게끔 만들면 되지 않겠습니까?

○교육청소년과장 박성명 네, 전체적인 부분을 다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교육청소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박성명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김경태 관광과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김경태 관광과장 김경태입니다.

관광과 2026년 1회 추경예산안은 258∼262쪽까지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황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순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여기 보면 축제기간도 1일에서 2주로 연장이 됐잖아요. 그런데 여기 사업내용에 보면 공연팀이 4일, 진행자 4일 이렇게 4일 행사, 이것은 문화행사 같은데 그 4일을 뺀 나머지 10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진행을 하실 예정이신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김경태 올해부터 행사기간을, 축제기간을 늘려서 지금 문막읍 축제준비 사전위원회하고 같이 해서 프로그램 이런 것도 개발을 하고요. 또 컨설팅을 같이 하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세부내역은 다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황정순 위원 나오지는 않고 그냥 예정인 거네요.

○관광과장 김경태 네.

황정순 위원 계획서에 보면 공연팀이나 이런 것은 4일로만 예정이 돼 있고……

○관광과장 김경태 나머지 기간은 어떻게 내실 있게 짤지를 지금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황정순 위원 아, 그것은 나중에 저희가 확인하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여기 보면 지역 농산물 판매부스를 새로 만드시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사유지에서만 판매를 하고 있었잖아요, 옆에 보면. 제가 거기 방문했을 때도 보면 은행나무 축제와 너무 엉뚱한 양말을 팔고 계셨고, 그렇죠? 그다음에 거기 파는 농산물을 사면서 저는 당연히 원주 거라고 생각했는데 철원에서 갖고 왔다고 얘기를 하세요. 그랬을 때 이 축제에 방문하셨던 분들이 사실 이게 원주축제하고는 좀 안 맞는 그런 경우였었잖아요. 지역 농산물 판매부스를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신가요?

○관광과장 김경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문막읍 축제준비위원회에서도 가장 인지를 잘 하고 있고요. 그리고 행사장도 어디에 할지를 지금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접한 토지주에게도 지금 협의를 하고 있고, 그리고 지역축제이다 보니까 지역 농산물 위주로 판매가 돼야 된다는 것은 서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사유지에서 이루어지는 행위에 대해서는 저희가 컨트롤이 어려운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여해서 하다 보니까 그것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황정순 위원 사유지에서 하시는 분들도 지역주민이 계신 거예요?

○관광과장 김경태 토지주는 지역주민이 아닌데 지역주민분들께서 자꾸 얘기를 하시니까, 행사 취지에 안 맞다 이런 것을 하니까 그 부분 조정을 같이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정순 위원 그다음에 이 축제에 첫 번째 제일 중요한 문제가, 제일 큰 문제가 주차장 문제잖아요. 여기 보면 임시주차장을 조성하시려고 계획하신 건데, 이것은 위치가 어디인가요?

○관광과장 김경태 문막읍 쪽에서 축제장 들어가다 보면 축제장 도착하기 한 300, 400m 정도 좌측에 보면 농경지가 있습니다, 경지 정리된. 그쪽 땅들을 지금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제 가기 전에 미리 차를 세우고 걸어 들어갈 수 있게끔 유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쪽하고 반대쪽도, 여주, 이천에서 오는 쪽에서 하는 곳도 준비를 하고 있고요, 하천변 쪽에.

황정순 위원 되게 많은 민원이었고, 또 짧은 기간 동안 방문하다 보니까 사실 주차장 문제가 생긴 거잖아요.

○관광과장 김경태 네.

황정순 위원 이 부분은 주차장 문제를 좀 신경 써서 많이 해결을 하셔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제가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렸었는데, 잔디밭에 애견 산책로를 별도로 만드는 것에 대해서도 진행 중이신가요?

○관광과장 김경태 예, 그 부분도 역사박물관하고 저희가 전달했습니다.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그 부분을 국가유산청하고 협의 없이 추진될 수 있는 선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황정순 위원 이것은 꼭 좀 해서, 사업을 확인하시고 꼭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김경태 네, 알겠습니다.

황정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황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과장님께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원주시가 바다가 있거나, 과장님이 여러 번 얘기했던 건데 바다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저희는 산이 70%로 둘러싸여 있고, 또 자생적인 관광지도 저희가 많지 않고, 호수도 많지 않은 그런 아주 불리한 지역이다 보니까 저희가 무언가를 새로 만들어내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트레킹 코스 개발을 통해서 걷기행사를 많이 하면서 관광객 유치하고 있고, 이번에 은행나무 축제에 대해서 정말 좋은 안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을 저는 원주의 시그니처 축제로, 대표 축제로 좀 자리매김을 했으면 좋겠어요.

관광에도 트렌드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어떨 때는 단체관광, 어떨 때는 먹는 관광 이렇게 트렌드가 있는데, 이제 관광의 트렌드가, 세계적인 트렌드가 나만 알고 있는 소소한 곳, 나만이 관심 있는 곳을 쪼개서 나누어지는 그런 관광을 시작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니치 접점 관광, 나만 알고 있는 장소, 나만 알고 있는 낚시터 이런 은어로 쓰여지는 건데, 니치 접점 관광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부터 좀 계획을 세우는데 이것을 우리가 은행나무 축제에 좀 적용을 했으면 좋겠다는 거죠.

그래서 소소하게 지금 우리 관광과, 문화예술과 쪽에 축제나 행사가 많이 잡혀 있는데, 국장님, 과장님께 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거 조금 정리할 거 정리하고 예산을 모아서 은행나무 축제라든가, 원주에만 와야지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전국적으로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은행나무 축제에 집중을 해서 여기에 우리가 굿즈도 만들고, 행사장에 왔을 때 볼거리가 좀 있거나 또 가져갈 게 있거나, 또 우리 로컬푸드를 판매할 수 있는 판매방식을 좀 바꿔서 우리 로컬푸드를 판매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수익사업도 좀 같이 갈 수 있고, 돌아갈 때 기념품을 가져갈 수 있는 구조,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을 해요.

은행나무라고 하는 아주 너무 훌륭한 콘텐츠를 저희가 이번에 좀 살려서 원주관광의 메카로 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주시길 바라고요. 은행나무가 또 얼마나 살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유지관리도 좀 잘해 주시고, 또 지난번에 느티나무 보호소 준비하고 있는데 그와 관련해서 새로운 은행나무라든가 새로운 것들에 대한 차기작도 함께 지금부터 준비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김경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헌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일단 지금 태장1동 LH 8단지 있잖아요, 칸타빌.

○관광과장 김경태 네.

김지헌 위원 그 사이에 LH 땅이 있었어요. 1만 평 정도 되는데 그냥 방치돼 있던 거죠. 그것을 지금 태장1동에서, 자생단체 그리고 동사무소에서 어느 정도 노력을 해서 개토를 다 했어요. 그래서 꽃을 심어요. 1만 평에 꽃을 심는 거예요.

○관광과장 김경태 1만 평.

김지헌 위원 네, 그리고 9월에 축제를 열려고 해요. 자체적으로 예산 확보에 상당히 힘든 부분을 가지고 지금 노력하고 있고, 저도 어제죠. 어제 가서 칸타빌 아파트 나무에 댔던 나무들을 다 철거할 때가 돼서 그것을 철거해서 꽃대로 사용한다 그래서 그것을 다 들고 와서 나무를 또 잘라요, 주민들이. 저도 이제 가서 또 잘라야 되는데, 돈이 없으니까. 다 그냥, 쉽게 말해 다 부역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주민자치위원장이라든지 새마을회장님들이 다 본인들 돈을 계속 쓰면서 지금 하고 있는데, 그거 9월 돼서 꽃이 1만 평에 핀다고 그러면 장관이겠죠. 그렇게 되면 사람들도 많이 오고 거기서 축제도 열 계획을 갖고 있는데, 관광과에서 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김경태 알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제2의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가 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리고 훨씬 더 넓고, 거기가. LH가 언제까지 줄지 모르겠으나 하여튼 그거 관심 좀 가져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 간현관광지 보면 내수면 생태체험관 있잖아요. 거기가 사실 우리가 내수면 활성이라든지 향후 관광과 연계돼서 지금 관리를 하려고 국비도 받아서 이렇게 진행한 건데 지금 거의 야영장이 돼 버렸어요. 주말 되면 완전 뭐 사람들이 붐비고, 차단기라도 좀 설치했으면 좋겠어요. 생태하천과랑 논의하셔서 사람들이 들어올 수 없게끔 차단기 설치 좀 부탁드릴게요.

○관광과장 김경태 네, 알겠습니다. 같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그리고 내수면 생태체험, 저번에 동의안도 올라왔고 조례로도 통과됐는데, 사실 축산과에서 하기에는 좀 버겁단 말이에요. 축산과 자체적으로 예산이 많은 부서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임시방편으로 그때그때 예산을 세워서 하다 보니까 이게 어느 천년에 될까 저는 걱정입니다.

그래서 관광과에서 어차피 관광의 일환으로 만드는 거니까 거기에 꽃길밭 조성할 수 있고, 그다음에 물에서 체험활동 할 수 있는 배라든지 이런 거 태울 수 있게 다 구비해 놨단 말이에요, 시에서. 그런데 가동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앞으로 들어가야 될 예산을 임시방편적으로 하다 보니까.

용역을 하나 세워주세요. 내수면 생태체험관 운영에 관한 용역 같은 것을 하나 세우셔서, 용역을 세우다 보면 전문가가 이렇게 이렇게 향후의 계획들을 세워서 우리가 중기적으로 예산을 세울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뭐 사실 둑에 물 터지면 보수하듯이 지금 예산을 세우다 보니까 계속 딜레이되고 있거든요. 관광과에서 그것 좀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김경태 네, 관련 부서하고 한번 협의를……

김지헌 위원 네, 협의해서, 어차피 관광하고 연결된 거고, 생태하천과도 연결돼 있고, 축산과도 연결돼 있으니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거기서 원주시가 취할 수 있는 것은 관광이란 말이죠. 관광과에서 좀 주도적으로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김경태 네, 알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권성혁 체육과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권성혁 체육과장 권성혁입니다.

체육과 소관 2026년 제1회 추경 세출예산안은 263∼270쪽까지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신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익선 위원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267쪽에 치악산바람길숲 마라톤 대회 개최, 바람길숲에서 마라톤이 가능합니까?

○체육과장 권성혁 치악산바람길숲 마라톤대회는 잘 정비되어진 바람길숲에서 마라톤대회를 치름으로써 지역의 관광자원을 좀 활용해서 활성화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계획하게 됐습니다.

신익선 위원 마라톤대회라는 게 보통 노폭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여기에서 마라톤을 뛴다? 사고 나면 어떻게 하시려고요? 그리고 모든 체육대회는 앰뷸런스가 따라다녀야 되죠. 앰뷸런스 접근로가 좋지 않은데 이거 사고 나면 어떻게 할 겁니까? 이것은 공무원이라면 상상하지 못할 경기예요. 이거 누군가 바람이 들어간 거지, 이것은 진짜 공무원 머리에서 나올 수 없는 경기라고요, 이게.

○체육과장 권성혁 일단 코스를 말씀드리면 로아노크광장에서 출발을 하게 되고요. 그래서 바람길숲으로 올라가서 반곡역까지, 그다음에 혁신도시의 입춘내천, 그리고 원주천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되어 있습니다.

신익선 위원 아니, 바람길숲이 3m 도로인데 거기서 몇 명이 뛸 수 있어요? 기록경기인데.

○체육과장 권성혁 그래서 안전에 대한 부분도 사실 좀 염두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로아노크광장에서 출발할 때 한꺼번에 사실 출발하지 않고 시간 텀을 좀 두어서 5명, 10명씩……

신익선 위원 기록경기인데?

○체육과장 권성혁 이번 대회는 일단 처음 저희들이 해보는 거다 보니까……

신익선 위원 그러면 차라리 마라톤대회를 다른 곳에 하고 여기에 트레킹 가족걷기대회를 만들든지 하시지, 왜 굳이 마라톤대회를 여기에 유치하냐는 얘기지.

○체육과장 권성혁 코스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이 조금, 이것은 계획단계이기는 한데 코스는 좀 수정해서 진행을 해보도록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익선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원주국궁장은 관리주체가 누구예요? 관리주체가. 국궁장의 관리주체.

○체육과장 권성혁 시설 관리주체 말씀이십니까? 국궁협회에서 일단은……

신익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시설 수리하고 그런 관리주체가 있잖아요. 그게 어디예요? 체육시설사업소 아니에요?

○체육과장 권성혁 네, 체육시설사업소입니다.

신익선 위원 그러면 댄싱카니발 거기는 어디예요?

○체육과장 권성혁 젊음의광장은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고요.

신익선 위원 댄싱카니발, 그것은 젊음의광장이고. 그것은 문화재단이잖아요, 그렇죠?

○체육과장 권성혁 네, 문화재단입니다.

신익선 위원 그러면 메인스타디움은 누가 하는 거예요?

○체육과장 권성혁 시설관리공단입니다.

신익선 위원 그게 담을 하나 두고 다 다른 거예요.

○체육과장 권성혁 네.

신익선 위원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은 업무를 좀 줄여줘야 돼요. 원주 가로정비라든지 청소용역을 완벽하게 할 수 있게끔 도와드리고, 체육시설에 관한 것은 체육시설사업소에서 다 하고, 문화시설에 대한 것은 문화재단에서 다 하고 이렇게 시설을 정확하게, 명확하게 그어줘야 될 필요성을 느낀다는 얘기죠. 동의하십니까?

○체육과장 권성혁 네, 알겠습니다.

신익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신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순 위원 과장님, 저도 치악산바람길숲 마라톤대회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여기 보면 사업의 목적이 “지역에 마라톤대회가 없어서”까지는 이해를 하겠어요. 그런데 그 옆에 특산물 관광자원과 연계한 마라톤대회, 이것은 관광과에서 같이 협업을 해야 될 부분인데, 그 코스를 뛰면서 물론 지역사회 특산물이나 관광자원을 보고 또 여기 와서 숙식을 하고 이런 것까지는 이해를 하겠는데, 사업의 목적이 너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들고요.

그다음에 참가규모를 보면 전국마라톤동호인 1,000여 명으로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마라톤동호인이라는 것은 마라톤을 전문적으로 뛰려고 하는 그런 동호인인데, 이런 분들이 와서 숲에서 뛰고 다음에 또 참석을 할 거 같으신가요?

○체육과장 권성혁 일단 특산물과 관련된, 관광자원과 연계한다는 얘기는 사실 만두축제 기간이나 우리 지역의 축제기간과 연계해서 어떤 이벤트적인 개념의 스포츠대회를 좀 구상하다 보니까 그런 개념으로 연계를 했던 것이고요.

아무래도 마라톤대회가 기록경기이다 보니까 지금 우려하시는 것처럼 제대로 된 코스나 이런 곳에서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그 말씀에 대한 부분은 저도 충분히 동감을 합니다. 동감을 하고, 현재는 사실 지금 마라톤대회가 없다 보니까 코스를 찾고 있습니다. 찾고 있고 현재 이렇게 계획은 했지만, 코스적인 부분은 현재도 좀 더 수정이 가능한 부분이고요. 시기도 사실은 지역축제하고 좀 연계하기 위해서 조금 더 논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육상연맹과 함께. 그렇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황정순 위원 여기 보면 육상연맹에서도…… 지금 지역 마라톤대회가 일단 없는 상황이잖아요, 저희 원주가.

○체육과장 권성혁 그렇습니다.

황정순 위원 그러면 아예 지역 마라톤에 집중을 해서 정말 마라톤 동호인들이 올 수 있는 그런 대회를 해야지, 이것은 아예 마라톤 전문도 아니고, 그렇죠? 지금 코스, 아까 신익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코스에도 사실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저희가 볼 때도 잘라서 마라톤대회에 집중을 하든지, 아니면 걷기대회나 바람길숲을 완주하고 와서 무슨 행사를 하거나 이런 식으로 분리를 해야 될 거 같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 권성혁 네, 알겠습니다.

황정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황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준기 위원 저도 잠깐 마라톤 관련해서 언급을 좀 드리면, 마라톤이 전국에 한 해에 몇 개 정도 열리는지 아시나요?

○체육과장 권성혁 총 대회수는 모르겠습니다만, 전국마라톤협회에 보면 1년 연중 대회가 꽉 차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준기 위원 1년에 한 400회 열린답니다. 지금 전국에 건전한 스포츠로 해서 마라톤이 되는 것은 괜찮은데, 이게 우후죽순, 예를 들어서 어떠한 단체들이 생기고 거기에 마라톤 참가비라든지 이런 것들, 그리고 스폰서 후원 이런 것들을 목적으로 하시는 그런 것들이 많대요. 특히 원주는 아직 그렇게 심하지는 않지만, 서울 같은 경우에는 행사를 한 번 했을 때 경찰력도 동원이 돼야 되고, 행사에 투입되는 요원들도 투입이 되다 보니까 관련된 행정력 낭비가 굉장히 심하고, 또 도로 통제나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지자체에 신고하는 절차가 되게 간편하다고 합니다. 그런 문제점들도 있으니까 한번 잘, 지금 신익선 위원님이나 황정순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그것을 잘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저는 LCK대회 관련해서, 이것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려고 해요.

사실 이 행사에 저는 이유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보면 LCK대회…… 지금 대한민국이 어떻게 보면 e스포츠 종주국가거든요. 축구는……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LCK는 관광과 소관 예산입니다.

손준기 위원 아, 관광과. 지나갔구나.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국장님한테 다시 질의드릴게요. 여기서 질의해도 되는 거예요? 그럼 관련해서 국장님한테 하는 게 더 나을 거 같습니다.

어쨌든 LCK대회 같은 경우에 원주시가 종주도시가 될 수 있도록 좀 노력하는 게 있어야 될 것 같아요. 타 지차체 같은 경우에는 관련된 조례 개정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종주도시로서 하려고 노력을 많이 준비하고 있고, 부산 같은 경우도 그렇거든요.

그런데 큰 대회가 원주시에 열리는 만큼 관련해서 어떤 지원이나 이런 것들을 아끼지 않는다고 하면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늘어날 것 같고 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 기회를 잘 살렸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알겠습니다. 잘 준비하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손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익선 위원 제가 성원아파트 살아서 젊음의광장을 매일 가는데, 젊음의광장 도색공사 새로 하셨죠?

○체육과장 권성혁 네, 그렇습니다.

신익선 위원 아주 잘하셨는데, 흠이 뭐냐 하면 트랙 있죠, 트랙.

○체육과장 권성혁 네.

신익선 위원 트랙에서는 낮에는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자전거 타고 롤러스케이트 나고 난리인데, 그 자리가 여름철만 되면 노면이 봉긋봉긋 올라와서 엎어진 사람이 엄청 많아요. 그런데 그게 한두 개냐, 그게 한두 개가 아니에요, 수백 개예요. 그거 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체육과장 권성혁 저희가 예산범위 내에서, 지금 전면교체는 좀 어려운 상황이고요. 예산범위 내에서……

신익선 위원 수리하는 방법.

○체육과장 권성혁 네, 수리해서 보완조치를 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익선 위원 꼭 좀 보완해 주세요.

○체육과장 권성혁 네, 알겠습니다.

신익선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신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마라톤대회는 참 잘하신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저는 항상 마라톤대회가 있기를 원했는데 원주에 마라톤대회가 없으니까, 내가 볼 때는 좀 부족하지만 시작은 잘 하셨다고 보고요.

또 하나 말씀드릴 게, 문막에 족구장이 하나 있거든요. 그런데 다리 밑에서 여태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도 못 하게 한대요. 그래서 톨게이트 앞에 있는 족구장이 있거든요. 그쪽에 지붕을 좀 씌워달라는데 가능한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체육과장 권성혁 그것은 저희가 현장 확인 후 별도로 보고드려도 괜찮으실까요?

이상길 위원 그래요.

○체육과장 권성혁 확인해 보겠습니다. 현장 확인을 마치고 예산규모도 그렇고 또 가능한지 여부나 이런 것들 파악을 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이상길 위원 한번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족구 하시는 동호인이 한 150∼200명 되는데, 이 사람들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여주로 가요. 창피한 거예요, 강원도가.

○체육과장 권성혁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그거 지붕 좀 한번 씌우는 방향으로 해주십시오.

○체육과장 권성혁 알겠습니다.

이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김지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헌 위원 베스트 오브 베스트 퍼포먼스 챔피언십은 뭐죠?

○체육과장 권성혁 이번에 신규사업입니다. 신규사업이고요.

김지헌 위원 이게 뭔 챔피언십이에요?

○체육과장 권성혁 합기도대회인데요.

김지헌 위원 합기도.

○체육과장 권성혁 전년도까지는 도 단위 대회 행사로 소규모로 하다가 이번에 도비가 되면서 별도로 신규사업……

김지헌 위원 그런데 왜 합기도라고 안 적어놓고, 베스트 오브 베스트면 이게 e스포츠인지……

○체육과장 권성혁 합기도 쪽에서 하는 무술 퍼포먼스 이런 대회라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김지헌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당구문화교실 지원 4,000만 원 같은 경우는 주관단체가 당구협회예요? 바로 위에.

○체육과장 권성혁 네, 그렇습니다.

김지헌 위원 원래 당구협회에서 당구대회를 했었는데 당구대회를 안 하고 문화교실로 바꾼 건가요, 그럼?

○체육과장 권성혁 네, 교육 프로그램을 접목해서……

김지헌 위원 이렇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배우러…… 이것도 신규죠? 이렇게 변경한 것은.

○체육과장 권성혁 네, 그렇습니다.

김지헌 위원 이거 누구를 가르치겠다, 몇 명을 가르치겠다 이런 세부적인 계획들은 있어요?

○체육과장 권성혁 일단 수강생은 모집해서 계획을 하고 있고요. 현재는 원주시민 한 200여 명을 모집해서 10개의 강좌로 나누어서 진행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지헌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평생건강 시니어 활력up 스포츠 클래스, 이것은 또 어느 단체에서 해요?

○체육과장 권성혁 죄송하지만 페이지수……

김지헌 위원 267페이지에 평생건강 시니어 활력up 스포츠 클래스.

○체육과장 권성혁 이 프로그램은 저희가 기금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국비사업입니다. 그래서 총 사업비는 2억 원이고, 2억 원씩 3년 동안 탁구, 볼링, 등산, 트레킹 네 종목의 어르신들 프로그램과 그다음에 트레킹과 등산 같은 경우는 현장으로 또 나가셔야 되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원주시에 잘 만들어놓은 둘레길이나 여러 트레킹 길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에게 노르딕워킹이나 여러 가지 워킹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하고, 또 그분들을 현장에 모시고 가서 경험을 하고 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케어를 위한 그런 프로그램 사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지헌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런 거 보면 이름만 딱 보면 뭘 가리키는지 알 수가 없는 사업들 같은 경우는 세부적으로, 베스트 오브 베스트 같은 경우는 합기도 퍼포먼스라고 이렇게 괄호 쳐주시면 좋았을 거고……

○체육과장 권성혁 네.

김지헌 위원 그다음에 시니어 활력up 스포츠 클래스도 일반 사람들이 봤을 때 뭘 가리키는지 모를 거 같으니까 세부적으로 기재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육과장 권성혁 네, 알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향후 모집할 때도 그렇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탁구, 볼링, 트레킹 이런 식으로…….

○체육과장 권성혁 네, 알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께 저도 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사업 설명을 업무보고 때도 들었고, 또 위원님들이 질의하는 과정에서 가만히 들어보니, 어떤 것들은 세부계획이 잘 올라와서 예산이 반영되는 경우도 있는데, 어떤 것들은 세부계획 없이 틀만 가지고 지금 진행되는 사업들도 좀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세부계획을 미리 예산 성립 전에, 예산안에 올라오기 이전에 그런 것들을 좀 꼼꼼하게 계획을 하셔서, 또 안전대책까지, 특히 체육은 안전과 관련된 거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대책을 같이 강구해서 예산이 올라오는 것이 좀 필요하다고 보여지고요, 과장님.

또 하나는, 야구장 예산을 정말 전액 시비로 어렵게 세워주셨는데, 제3경기장 심판실 및 사무실인데 이거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야구장이 잘 되어 있는데도 아직까지 시설이 많이 보완될 게 있는데 이렇게 세워주신 부분에 대해서 협회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유소년, 또 아이들 야구 관계자들 대신해서 감사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획을 간략하게 해주신다면, 올해 일단 1억 원 가지고 착수를 하고 용역을 해서 설계를 하게 되는 건가요?

○체육과장 권성혁 네, 그렇습니다. 실시설계를 1억 원으로 일단 추진하게 되고요. 말씀하셨지만 현장에 가 보면 경기장뿐만 아니라 부대시설까지도 사실은 지금 많이 손을 좀 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부분들을 다 아우르는 설계를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 외에 정부에서 하는 국가공모사업 중에 노후 체육시설을 리뉴얼하는 공모사업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나오게 되면 적극적으로 그때 공모사업 할 때 실시설계에 대한 준비를 해놓는 개념으로 좀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할 거 같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네, 하여튼 꼼꼼하게 체크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권성혁 네.

○위원장 안정민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역사박물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박태봉 문화교육국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역사박물관 소관 예산안은 271∼276쪽까지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헌 위원 과장님, 감영 관련돼서 말씀 좀,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연못에 들어가는 물길이 있잖아요, 그렇죠? 물이 나와서 연못으로 들어가죠. 거기가 지금 파손이 돼서 물이 땅으로 들어가요. 그러다 보니까 물 색깔은 점점 안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것 좀 한번 봐주셨으면 좋겠는데, 물 들어가는 곳에, 거기는 우리가 수위를 조절할 수가 있잖아요, 지금 공사를 하면. 물이 한 이 정도 되는 폭에서 쭉 내려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데들 있잖아요. 거기에 물을 좀 더 받고 넘치면 연못으로 빠지게 하는 데 좀 가둬놔서 거기에 조그마한 물고기들을 키우든지 좀 볼거리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이번에 개보수를 할 때 그런 식으로 해서 볼 수 있게끔, 작은 물고기들이 돌아다니는 거라든지 이런 걸 볼 수 있게끔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고, 기존에 감영에 비단잉어부터 해서 잉어들이 제 팔 만한 것들이 엄청 많았어요. 그 물고기도 다 어디 갔는지 제가 좀 알고 싶은데, 그것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알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제가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원주시의회 앞의 연못 개보수 할 때도 물고기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다 죽였어요. 결과적으로 다 죽였고, 시행사에서 뭐 죄송하다고 물고기를 갖다놨죠. 감영 공사할 때 저는 그 물고기들, 그 많던 좋은 물고기들 다 죽이지 않았나 이런 걱정이 있고, 만약에 죽일 거면 원주천에 살려줬으면 또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도 합니다. 동물복지는 물고기복지라고 해야 되나?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쉬움이 있어요.

원주시내 저류지도 보면 공사할 때, 개보수 할 때 물고기 다 죽어요. 그런 것들을 우리가 좀 디테일하게 논의를 해서 물고기를 하천에 방류하는 방법들도 한번 논의했으면 좋았을 텐데, 감영 같은 경우 그 물고기 어떻게 했는지 좀 알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알겠습니다.

김지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김지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역사박물관장님이 안 계시니까 국장님께 좀 요청을 드릴게요.

저희가 지역에 문화예술 단체들도 많이 있고, 또 각자 열심히 활동들을 많이 하고 계신데, 지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단체가 소수예요. 그런데 그 단체들이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눈높이, 문화예술에 대한 기대치와 눈높이, 트렌드에 맞게끔 발전을 같이 해 나가는 것이 필요한데, 정체성을 갖고 있는 것은 필요하지만 정체성과 트렌드가 맞지 않았을 때 시민들에게 호응받지 못하는 부분들, 이 갭을 채울 수 있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현장에 가서 공연을 봤을 때 아쉬운 부분이 좀 발생되더라고요. 시민들의 니즈는 굉장히 높이, 문화예술 수준이 높아가고, 다양한 많은 것들을 저희가 스마트 시대에 접할 수 있는데, 정체성은 있으나 그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시민들이 선호하지 않을 거고, 결국은 원주 문화예술 발전에 저해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컨설팅이라든가 새로운 어떤 교육 시스템을 도입해서 자체적인 우리 원주시 고유의 문화예술 단체가 성장할 수 있는 것들을 도입해 주실 수는 없을까 싶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알겠습니다.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역사박물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태봉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엄일식 체육시설사업소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입니다.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은 277∼278쪽까지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준기 위원 간단하게 하나만 질의드릴게요.

여기 남부복합체육센터라든지 무실체육공원, 궁도장 이런 거 운영·관리 하실 때 온라인으로 프로그램을 오픈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네, 그렇습니다.

손준기 위원 지금 현재 타 지자체에 관련된 사례는 없는데요. 이거 관련해서 AI로 예약시스템을 받고 예약을 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이게 장비 임차료나 이런 것들이 제가 디테일하게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게 그냥 홈페이지에서 예약시스템으로만 운영되는 거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현재는 그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손준기 위원 그렇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네.

손준기 위원 취소라든지 아니면 그때 만약에 비어지면 당사자한테 취소예약 문자라든지 같이 동호인들한테 어떤 알림이 가고 이런 것들 시스템은 안 돼 있는 거죠?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그렇게는 되어 있지 않습니다.

손준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손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익선 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남부사업소에 실내 사이클장 있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네, 있습니다.

신익선 위원 지금 하루 방문객이 몇 명 됩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지금 현재는 하루에 15명 정도 방문하고 있고요. 월 한 380명 정도 방문하고 있습니다.

신익선 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유료로 합니까, 무료로 합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저희가 작년 9월부터 시범으로 운영하면서 올해 1월부터 유료로 전환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용객이 그렇게 많지 않다 보니까 유료로 전환을 못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신익선 위원 올 1월부터 3월 말까지 이용객 좀 월별로 뽑아서 자료를 보내주십시오.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네, 알겠습니다.

신익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신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길 위원 뭐 저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고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문막에 농민체육센터 그쪽을 지금 관리하고 계시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네.

이상길 위원 조명을 바꿔주셔서 그분들이 상당히 고맙다고 하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고맙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감사합니다.

이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이번에 야구장 더그아웃 설치 들어갔나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지금 발주한 상태고요. 이달 안으로 마무리될 겁니다.

○위원장 안정민 하여튼 편의시설이라든가 야구시설에 어려움이 없도록 잘 좀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정민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엄일식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다음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홍창희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소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소장 홍창희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소장 홍창희입니다.

예산안은 279쪽입니다.

○위원장 안정민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소장 홍창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정민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를 끝으로 문화교육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만, 예산안 심사 중 질의과정에서 누락되었거나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국장님께 질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박태봉 문화교육국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문화교육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5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도시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문화도시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2분 산회)


○출석위원

위 원 장안정민

부위원장손준기

위 원김지헌신익선황정순이상길유오현

○출석전문위원 및 담당직원

전문위원임종현

사무보좌이용찬

기록관리원은주

정책지원김영은

정책지원원유식

○출석공무원

■ 안 전 교 통 국

안 전 교 통 국 장김흥배

안 전 총 괄 과 장김주희

교 통 행 정 과 장고동철

대 중 교 통 과 장이재순

도 로 관 리 과 장문형진

도시정보센터소장김경미

■ 문 화 교 육 국

문 화 교 육 국 장박태봉

문 화 예 술 과 장박혜순

교 육 청 소 년 과 장박성명

관 광 과 장김경태

체 육 과 장권성혁

체육시설사업소장엄일식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소장홍창희

■ 도 시 국

도 시 국 장김승렬

■ 상 하 수 도 사 업 소

상하수도사업소장남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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