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62회 원주시의회(임시회)
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21일 (수)
장 소: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행정국, 재정국, 시정홍보실, 감사관, 민원담당관, 복지국, 보건소, 평생교육원)
- 심사된 안건
-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행정국, 재정국, 시정홍보실, 감사관, 민원담당관, 복지국, 보건소, 평생교육원)
(09시02분 개의)
○위원장 문정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2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행정국, 재정국, 시정홍보실, 감사관, 민원담당관, 복지국, 보건소, 평생교육원)
(09시02분)
○위원장 문정환 의사일정 제1항,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의 의사진행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의사일정순으로 하며, 시정홍보실, 감사관, 민원담당관을 제외한 국·소·원에서는 국·소·원장님께서 간부소개와 함께 일괄보고를 하여 주시고, 이어서 행정직제순에 따라 해당 부서장님께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서장님께서는 질의에 앞서 해당 부서의 보고자료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도 질의 시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은 의사일정순에 의하여 행정국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행정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강지원 우선 존경하는 문정환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 집행부 일정 때문에 부득이하게 오늘 의사일정을 변경해 주시는 데 협조해 주신 우리 행정복지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행정국장 강지원입니다.
(행정국장 강지원 인사)
강정원 총무과장입니다.
(총무과장 강정원 인사)
엄미남 기획과장입니다.
(기획과장 엄미남 인사)
백승희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인사)
김연희 회계과장입니다.
(회계과장 김연희 인사)
최진선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정보통신과장 최진선 인사)
59쪽과 60쪽 지난해 주요성과 및 2026년 행정 목표는 서면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어서 각 부서별 주요업무를 신규 시책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행정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강정원 총무과장 강정원입니다.
총무과 소관 업무는 60∼64쪽까지가 되겠습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권아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아름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64페이지, 우리 신규 공무원 웰컴키트 지급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구성품이 어떻게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총무과장 강정원 신규 공무원하고 전입 직원들 대상으로 저희가 지급을 하고 있는데요. 현재 한 20만 원 상당으로 해서 무선 키보드하고 마우스패드, 그다음에 텀블러, 수첩, 스터디팩 이렇게 해서 한 20만 원 상당 지급하고 있습니다.
○권아름 위원 반응은 어떻다고 생각하시나요?
○총무과장 강정원 신규 공무원 같은…… 이런 공직사회에서 이렇게 유연하게 선물 받으면, 또 행정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키보드라든가 마우스 이렇게 제공하는 것을 상당히 지금 환영하고 있습니다.
○권아름 위원 정말 환영하고 있을까요?
○총무과장 강정원 발령받으면 와서 저희가 직접 배부를 해드리는데 반응이 상당히 좋습니다.
○권아름 위원 반응이 당연히 좋겠죠. 과장님 앞에서 싫은 티를 낼 수가 없잖아요. 신규 공무원분들 연령대를 고려하면 사실 젊은 분들과 우리 과장님, 고위공직자분들의 나이 차이가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약간의 갭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신규 공무원분들이 진짜 원하는 것으로 줬으면 좋겠어요. 기왕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주는 거니까.
그래서 이런 취지는 너무 좋고, 이걸 실행하고 계신 것도 굉장히 긍정적이지만, 구성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이걸 하시기 전에 조사하셨던 그 당시와, 받아보신 분들이 계시니까 또 달라졌을 거 아니에요. 다시 한번 조사를 해보셔서 구성품에 변화를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거든요.
○총무과장 강정원 알겠습니다. 그거 말씀 주신 내용 가지고 저희가 피드백을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아름 위원 우스갯소리로 정말 회식 면제권 같은 거 달라고 하는 이야기도 있었다는 거 알고 계시죠, 회식 면제권. 그만큼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 겁니다, 과장님. 그런 것들을 고려하셔서 다시 한번 구성품에 대해서 논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강정원 고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권아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나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윤선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62쪽에 우수직원 워케이션 운영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운영 장소가 전국 워케이션 수행 가능한 장소라고 나와 있는데, 대략 몇 곳 정도가 됩니까?
○총무과장 강정원 저희가 뭐 구체적으로 장소는 확인 안 됐는데, 한국관광공사에서 워케이션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장소하고 연계해서 저희가 그런 장소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나윤선 위원 그러면 현지 문화, 산업 시찰 기회 제공도 예정이라고 하시는데 그 틀에 맞춰서, 지금 한국관광공사와 연계돼서 어쨌든 그 장소에서 진행한다고 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의 계획들은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총무과장 강정원 저희가 지금 예를 들면 충남 부여의 롯데리조트, 그다음에 예산의 스플라스 리솜, 그다음에 보령의 한화리조트 정도 지금 장소는 확인이 되고 있고요. 그래서 2박 3일 동안에 8시간 정도 업무를 추진하고, 나머지는 현지에서 산업이라든가 문화라든가 이런 걸 체험해서 행정하고 접목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저희가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윤선 위원 우수 직원분들에 대해서 이러한 것을 진행하는 것은 저는 굉장히 뜻깊게 생각하고요. 110명 정도 이게 어떻게 보면 시범사업으로 진행을 했다 더 늘릴 수 있으면 좋겠지만, 다른 부분의 예산이 또 집중되면 이 부분은 또 고착돼서 110명으로 한정돼서 진행이 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다른 예산도 중요하지만 직원들의 워케이션 이런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늘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강정원 하여간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하여간 적극적으로 예산 고려해서 그렇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윤선 위원 지속 운영될 수 있는 사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강정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총무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 강정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기획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기획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과장 엄미남 기획과장 엄미남입니다.
기획과 주요업무는 65∼70쪽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기획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과장 엄미남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자치행정과장 백승희입니다.
자치행정과 주요업무는 71∼77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아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아름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 77페이지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정기부사업을 실행해 보시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요. 상반기·하반기 이렇게 나눠서 하시는데, 실행도 그러면 상반기에 하신다는 건가요, 아니면 상반기에 공모받은 것은 하반기에 실행하시고, 하반기 건 내년으로 넘어가는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지정기부사업 같은 경우는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나서 그다음에 지정기부사업에 대해서 모금을 실시합니다. 그래서 그 기간은 1년 모금액이 달성될 때까지 하고, 그다음에 사업이 진행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권아름 위원 그래서 굉장히 저희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아이디어가 들어올지, 그리고 모금액이 언제 달성이 될지, 그래서 이 사업들이 언제 실행이 될지, 사실 일정상 불투명한 계획으로 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잘 추진이 되어야 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이게 과연 언제 실행까지 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시민 대상으로 공모를 했을 때도 얼마나 들어올지 또 예측이 좀 어렵고, 어떤 사업들이 들어올지, 저희가 실행 가능한 사업이 있고 또 가능하지 않은 사업들도 있는데, 저는 이거 이렇게 지정기부사업을 아이디어 공모해서 개방해서 많은 분들에게 의견 수렴하는 것도 좋고 하지만, 저희가 실행 가능한 것들은 먼저 정해서 좀 실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기간도 목표를 정해놓고 실행을 할 수 있게끔 하면 좋겠거든요.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일단은 저희가 지정기부사업이 있고, 일반기부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기부사업으로는 저희가 지난해에 처음으로 3개 사업을 실시했고요. 그 부분이 사실은 기부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또 원하는 지정기부에 대해서 하실 의향들도 있고,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저희가 아이디어 공모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이제 기부사업의 어떤 다양성을 기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그런……
○권아름 위원 실제로 사업하시면서 지정기부를 원하시는 분들이 꽤 계셨나 보네요?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지금 현재는 그렇게 직접 제시하신 분들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일부에서는 이런 사업들도 좋지 않냐 이런 의견들도 있으십니다.
○권아름 위원 저도 기부하시는 분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실제로 본인들이 지정해서 기부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잘 활성화될 수 있도록, 또 저희가 아이디어 공모받고 나서 실행하는 그 기간 동안 목표액도 잘 달성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알겠습니다.
○권아름 위원 이상입니다.
○행정국장 강지원 위원님 그것과 관련해서 간단히 좀 잠깐 말씀드리면, 저희가 독립운동 후손 집 고치기나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지정기부사업으로 지금 적극 검토 중인 사항인 거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문정환 나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윤선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앞서 권아름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에 조금만 덧붙여보겠습니다.
몇 가지 사업을 예상하는지조차 지금 알 수가 없는 상황이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다양한 지정사업이 나올 거라고 저는 예상합니다. 그렇지만 반면에 한 가지 사업에 지정기부가 쏠림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대안이나 대비책은 있으십니까?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일단은 기부하시는 분께서 일반기부를 하실지, 지정기부를 하실지 선택할 수 있는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쏠림이라기보다는 선택권을 더 준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윤선 위원 아무래도 지정사업 같은 경우는, 저 같은 경우도 이런 사업이 있으면 좋겠다고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제안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 내용들이 분명히 많이 나올 겁니다. 그러다 보면 “나도 이 부분에 기부를 하고 싶었는데, 있었네?” 하면서 쏠림이 되는 현상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지정사업에 있어서만큼은.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대비책도 분명히 있으셔야 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습니다.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예, 알겠습니다.
○나윤선 위원 좋은 지정기부사업이 되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저희가 일반기부사업뿐만 아니라 지정기부사업도 빠른 시기에 실행이 돼서 주민들께 좋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윤선 위원 그리고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독립운동 후손 집 고치기 지금 한 몇 가구 정도 되는지 알 수 있습니까?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그거는 아직 채택된 상황은 아니고, 그런 사업이 있다는 거를 말씀해 드리는 겁니다.
○나윤선 위원 이런 사업까지도 고려하신다고 한다면 그런 가정 수도 다 체크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그건 당연히 기부 심사하시면서, 그런 운영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잘 선정해서 하겠습니다.
○나윤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김혁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혁성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75페이지요. 시민중심의 적극행정 사업 추진하시겠다고 하시면서 추진 목표에는 '시민중심 적극행정, 세금낭비 없는 양심행정'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보시는 적극행정이라는 게 어떤 거라고 보세요?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제가 생각하는 적극행정은, 저희가 공직생활을 하면서 현장과 소통하는 그런 것들을 더 만들어낸다.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행정을 더, 기존에 저희가 일반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은 당연히 해야 되는 거고요. 그 이상을 공무원이 더 적극적으로 행정을 한다는 의미로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혁성 위원 제가 생각하는 적극행정이라는 거는 보면, 공공의 이익을 득하는 행정이면서 규정에만 얽매이지 않고 공익을 위해 책임 있게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규정에 얽매이는 행정을 대다수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항상 보면 어떠한 민원이나 이런 부분이 있을 때 그냥 안 되는 근거를 갖고 와서 “이거는 안 됩니다.”, “저거는 안 됩니다.” 대부분 행정이 그래왔었습니다. 근데 그거를 바꾸시겠다라고 다른 분들도 분명히 평소에 하셨을 텐데, 현실적으로 그러지 않았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보거든요. 과장님께서는 그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일단은 저희 공무원이 행정을 집행하는 공무원으로서는 당연히 규정과 법률에 근거해서 모든 걸 처리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 이상의 것들을 저희가 해내기 위해서는 그런 여건도 갖춰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적극행정 하는 공무원들에 대한 면책제도를 추진하고 있고요. 그리고 인센티브도 제공해서, 작년에 했던 것들 중에 보면 교량의 공법을 조금 더 다른 공법으로 해서 예산을 절감한다든가 이런 케이스도 있었고,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지원에 관련해서는 다른 도의 경과를 넘어서서 다른 지역과 협업해서 그런 적극행정으로 인해서 원주시 아이들에게 응급 의료를 지원하는 이런 케이스도 있었습니다.
○김혁성 위원 올해는 앞으로, 올해뿐만 아니라 앞으로 행정이라는 게 시민을 위한, 국민을 위한 공익이 우선인 행정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저도 한번 말씀을 드린 것 같고요.
그리고 ‘세금낭비 없는 양심행정’이라는 게, 이건 양심행정의 기준은 뭐라고 보셔야 될 것 같으세요?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양심이 있어야 된다고, 당연히 그건 기본적으로 해야 된다는 의미로 담고 있지만, 공무원이 규정에 따라서 해야 되고, 세금을 낭비하지 않아야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예를 들면 저희가 도로 보수를 하거나 이런 데 있어서 뭐 인도블록 전부를 다 없앤다든가, 그리고 새로 까는 이런 것보다는 어떤 일정 부분에 대해서만 이렇게 보수를 해서 예산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는 정책들을 하는 것도 적극행정의 일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혁성 위원 그러면 제가 한 가지 예를 들어볼게요. 실제로 있었던 일인데, 이거에 대해서 세금낭비 없는 양심행정인지 아닌 건지, 축사 5분 하려고 무대 설치해서, 700만 원의 예산을 들여서 무대 설치하고 끝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있었습니다. 한 5분 정도 축사만 하시려고요.
그게 과연 그 행사를, 그러니까 어떤 준공식이라든가 착공식이라든가 이런 부분인 것 같은데, 그 행사를 알리기 위해서 5분 축사하려고 무대 설치하고 해서 한 700만 원 예산을 낭비했다고 저는 보는데, 그게 지금 현 시정에서 일어났던 일이거든요. 그게 세금낭비 없는 양심행정인가요?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지금 적극행정과 양심행정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는데……
○김혁성 위원 그러니까 지금 양심행정에 관련돼서, 세금낭비 없는 양심행정 관련돼서만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그 부분은 제가 어떤 내용을 갖고 말씀하시는지 정확히 모르겠어서…….
○김혁성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어떠한, 단순하게 예를 들어서 주차장을 준공했어요. 준공을 해서 그 주차장을 만들었다고 알리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는데, 준공식을 진행하는데 주차장 같은 곳에 무대가 없잖아요. 그런 무대를 설치하기 위해서 돈이 들어가거든요. 단순하게 그 무대를 설치해서 축사 5분 하고, 와서 얘기하고 축사 5분 하면서 그런 예산을 투입한다는 게 세금낭비 없는 거냐고 저는 묻고 싶은 겁니다.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어쨌든 그 예산을……
○김혁성 위원 다른 부서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과장님이 잘 모르실 수 있을 거예요, 그냥 전반적으로 봤을 때 그런 건 아닌 거 같지 않아요?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저희 부서에서는 일단 적극행정을 더 활발하게 하기 위한 정책들을 올해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혁성 위원 저는 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관례적이고, 막 전례적이라고 하면서 쓰이는 예산 그런 거를 좀 없애고, 그리고 정말로 실효성이 있는 행사인지 아닌지, 그런 용역인지 아닌지 그런 것도 과감하게 중단할 수 있는 방향을 찾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업무추진비나 보조금에 대해서도 엄격하게 기준을 적용했으면 좋겠고요. 그러면서 또 이해관계에 있는 그런 거 있잖아요. 이해관계에 따라서 이거를 하냐, 안 하냐는 그런 어떤 건지는 이해하시죠?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예.
○김혁성 위원 그런 부분 같은 경우도 과감하게 좀 회피를 한다든가 아니면 차단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게 저는 세금낭비 없는 양심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체크를 해서 과감히 삭감하고, 중단하고, 적극적으로 이거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예, 저희 시는 어떤 예산 절차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시스템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서 다 걸러지고 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그런 부분이 있다면 각 부서에서 그것들을 저희들이 전달해서 잘되도록 하겠습니다.
○김혁성 위원 제가 한 3년 6개월 정도……
○위원장 문정환 김혁성 위원님 마무리 좀 부탁드릴게요.
○김혁성 위원 마무리하겠습니다.
한 3년 6개월 정도 하면서 제가 가장 많이 말씀드렸던 것 중의 하나가 그런 거 같습니다. “시민의 소중한 세금 올바로 쓰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이렇게 시작하신 시장님의, 그 예산이 투입되거나 이런 부분에 지적을 많이 했던 것 같거든요. 그런 게 좀 부정적으로 비춰지고, 부정적인 결과로 나오는 것들이 있어서 오늘 이 자리에서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자치행정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과장 백승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회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김연희 회계과장 김연희입니다.
회계과 소관은 78∼81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아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아름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80페이지, 지역제품 우선 구매 및 지역업체 참여 확대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역업체 활성화 지원 TF추진단을 운영하실 계획이신데요. 여기는 구성을 어떻게 하실 예정이신가요?
○회계과장 김연희 TF 운영은 저희 사업부서 8개 부서로 구성해서 매년 운영하고 있고요. 지금 건설과, 뭐 안전총괄과 주로 사업부서들이 많이 속해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권아름 위원 한 가지 제가 조금 아쉬운 부분은, 지역에서 이렇게 업체를 하시는 분들 중에 발주를 하고 싶은데 조건에 조금 미달이 되거나, 아직까지 그 정도 규모가 안 되거나, 기준에 충족하지 못하시는 업체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을 잘 육성해서 또 이렇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준까지 끌어올리는 것도 저희 시에서, 저희 시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차원에서도, 또 경제 효과를 위해서도 저는 필요한 부분이라고 보는데, "기준이 안 되니까 여기에 나는 참여할 수 없어.” 이렇게 하는 지역업체들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신규 지역업체 지속 발굴하신다는 그 내용을 토대로 해서 좀 업체들이 이런 것들에 잘 참여할 수 있게끔 안내를 하는 게 필요한데, 이게 추진단에서 혹시 가능할까요? 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회계과장 김연희 저희가 지금도 면허 종류에 따라서 금액별로 전문면허를 가지고 있지 않은 업체들은 소규모 사업을 할 수 있는 업체들이, 소규모 사업들도 저희가 신규 업체를 찾아서 지금 일할 기회를 점점 확대해 주려고 찾아보고 있는 중이고요. 이번에 저희보다는 부서에서 그런 업체 현황 자료를 더 많이 가지고 있을 수 있으니까 이번 회의할 때는 그런 업체들도 좀 많이 발굴을 찾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아름 위원 그래서 또 악용되는 사례로 보면, 반대편에서 바라보면 회사를 가지고 계신데 다른 명의로 해서 또 참여하시거나 이런 경우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좀 투명하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게 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하게 이미 알고 계시다 보니까 같이 조건이 안 되는 데는 아예 못 하고, 또 조건이 되는 곳은 명의를 바꿔가면서 계속 받고 이런 사례들이 있다고 말씀들을 많이 하셔서 그런 부분이 굉장히 아쉽습니다. 그래서 추진단 운영하시면서 이런 부분들이 투명하게 잘 관리될 수 있도록 더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회계과장 김연희 네, 잘 살펴보겠습니다. 지역업체들이 골고루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저희 나름대로는 많이 발굴하고, 찾고, 연락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사업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그렇게 만족할 만큼의 사업 양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저희가 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권아름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김혁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혁성 위원 이어서 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보면 어느 한 사업체에서 다른 회사 명의를 빌려서 수의계약 받는 경우가 상당수 있거든요. 꼭 좀 찾아주세요. 그런 게 비일비재합니다. 그래서 그거 하나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페이퍼, 페이퍼 정말 많습니다. 입찰 목적으로 와서 입찰을 보고, 그 입찰이 낙찰되면 그냥, 어찌 보면 입찰하는 과정에서 그 회사는 자격 기준은 갖고 있습니다. 자격은 갖추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안 되는 회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불법이라든가, 능력이 안 되는 사람한테 저렴하게 하도록 그냥 줍니다. 그러다 보니 결과치가 항상 만족스럽지 못하게 나온 경우가 상당히 많거든요.
웬만한 부서에서도 그 사업부서 알고 있는 업체들은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업체들은 좀 철저하게 가려내서 그런 기준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입찰에 제한이라는 제한 같은 거 있잖아요. 현재 법적으로는 안 되는 건 알고 있는데, 그런 거를 좀 추진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계기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회계과장 김연희 어느 한 업체가 저희가 면허를, 다른 여러 개를 가지고 면허를 빌려서 한다든지 이런 거는 서류로 봐서는 저희가 명확하게 찾아낼 수는 없어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주변에서 얘기 듣는 것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얘기를 해주시면 저희도 검토를 하겠고요.
페이퍼컴퍼니 같은 경우에는 건설과 쪽에서도 정기적으로 그런 업체들을 확인하기도 하고, 저희도 잘 살펴보겠습니다. 그런데 서류나 이런 것만 봐서는 명확하게 찾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은데, 주변에 한번 잘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혁성 위원 그런 거 있잖아요. 업체 사무실이 정확히 어딘지 그런 거 한 번씩만 체크를 해줘도, 사무실이라든가 점검 나가는 거…….
○회계과장 김연희 실제로 업종별로 보면 수백 개 되는 업종도 있기 때문에 사실적으로 그 회사를 일일이 방문해서 그렇게 하기는 쉽지 않고요. 농공단지 같은 경우에 직접 생산하는 업체들은 올해는 되도록이면 다 방문해서 시설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김혁성 위원 그렇게 진행을 해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다른 면허 빌려서 와서 일한다는 업체 사람들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거 생각보다 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법 중의 하나를 찾아보면, 그 회사에 소속된 직원이 있잖아요. 이사라든가 아니면 그 법인에 소속된 직원, 그 직원이 언제 입사를 했는지 그런 것도 한번 간단하게 체크를 하면 잡을 순 있을 것 같습니다.
○회계과장 김연희 뭐 방법은 잡을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업체가 여러 군데이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김혁성 위원 계약이 이뤄지는 업체 위주로 한번 체크해 주십시오.
○회계과장 김연희 네, 알겠습니다.
○김혁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회계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장 김연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 최진선 정보통신과장 최진선입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는 82∼87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권아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아름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통합예약플랫폼 운영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통합예약플랫폼으로 바뀌고 나서 우리 시민분들이 이게 더 공정하다 라고 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아니면 그전에는 이용을 했었는데 이제 예약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과장님 이 사실 알고 계신가요?
○정보통신과장 최진선 네.
○권아름 위원 그래서 인터넷을 그 정해진 시간에 하실 수 없는 환경에 놓이신 분들, 그리고 아무리 해도 안 되시는 분들 있잖아요. 이런 분들은 지금 현재 어떻게 예약을 해서 이용하실 수 있게끔 하실 계획이신지, 계속 이렇게 운영을 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정보통신과장 최진선 사실 지금 예약을 인터넷으로 전환해서 일관성 있게 예약을 받고 있거든요. 그 시스템이 너무 한 시간에 집중이 되다 보니까 접속이 잘 안 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예약 날짜를 잘 분배해서 진행을 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시스템을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까지는 아직 배려를 못 하고 있기는 하거든요.
○권아름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대책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 과장님께 주문을 드리고요. 아울러서 말씀드리자면, 오전 시간대 대부분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근무하면서 꼭 그 시간을 알람까지 설정해서 일하다 말고 하셔야 된다 이런 불편사항들이 있으시니까, 오전 시간대 한 번, 오후 시간대 한 번 이렇게 시간대를 나눠서 일부 개방을 하신다든지 그런 방법들을 찾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시민분들께 불편함을 줄 수는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부서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을 해주십사 부탁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최진선 해당 부서나 운영하는 부서랑 좀 협의를 해서 그런 것들은 시간을 정해서 진행하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권아름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정보통신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최진선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정보통신과를 끝으로 행정국 소관에 대한 과별 질의를 마쳤습니다만, 질의과정에서 누락되었거나 궁금한 사항에 대해 국장님께 전반적으로 질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옥 위원 국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 특별히 눈에 좀 띄는 것은 우리 행정 전반에 AI 자동화 기반 사업이 제 눈에 들어옵니다. 과도한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그런 행정 업무들을 우리가 AI 기반을 적극 활용하면 이걸 정말 혁신적인 성과를 가져오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총무과에 지금 계획하고 있는 이런 업무랑 정보통신과의 업무를 좀 TF를 구성해서, AI 기반 행정 업무 혁신 TF 정도를 좀 구성을 하셔서…… 사실 AI 기반은 얼마나 많이 사용해 보느냐, 정확한 프롬프트를 활용해서 얼마나 효율적인 성과를 내느냐가 관건인데, 이것은 숙련의 문제이기도 하고, 또 이 모든 문제들을 1,900여 공직자 여러분들이 함께 이걸 호흡하지 않으면 어느, 뭐 일부의 우리 공직자들만 활용해서는 업무 효율이 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걸 TF를 구성해서 AI 기반으로 행정업무 혁신을, 행정 구현을 해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행정국장 강지원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우선 저희가 지난 조직개편을 통해서 정보통신과에 AI데이터팀과 그다음에 첨단산업과에 AI 융합팀 두 개 팀을 각각 만들었고요. 거기서 정보통신과 같은 경우에는 우리 행정 전반에 있어서 AI를 도입할 수 있는 그런 사무, 그리고 AI를 통해서 어떤 시민 서비스를 극대화할 수 있는 그런 업무 등등에 대한 것들을 지금 파악을 통해서 그것을 AI와 접목하는 과정을 직접 리드해 나갈 것으로 보고 있고요.
총무과 같은 경우에는 직원들의 각종 교육이나 이런 때에도 AI에 대한 기초 지식과 소양 그리고 기능들에 대해 접하는 부분들 이런 걸 통해서 지금 AI에 대한 직원들의 기본적인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총무과는 또 당직을 통해서 일단 당직근무의 AI를 통해서 인력으로 하는 비효율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최소화할 수 있는 노력을 시범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AI와 관련 산업, 지역의 산업적인 부분에 대해서 일단 첨단산업과에서 접근을 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일단 저희가 현재 가지고 있는 조직과 체계 속에서 AI 부분에 대해서 접근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이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자칫 좀 이렇게 미비하거나 어떤 충돌이 발생될 수 있는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조정과, 그리고 아울러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통합적인 부분이 필요하다면 말씀 주신 것처럼 TF팀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고려토록 하겠습니다.
○최미옥 위원 컨트롤타워처럼 TF가 그런 것들을 맡아서 함께 시너지를 만들면 좋겠다 이런 바람이 있습니다.
○행정국장 강지원 알겠습니다.
○최미옥 위원 그래서 AI 자동화 기반 스마트 행정 구현이 조속한 시일 내에 원주시에서 먼저 구현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행정국장 강지원 네, 알겠습니다.
○최미옥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모 주민자치위원회 사태입니다. 사태라고밖에 말할 수가 없는데요. 어쨌든 작년에 제가 행감이나 5분발언을 통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제시하고, 어떻게 하면 주민자치라는 이름이 정말 주민들 스스로가 이런 적극, 원주시를 위한, 시민을 위한, 주민을 위한, 이런 것들을 이루어낼까가 관건인데, 이것을 숙주로 삼아서 본인들의 이익을 취하고 이런 불법적인 행태들이 지금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사실 약간 고구마 줄기처럼 파면 팔수록 너무 많은 문제점이 나오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 원주시에서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마무리 짓지 않으면 또다시 이 집단이 일시 잠수를 타다가 다시 주민자치회로 전환될 경우 더 큰 문제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원주시의 강경한 대응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우리 국장님의 각별한 관심 좀 부탁드립니다.
○행정국장 강지원 말씀 주신 부분도 저희는 늘 심각하게 인지를 하고 있고요. 오랜 기간 동안 사실은 우리 행정에서 관계면 관계, 그리고 관내면 관내 이러한 부분을 통해서 사각지대로 있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전년도 것이 사실 수면 위로 드러났고, 그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주셨기 때문에 현재까지 어떤 많은 진척은 왔습니다.
물론 현재까지 원하는 결과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으나 그러한 관심 덕분에 지금 문제점에 대해서 우리 시민사회에서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의 어떤 온당한 운영을 위한 제도적인 보완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의원님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또한 그런 일들이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방지하는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옥 위원 꼭 한 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이들이 사업자 등록을 낼 때에, 주민자치센터 주소를 가지고 사업자 등록을 냈다고 확인이 됐습니다. 세무서에서 이거를 발행해줬는데요. 이게 개인 사업자 등록을 주민자치센터 주소를 가지고 사업자를 냈다는 것 자체가 참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점검을 해주시고, 차후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적 조치를 좀 부탁드립니다.
○행정국장 강지원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행정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국장 강지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재정국 소관입니다.
재정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정국장 이수창 재정국장 이수창입니다.
보고에 앞서 재정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스젠 예산과장입니다.
(예산과장 김스젠 인사)
김종근 세무과장입니다.
(세무과장 김종근 인사)
민영미 지방세입과장입니다.
(지방세입과장 민영미 인사)
이웅재 징수과장입니다.
(징수과장 이웅재 인사)
권오경 재산관리과장입니다.
(재산관리과장 권오경 인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재정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먼저 예산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과장 김스젠 예산과장 김스젠입니다.
예산과 소관은 91∼95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예산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산과장 김스젠 고맙습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세무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김종근 세무과장 김종근입니다.
세무과 소관은 96∼99페이지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권아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아름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98페이지, 찾아가는 현장 취득세 상담 창구 운영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우리 시민분들께서 사실 신규 아파트 입주하실 때 취득세 때문에 굉장히 고민도 많이 하시고, 감면 대상자들마다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금액 준비하시면서 예상되는 금액을 알아보시기 위해서 많이 아마 문의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서 이렇게 상담창구 운영하시는 건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그런데 운영하는 시간이 다소 오전부터 오후 2시까지라는 점을 보면, 이 시간대에 특히 방문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고려했을 때 시간대가 괜찮은 건지 의문이 들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해보시고, 또 수요일 10시부터 2시인데 혹시 공직자분들이 가능하시다면 토요일만 한시적으로 오전에 하신다든지 격주로라도 좀 해보신다든지 이렇게 조금 확대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입니다.
○세무과장 김종근 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권아름 위원 그리고 아마 입주지원센터를 드나들 때도 상담창구가 있으면 좋겠지만, 아마 그전부터 이거를 굉장히 취득세 관련해서 문의를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기 자체를 잘 고려하셔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운영해 보시다가 방문자가 많이 줄어들면 당연히 안 하시겠지만 그 시기를 우리 시민들이 꼭 적재적소에 필요한 시기에 잘 맞춰서 운영하실 수 있도록 운영하는 시기 또한 잘 조절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세무과장 김종근 예, 알겠습니다.
○권아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세무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세무과장 김종근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지방세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지방세입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세입과장 민영미 안녕하십니까? 지방세입과 과장 민영미입니다.
지방세입과 소관은 100∼104쪽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지방세입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징수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징수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징수과장 이웅재 징수과장 이웅재입니다.
징수과 소관은 105∼107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징수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징수과장 이웅재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재산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재산관리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산관리과장 권오경 재산관리과장 권오경입니다.
재산관리과 소관은 108∼110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옥 위원 과장님, 공공청사 중에 지금 판부면은 아예 가닥이 잡히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판부면 청사에 대해서는 이전에 대한 사업 진행이 어떻게 지금 가닥을 잡고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재산관리과장 권오경 판부면 같은 경우는 현재 부지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판부면 한 두세 곳 정도 부지를 축소시켜서 그 부분에 대한 타당성 용역을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최미옥 위원 그래서 지금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가, 대상지를 놓고 이게 주민들 간에 갈등과 반목의 요소가 돼서 굉장히 분열적인 상황을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걸 대상지를 빨리 정해서 좀 드라이브를 걸어서 추진을 하지 않으면 주민들 간에 반목이 점점 깊어져서 굉장히 화합에 저해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 좀 부탁드리고자 말씀드립니다.
○재산관리과장 권오경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미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재산관리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재산관리과장 권오경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재산관리과를 끝으로 재정국 소관에 대한 과별 질의를 마쳤습니다만, 질의과정에서 누락되었거나 궁금한 사항에 대해 국장님께 전반적으로 질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혁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혁성 위원 정말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언론에 나왔던 보조금 사업에 했었던 그 뉴스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징수과에서 환수를 하겠다는 금액이 있었는데요. 그거 말고 이번 조사결과에 또 다른 금액이 발견된 게 있습니다. 한 2,500여만 원 된답니다. 그 부분 같은 경우도 체육과랑 한번 의논을 하셔서 2,500만 원 부분에 대해서 징수할 수 있도록 진행을 해주십시오.
○재정국장 이수창 알겠습니다. 체육과와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혁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나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윤선 위원 국장님 아까 좀 누락이 돼서 말씀드리는데요.
세무과 소관 99쪽, 보기 편한 “큰 글씨 고지서” 도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굉장히 좋은 취지의 서비스를 제공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게 꼭 고령자 및 저시력자 등에만 필요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일반 시민분들도 고지서를 보고 한참을 찾으시는 거 알고 계시죠. 특히 계좌번호 같은 경우가 너무 작게 보입니다. 이런 부분 같은 경우는 일반 시민분들께도 확대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재정국장 이수창 위원님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고지서를 보다 보면 금액이나 가상계좌라든지 이런 계좌번호 볼 때 굉장히 어려움이 있는데, 그런 부분이 취지는 이런 취지이지만 사실상 모든 시민들에게 나가는 고지서를 큰 글씨로 저희가 앞으로 제작을 하기 때문에 모든 시민분들께 잘 이용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윤선 위원 그리고 독촉장이라는 부분도 좀 더 크고 굵게 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징수를 많이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 고려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정국장 이수창 알겠습니다.
○나윤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옥 위원 국장님, 아까 예산과 때 제가 좀 누락을 했던 부분인데요. 국도비 확보 추진 강화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서 너무 잘 아시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지만, 다시 한번 국회의원님들과 우리 도의원님들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서 우리 원주시에서 풀지 못하고 있는 예산 확보 이런 거에 적극 임해 주십사 하는 말씀 드리고요.
지금 우리 원주를 기반으로 한 국회의원님들이 그래도 다수가 계시니까 이분들하고 보다 더 적극적으로 국비 확보에 애써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특히 도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도의원님께서 열심히 도비를 확보해 주셔서 내려주시는데, 사실 저희가 예산 심의를 하다 보면 이게 참 납득하기, 공감이 어려운 사업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 도의원님들하고 전체적으로 소통을 하셔서 이런 도비들이 보다 원주시 발전을 위해서 효율적으로 확보, 사업들의 퀄리티나 이런 면들을 함께 논의해 주셔서 저희 원주시에서 도비를 정말 기쁜 마음으로 잘 받아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쓰여질 수 있도록, 특히 도 의원님들과의 그런 사업적인 면들을 좀 많이 협의하고 확보해 주십사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재정국장 이수창 위원님 너무 좋은 말씀을 해주셨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도의원님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서 원주시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옥 위원 잘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재정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3분 회의중지)
(10시26분 계속개의)
○위원장 문정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정홍보실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정홍보실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홍보실장 함은희 시정홍보실장 함은희입니다.
2026년 시정홍보실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시정홍보실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옥 위원님.
○최미옥 위원 실장님, 다른 게 아니라 지금 옥외광고하고 있는 전광판 우리 원주시 홍보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이용자로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가독성에 좀 문제가 있어요. 어떤 거냐 하면, 특히 그 컬러들이 어떤 때는 잘못 선택해서 폰트 컬러가 바탕색과 글씨체의 색깔이 조합이 잘 안 돼서 글씨가 가독성이 확보가 안 되는 경우들이 많아요. 컬러 쓰시는 걸 좀 더 글씨가 있을 때 그 폰트가 잘 읽어질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일 수 있도록 그런 거를 신경 써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폰트 자체의 크기 문제입니다. 크기도 일정한 정도의 크기가 확보되지 않으면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뭘 홍보하고 싶은지 잘 잡히지 않으니까 이런 것들이 더 효율적으로 차량 안에서, 또 걸어가는 사람들이 전광판을 통해서 우리 원주시의 정보들을 많이 빨리 단번에 알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디자인을 해주십사, 송출을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웬만하면 글씨는 줄이고 픽토그램 정도로, 그림으로 전달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좀 더 강화를 시켜보면 어떨까 이런 제안을 드리는데, 어쨌든 컬러들 매칭 때문에 잘 표현되지 않는 부분들이 제일 아쉬운 것 같습니다. 이런 걸 좀 보완 부탁드립니다.
○시정홍보실장 함은희 저희가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 같은 경우에는 사업 부서나 기관·단체에서 의뢰를 하는 이미지를 가지고 송출을 하는 부분이라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자체적으로는 해결이 어려울 것 같고요.
○최미옥 위원 그래서 업체에서 그걸 송출해낼 때 그런 걸 한번 다듬어주시거나 그러시기는 어려운가요?
○시정홍보실장 함은희 그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저희가 부서나 기관·단체에 그런 부분들을……
○최미옥 위원 감안을 해서…….
○시정홍보실장 함은희 예, 좀 보완을 해서 저희한테 홍보 의뢰를 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겠습니다.
○최미옥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시정홍보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정홍보실장 함은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감사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관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신규 정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이병하 감사관 이병하입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감사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감사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관 이병하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민원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담당관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신규 정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원담당관 김영열 민원담당관 김영열입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민원담당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민원담당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민원담당관 김영열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1분 회의중지)
(10시42분 계속개의)
○위원장 문정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복지국장님은 병가 중인 관계로 위원회에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대신 복지정책과장님께서 업무보고를 진행하시며, 통합 질의는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김남희 복지정책과장 김남희입니다.
복지국장님의 부재로 제가 대신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장원 보육아동과장입니다.
(보육아동과장 이장원 인사)
고성은 생활보장과장입니다.
(생활보장과장 고성은 인사)
이석란 경로복지과장입니다.
(경로복지과장 이석란 인사)
박찬길 장애인복지과장입니다.
(장애인복지과장 박찬길 인사)
이영섭 여성가족과장입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영섭 인사)
저는 복지정책과 김남희입니다.
(복지정책과 김남희 인사)
2026년도 복지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지난해 성과와 2026년 행정목표, 주요업무계획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복지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먼저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김남희 복지정책과장 김남희입니다.
복지정책과 업무는 27∼32쪽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아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아름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업무보고하시느라 애쓰시는데요.
29페이지 청년지원센터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두 군데 공간이 개소를 하면서 앞으로 우리 청년들이 청년 정책에 대해 많이 이해하고, 또 청년 정책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조금 더 나은 접근성을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는데요.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정말 많은 대다수의 일반 청년들을 어떻게 하면 유입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혹시 회원가입 제도라든지, 공간을 방문했을 때 정보를 제공하는 게 어느 시스템에, 어떻게 시스템화되어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복지정책과장 김남희 회원가입은 일단 가시면 전화번호만, 핸드폰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바로 연동으로 정보가 다 모든 것이 되더라고요. 원스톱으로 회원가입이 되고요. 이스트나 웨스트, 이스트 같은 경우는 특히 프로그램 공간이, 의원님들께서도 다 가 보셔서 아시겠지만 동아리 활동에 최적화가 돼 있어서 그분들의 이용률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고요.
또 웨스트 같은 경우에는 20대들의 유동 인구가 많다 보니까 잠깐잠깐 쉬는 공간들이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한 세 달 좀 못 미쳐서 운영이 됐는데 회원이 한 1,000명 정도 가입이 됐고요. 저도 와서 보니까, 어떻게 하면 더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핫한 홍보를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도 이미 청년 분야에서 제일 처음 접하는 업무이다 보니 어떻게 접근해야 될까를 생각하다가 우리 젊은 직원들한테 많이 물어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젊은 직원들이 시각적인 효과가 분명히 좋아야 할 것 같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1분기 정도의 홍보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주 많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지켜봐 주시면 좀…….
○권아름 위원 어쨌든 처음 공간을 개소할 때 두 군데의 특성을 다르게 하겠다는 목표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잘 살렸으면 좋겠고요.
특히 우리 단계동에 개소한 곳 같은 경우에는 접근성이 굉장히 좋은 편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1,000명이라고 하셨는데, 사실 더 빠르게 많은 분 들이 좀 가입을 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제가 다른 지역에 벤치마킹 많이 다녀왔었는데, 가서 보니까 거기는 도보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패드 하나로 그 자리에서 가입하면 일어나는 각종 프로그램이나 정책의 특이성이 있는 것들은 다 문자로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차원에서. 굉장히 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했었고요. 저희 시에서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한 가지 아이디어를 드리자면, 요새 두바이 쫀득 쿠키 엄청 유행하는 거 알고 계시죠? 들어보셨나요, 과장님?
쫀득 쿠키, 먹는 과자 같은 초콜릿류인데, 그게 굉장히 줄을 서서 살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우리가 단계동에 이렇게 공유 주방 형식으로 해놨잖아요. 그게 재료값이 비싸서, 좀 먹고는 싶은데 사 먹어도 비싸고요. 만들려고 해도 재료비도 비쌉니다. 이런 것들을 원데이 클래스로 해보신다든지, 아니면 회원가입을 하고 친구들 많이 데려오면 좀 준다든지, 이런 어떤 특별한 이벤트들도 같이 병행을 해서 우리 청년들이 입소문이 빠르게 날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은. 그런 다양한 시도를 해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입니다.
○복지정책과장 김남희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신규 사업으로 원데이 클래스를 계획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위원님들께서 요즘 시대의 반영에 젊은 친구들이 뭘 좋아하는지, 뭘 하고 싶어 하는지 그런 니즈들이 조금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저희한테 말씀해 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쫀득? 처음 들어봐서…… 죄송합니다. 제가 시사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권아름 위원 젊은 우리 직원분들과 소통 많이 하셔서 유행하는 것들도 좀 같이 공유해서 도입을 한다면, 우리 청년들이 조금 더 원주시의 청년 정책에 대해서 이해하고, 또 공간에 대해서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 많이 받아서 실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나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윤선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29쪽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스트·웨스트의 역할이 분명히 나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정해진 부분이 없는데요. 단순히 지리적인 걸로 이스트·웨스트를 나누는 것보다 청년지원센터 이름 공모를 통해서 이곳들의 명확한 역할을 한번 구축해 보시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단계동 같은 경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동 인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따른 집중적인 활동 생활이 있을 거고요. 그리고 반곡동 같은 경우도 다른 역할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고려를 좀 해주십사, 그리고 이름 공모 같은 경우는 청년분들이 아닌 원주 시민분들이 모두 다 공모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청년지원센터에 관심을 가지실 수 있는 계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복지정책과장 김남희 위원님 의견에 적극 동의를 하고요. 2월 정도가 지나면 확연히 구분이 될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스트와 웨스트의 그 역할이 공간 자체에도 그렇게 꾸며졌을뿐더러, 이스트 같은 경우에는 한 번 오셨던 동아리들이 또 재신청을 하셔서 이용을 하시고 그렇기 때문에 한 2월 정도면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나서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들이 최적화되는 우리 센터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윤선 위원 부단히 많은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남희 예, 알겠습니다.
○나윤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조용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석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한 가지만 부탁드릴 게 있어서요. 28페이지고요. 호국보훈공원 기반 조성 사업인데, 아직은 아닌데 제가 들어보니까 특수임무유공자라고 지금 보훈회관에 계시는데, 여기는 지금 기념비가 아예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직 계획은 아니겠지만, 실시설계할 때쯤 되면 유공자, 그러니까 특수임무유공자의 기념비도 하나만 같이 고려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데 같은 경우는 기념비가 다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신규로 하시는 것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여기 특수임무유공자회도 사실 나라를 위해서 많이 공헌을 하신 분들이시잖아요. 이분들은 기념비가 없는 것 같아서 실시설계할 때, 아직은 멀게 남아 있기는 하지만 미리 부탁을 드려서 실시설계 할 때는 꼭 특수임무유공자회도 기념비가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남희 호국보훈공원이라는 게 백년지대계 앞을 내다보고 설계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정기관에서 임의적으로 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보훈단체장님들이나 회원들이나, 물론 의원님들도 다 포함되신 부분들이고요. 시민들에게도 공청회를 통해서 의견들이 다 모든 것이 반영돼서, 한 번 짓고 말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부터 차근차근, 천천히 가더라도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서 정말 원주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그런 공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용석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옥 위원 과장님, 저도 청년지원센터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이렇게 좋은 공간을 저희가 구축을 해놓고, 또 3개월여간 한 1,000명 정도가 등록했으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앞서도 말씀하셨듯이 어떻게 하면 우리 원주시의 청년들이 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할 것인지, 삶의 질을 어떻게 향상시킬 것인지가 가장 큰 숙제인데요.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렸듯이 이용자 중심의 센터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그런 콘텐츠나 정책들이 이용자 기반에, 이용자들 스스로가 제안을 하고 만들어갈 수 있는, 그래서 그런 소통의 창구를 적극 저희가, 관에서 제공하는 일방적인 탑다운방식 이런 게 아니라 이용자들이 스스로 이런 사업들을 기획, 제안하고, 관에서 이걸 만들어가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적극 활용을 하면 좋겠고, 그런 통로는 잘 만들어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바이럴 마케팅 이런 거 참 중요한데, 우리가 SNS 통해서 쇼츠나 릴스 이런 것들을 우리 이용자들이 좋은 인상을 가지면 그런 걸 만들고 싶기도 할 텐데, 우리가 약간의 인센티브, 아까 두쫀쿠 얘기했지만 그런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그걸 만들어놓으면 이런 짧은 영상들을 계속 SNS에 올려서 이용자가 이용자를 불러올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강화해 주십사 요청드립니다.
○복지정책과장 김남희 알겠습니다.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복지정책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남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보육아동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보육아동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육아동과장 이장원 보육아동과장 이장원입니다.
보육아동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는 33∼37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아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아름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33페이지에 어린이집 운영 활성화 부분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신규 사업은 아니고 지속적으로 저희 원주시에서 우리 국공립어린이집, 또 민간어린이집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는 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작년 기준으로 혹시 폐원된 어린이집이 몇 군데인지 아시나요?
○보육아동과장 이장원 예, 잠시만요.
작년 기준으로 저희가 폐원된 어린이집이 16개소입니다.
○권아름 위원 이렇게 개소도 하고, 폐원도 하고 이런 현상, 그리고 구도심과 신도심의 지형 변화로 인해서 아이들이 있는 지역과 없는 지역, 그래서 그전에 운영하시던 분들이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폐원하시는 이런 상황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혹시 지금 폐원할 때 지원금이 어느 정도 나가고 있죠?
○보육아동과장 이장원 원주시에서 폐원을 해서 지원하는 거는 따로 없습니다.
○권아름 위원 없나요. 그래서 이런 상황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고, 제가 몇 년 전에 폐원 어린이집 확인했을 때 그때 10개 미만이었던 것 같은데, 또 16개라는 숫자를 받아보니까 앞으로 더 해야 될 일들이 많다고 느껴지는데요.
이렇게 국공립어린이집을 계속해서 개소함으로 인해서 사실은 학부모들이 국공립어린이집 위주로 대기를 하게 되고, 국공립어린이집이 개소하는 신규 아파트로 가고 싶어 하고 이런 현상들이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편으로 보면, 폐원하는 어린이집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사실 그동안 정말 일·가정 양립이라든지, 또 우리 어린이들이 사회성을 기른다든지 여러 가지 기관을 이용하면서 혜택을 많이 누렸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로 인해서 또 여성들이 일을 할 수 있었고, 이런 여러 가지 경제 효과나 여러 면에서 영향을 많이 미쳤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폐원하시는 분들에 대한 지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다른 지자체에서 폐원한 어린이집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많이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 원주시에서도 이런 분들을 통해서 어떤 또 제2의 다른 사업들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요청을 드리고 싶습니다.
○보육아동과장 이장원 적극 반영해서 저희가 검토해서, 폐원 어린이집이 많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게 목적이기는 하지만 지원 방안도 살펴보겠습니다.
○권아름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36페이지 요보호아동 원가정 복귀 프로그램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요보호 아동 대상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하시는데, 원래 기존에도 하고 있는 사업이신 거죠?
○보육아동과장 이장원 네.
○권아름 위원 그런데 이게 일회성으로 하게 되겠죠, 아이들이 일회성으로.
○보육아동과장 이장원 이번에는 조금 프로그램을 달리해서요. 문화 탐방을 하더라도 아이들만 하는 게 아니라 원가정 복귀가 필요한 아동인 경우에는 부모님과 같이 함께하는 계획으로 넓혀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권아름 위원 요보호아동이라고 하면 사실은 여러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장기로 시설에 있는 보호아동, 그리고 원가정으로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아동, 학대를 회복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되는 아동, 그리고 보호 종료 아동 이렇게 구분이 되는데, 구분되어진 아동에 맞게끔 프로그램이 세분화되었으면 좋겠고, 또 말씀하신 것처럼 부모님과 함께해서, 부모님을 교육시켜서 정말 아이가 가정에 돌아갔을 때도 다시 가정 안에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예산이 아시다시피 너무 적습니다.
우리 아동들한테 이렇게밖에 제공할 수 없는 건가라는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확보하시는 거에도 노력을 해주셔야 될 것 같고, 이런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짜임새 있게 아이들의 상황에 맞게 디테일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육아동과장 이장원 네, 알겠습니다.
○권아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나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윤선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34쪽,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 운영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은 시범 운영되고 3월까지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많은 분들이 지금 이용하고 계시고, 블로그를 통해서도 이 시설에 대해서 장점, 단점들을 많이 올려주고 계십니다. 아무래도 원주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거기 때문에 기대치도 높고, 그런 부분이 좀 블로그에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분명히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올려주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타 지자체에 있는 상상놀이터에 비하면 조금 부족한 부분도 있고, 안전성도 조금 걱정된다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시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범 운영이기 때문에 좀 지나서는 이 부분을 보완해서 운영이 가능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과장님, 이제 오셨으니까 이 부분은 좀 더 세밀하게 진행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지금 시범 운영되는 기간 중에는 혹시 SNS 서포터즈 분들 중에도 아이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계실 거고, 원주시내에 블로거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아이를 데리고 계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이분들을 이용해서 홍보하실 계획은 혹시 없으실까요?
○보육아동과장 이장원 저희가 아직 시범 운영 중인데, 아직 그것까지 추진은 못 하고 있는데요. 시범 운영하면서 홍보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 방향으로 해보겠습니다.
○나윤선 위원 특히 다른 부분보다는 미끄러지는 부분이 너무 많다라는 의견이 있어요. 그래서 타 지자체에 있는 상상놀이터 중에는 미끄럼 양말을 구매하게끔 하는 곳도 있습니다. 맨발로 다니는 것보다는 미끄럼 양말을 이용하면 위생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앞으로 3개월 진행되는 부분을 봐야 합니다.
그리고 이게 잘 운영이 되면 혁신도시, 기업도시에도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데 타 지자체 같은 경우는 구도심 전통시장 내 2층에 어린이 상상놀이터를 만든 곳이 있습니다. 이곳 같은 경우는 따로 시설을 설립하지 않고 안에 있던 공간을 활용하는데요. 예산이 굉장히 적게 들고 다양한 시민분들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먼 곳까지 가지 않고도 이용하실 수 있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나중에 잘 된다면 이 부분도 한번 고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보육아동과장 이장원 알겠습니다.
○나윤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혁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혁성 위원 저도 놀비숲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저는 이용자 의견 수렴이라고 받아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두 번을 갔다 왔거든요. 두 번을 갔다 왔는데, 정말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데, 아쉽다라는 게 제가 예전부터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역 자체가 대중교통이 되게 편한 곳이 아니에요. 대중교통이 편하지 않다 보니까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차를 끌고 오거든요. 그런데 주차장은 미리내도서관으로 한정돼 있습니다. 그럼 결국에는 그 주변에, 혁신도시, 반곡동에 사는 주변 아이들이 가장 혜택을 볼 거라고 보거든요. 다른 지역에 있는 아이들 역시나 그런 혜택을 받게 하고자 한다면, 뭐 아까 말씀했지만 구도심에, 구도심에도 좋고, 그냥 여기저기 여러 군데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더라고요.
정말 좋아합니다. 애들 나가고 싶어 하지 않아요. 시간제한을 둔 것도 너무 아쉽고요. 그런데 어쩔 수 없다라는 거 알거든요. 아이들이 아무리 뛰어도 다치지 않더라고요, 여기 부딪혀도 덜 다치고. 그런 모습에 이런 시설을 많이 만들어주십사 그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아이들 인원 제한이 있었잖아요. 근데 인원 제한이 좀 늘어난 거 같아요, 그렇죠?
○보육아동과장 이장원 네.
○김혁성 위원 인원 제한도 보면 한 60명 정도 늘어난 거 같은데, 60명은 좀 많은 것 같더라고요. 왜냐하면 부모님까지 포함하면 인원수가 120명 되거든요. 그럼 그 공간이 120명까지는 조금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30명은 좀 적었는데, 60명은 좀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보육아동과장 이장원 네.
○김혁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보육아동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보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생활보장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보장과장 고성은 생활보장과장 고성은입니다.
생활보장과 업무보고 자료는 38∼41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생활보장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생활보장과장 고성은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경로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경로복지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로복지과장 이석란 경로복지과장 이석란입니다.
경로복지과는 42∼46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경로복지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애인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복지과장 박찬길 장애인복지과장 박찬길입니다.
장애인복지과 주요업무보고는 47∼52쪽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아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아름 위원 과장님 업무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일단 업무보고를 보니까 신규 사업 많이 하셔야 돼서 앞으로도 고생이 많으실 것 같은데, 특히 이렇게 우리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많은 정책들, 또 계획 수립까지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부터 먼저 전하고 싶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박찬길 감사합니다.
○권아름 위원 그리고 한 가지 여쭤보려고 하는 것은, 49페이지 우리 장애아동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기존에 하고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신규 사업이라고 되어 있어서요.
○장애인복지과장 박찬길 기존에 일부 장애인복지관에서 하던 부분이 있는데, 수요자들의 어떤 욕구도 그렇고 해서 저희가 신규 시책으로 교육발전특구 사업비를 좀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복지관마다 2,000만 원씩 투입해서 좀 더 다양하고, 또 많은 장애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하고자 추진했습니다.
○권아름 위원 그러면 기존에 참여하시던 분들 외에 추가로 인원이 더 모집될 수 있다는 건가요?
○장애인복지과장 박찬길 네, 지금 저희가 두 복지관에서 계획받은 인원은 지금 원주장애인복지관이 15명, 그다음에 토마스복지관이 한 10명 정도 되거든요. 한 25명 정도의 장애아동들이 주로 이용할 계획인데요. 운영을 하면서 저희들이 추가 지원이 필요하면 확대할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관하고 같이 논의를 했고요. 좀 더 확대되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권아름 위원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인원이 원래 15명 정도인 걸로 알고 있고, 양업토마스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대기자까지 있을 정도로 굉장히 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많으나 시설의 특성상 많은 분들을 수용할 수 없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예산을 투입하셔서…… 제가 가 보니까 감각통합실이나 방과 후 할 수 있는 교실 자체가 분리가 안 되어 있어서, 또 이중으로 이용을 못 하고 하나의 공간에서 한 타임에 정해진 인원만 딱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대기자가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 것들을 조금 개선할 수 있는 예산도 추가로 확보하셔서 많은 친구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관내 장애아동 25명 인원수 자체가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없는 환경에 있는 친구들이 더 많이 있지만, 또 대기자들을 생각하면 환경 개선도 시급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복지과장 박찬길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아름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김혁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혁성 위원 거기에 조금 추가로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원주 장애아동들 중에서 서번트증후군 증상이 있는 친구들이 그래서 좀 보이거든요. 그 친구들을 진짜 세계적인 아티스트라든가 그런 친구들로 충분히 키워 낼 수 있는 원주시가 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아이들도 발굴하셔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주십시오.
○장애인복지과장 박찬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합창단이라든가 도예활동에 재능을 가지고 있는. 그런 장애인들도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요. 이런 특수 교육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좀 더 교육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을 강구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혁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장애인복지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박찬길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영섭 여성가족과장 이영섭입니다.
여성가족과 2026년 주요업무는 53∼57쪽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아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아름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다함께돌봄센터와 관련해서 한 가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다함께돌봄센터 임의설치 공개모집 1개소를 정하는 기준, 혹시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여성가족과장 이영섭 저희 부서에서 정해놓은 기준은 따로 없고요. 만약에 임의 기준으로 설치를 하게 된다면 저희가 홍보를 해서 혹시 그런 거에 필요한 공간이라든지 이런 걸 확보해 주겠다고 하는 대상지가 나타나면 거기에 함께 협의를 해서 추진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권아름 위원 사실 그전에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시던 분들은 다함께돌봄센터가 개소를 함으로 인해서 또 아이들 모집에 어려움을 겪으시고, 이제 다함께돌봄센터가 신규로 계속 생기다 보니까 더 좋은 시설이라고 생각해서 학부모님들은 옮겨가시게 되고 이런 상황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임의 설치하시는 부분이 공개모집으로 하신다고 하니 그런 전반적인 사항들을 잘 고려해서 하셨으면 좋겠고, 또 특히 우리 아동들 상황이 좋지 않은, 특히 조부모랑 살고 있거나, 한부모 가정에 있어서 양쪽 부모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동들이 많은 지역으로 고려하셔서 아동들이 정말 소외되는 지역 없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런 것들을 많이 고려해서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하는 데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영섭 저희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도 잘 반영해서 개소하는 데 여러 가지 문제를 고려해서 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아름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나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윤선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57쪽, 세계문화축제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제가 몇 년째 잘 지켜봤는데, 매해 참석하는 나라들만 오는 것 같아요.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많은 국가들이 참석을 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겹쳐지는 곳도 많습니다. 1월에서 2월 공모사업자 공고 및 선정하고 이제 준비를 바로 들어가실 텐데, 가급적이면 매해 집중되는 나라는 다음 해에는 다른 국가로 하시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영섭 그게 이제 저희가 그렇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도 고민을 해서 진행해 보려고는 하는데, 그렇게까지 지금 한 것이 쉽지 않아서 아마 그렇게 진행이 된 것 같고요. 올해는 좀 더 고민을 해서 방법을 모색해서 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윤선 위원 제가 생각해도 그 부분이 조금 어려울 거예요. 왜냐하면 해당 국가에 계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이죠. 그러면 그래도 좀 적게 계시는 국가의 분들 그런 분들도 참여 확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는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좀 다양성이 필요한 세계문화축제인데, 다양하지 않다는 제 생각에 이 말씀 좀 드립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영섭 알겠습니다. 저희가 공모되는 업체가 선정이 되면 같이 의논해서 잘 세계문화축제를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윤선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옥 위원 과장님, 저도 세계문화축제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이 사실 많았습니다. 작년이랑 계속 되어지는 이 축제를 보면서 한편으로 굉장히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다른 축제랑 별로 차별성이 일단 찾기가 어렵고, 어디를 가나 비슷비슷한 부스들 모집해서 참여해 주고 그러니까, 그리고 음식도 다문화 음식들을 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거기에서 먹으면 뭔가가 음식들의 특성을 잃게 되는 현장에서 조리를 하다 보니 그럴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 나라의 음식을 즐겁고 맛있게 먹는 것이 조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음식 부스도 다른 축제 때도 그런 기회들이 있어서 계속 나오니까, 세계문화축제라고 해서 별 다를 게 없다는, 차별성이 없다는 게 제일 큰 문제인 것 같아요.
그래서 콘텐츠라든지 세계문화축제에 대한 우리가 사고를 좀 전환하지 않으면 그냥 너무 상투적으로 축제를 위한 축제에 그치지 않을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우리 원주시에 거주하시는 우리 다문화 가족뿐만 아니라 외국인들, 또는 이런 축제를 위해서 우리가 외부에서도 진짜 적극 참여의사들을 타진해서 많은 다국적인 것을, 세계적인 문화와 전통음식을 저희가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차별성 있는 세계문화축제가 됐으면 하는 주문이 있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영섭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여러 가지 사항들을 다 고려해서 올해는 조금 더 시민들이 좋아하고, 볼거리가 많은 그런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저희 부서에서 노력을 좀 해보겠습니다.
○최미옥 위원 잘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복지국 소관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영섭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8분 회의중지)
(11시35분 계속개의)
○위원장 문정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입니다.
보건소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임영옥 보건소장 임영옥입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태영 보건행정과장입니다.
(보건행정과장 이태영 인사)
이선주 감염병관리과장입니다.
(감염병관리과장 이선주 인사)
이은숙 위생과장입니다.
(위생과장 이은숙 인사)
이은경 건강증진과장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이은경 인사)
신동미 치매안심과장입니다.
(치매안심과장 신동미 인사)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건소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해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이태영 보건행정과장 이태영입니다.
보건행정과 소관은 114∼121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보건행정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이태영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감염병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감염병관리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염병관리과장 이선주 감염병관리과장 이선주입니다.
감염병관리과 소관은 122∼128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감염병관리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염병관리과장 이선주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위생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위생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이은숙 위생과장 이은숙입니다.
위생과 소관은 130∼135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위생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생과장 이은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이은경 건강증진과장 이은경입니다.
건강증진과 소관은 136∼143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건강증진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치매안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치매안심과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매안심과장 신동미 치매안심과장 신동미입니다.
치매안심과 소관은 144∼150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치매안심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치매안심과장 신동미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치매안심과를 끝으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과별 질의를 마쳤습니다만, 질의과정에서 누락되었거나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소장님께 전반적으로 질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보건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장 임영옥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1시46분 계속개의)
○위원장 문정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원 소관입니다.
평생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이상분 평생교육원장 이상분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교육원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윤석재 학습관장입니다.
(학습관장 윤석재 인사)
이훈주 시립중앙도서관장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훈주 인사)
민병인 미리내도서관장입니다.
(미리내도서관장 민병인 인사)
2026년 평생교육원 주요업무 계획을 주요성과와 행정목표는 서류로 갈음하고 신규 사업만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평생교육원 소관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먼저 학습관 소관에 대해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학습관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습관장 윤석재 학습관장 윤석재입니다.
학습관 소관 주요업무는 154∼158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학습관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학습관장 윤석재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님은 자리에 앉아 주시고,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훈주 시립중앙도서관장 이훈주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 소관은 159∼167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훈주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다음은 미리내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미리내도서관장님은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리내도서관장 민병인 미리내도서관장 민병인입니다.
미리내도서관 소관은 168∼174쪽까지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미리내도서관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미리내도서관장 민병인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미리내도서관을 끝으로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한 관별 질의를 마쳤습니다만, 질의과정에서 누락되었거나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원장님께 전반적으로 질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혁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혁성 위원 원장님, 이거는 좀 쉽지 않은 거라고는 알고 있는데, 야학 있잖아요. 야학과 관련돼서 좀 부탁을 한번 드리고 싶거든요. 기존까지 지속적으로 노력은 해왔었습니다. 노력은 해왔었는데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이요. 평생교육원하고 연계를 해서,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좀 어렵다라는 사실도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야학에 동참하신 분들 특징들을 보니깐요. 그분들은 우리 아들, 딸한테는 창피하지 않는데, 며느리, 사위나 아니면 손주들한테는 창피하다 하시는 분들이 많이 동참을 하세요. 평생교육원에 찾아가는 분들은 그걸 오픈해서 다니시는데, 야학 같은 경우 좀 숨겨서 다니시더라고요. 그분들의 실상은 되게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좀 지금 이렇게 방법을 계속 지속적으로 한번 찾아봐 주실 수 없을까 싶어서, 그분들을 좀 더 지원해 주실 방향을요.
○평생교육원장 이상분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요. 지금까지 노력을……
○김혁성 위원 안 하신 건 아니에요.
○평생교육원장 이상분 그런데 여러 가지 방안이나 문제점 때문에 어려웠을 건데요. 저희가 다시 한번 거기에 대한 것을 폭넓게 검토해서, 방안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혁성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옥 위원 미리내도서관에서 태장도서관 영어체험형 동화 구연 사업에 대해서 아까 질의를 놓쳐서…….
이 사업에 대해서 그림책 읽기 수업과 최신 기술을 결합한 특성화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라고 했는데, 이게 사업비가 한 500여만 원 정도 돼 있어요. 괜찮으시면 우리 미리내관장님께서 설명을 좀 해주시면, 이 사업에 대해서 좀 잘 설명 부탁드립니다.
○미리내도서관장 민병인 이 사업은 신규 사업인데요. 이게 그림책, 밑에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체험형 동화 구연을 하는 건데, 이 화면이 이렇게 나오면 동화 속에 내가 이렇게 서 있으면은 화면에 비치더라고요, 저도 한번 가서 해보니까. 그래서 아이들이 동화랑 조금 더 친밀하게 하고, 이게 영어로 하는 거다 보니까 학부모님들도 좋아하시고 이런 사업이에요. 그래서 올해 처음 진행하는 사업이니까……
○최미옥 위원 콘텐츠는 어디서 오는……
○미리내도서관장 민병인 콘텐츠가 그쪽에서, 제가 용어가 지금 정확하지 않은데, 받는 사이트가 있어서 거기서 받아서, 현지 한 15, 16개 정도 동화가 있어요. 그걸 받아서……
○최미옥 위원 그러면 그걸 돌려 가면서?
○미리내도서관장 민병인 예, 강사님이 오셔서 해주십니다.
○최미옥 위원 그러면 강사, 여기 지금……
○미리내도서관장 민병인 강시님이 설명을 하시고 하는 겁니다.
○최미옥 위원 사업비가 강사비 위주로 책정된 건가요?
○미리내도서관장 민병인 예.
○최미옥 위원 우리가 영어체험형 동화 구연을 시작하니까 이 사업이 더 많은 어린이에게 영어 접근성을 좀 낮춰주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미리내도서관장 민병인 예,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문정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이상분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정환 이상으로 본 위원회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바쁘신 일정임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공무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62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산회)
○출석위원
위 원 장문정환
부위원장김혁성
위 원이재용최미옥박한근조용석나윤선권아름
○출석전문위원 및 담당직원
전문위원정유철
전문위원김준호
사무보좌방승진
기록관리안경애
기록관리신지애
정책지원봉인영
정책지원김지연
○출석공무원
시 정 홍 보 실 장함은희
감 사 관이병하
민 원 담 당 관김영열
■ 복 지 국
복 지 정 책 과 장김남희
보 육 아 동 과 장이장원
생 활 보 장 과 장고성은
경 로 복 지 과 장이석란
장애인복지과장박찬길
여 성 가 족 과 장이영섭
■ 행 정 국
행 정 국 장강지원
총 무 과 장강정원
기 획 과 장엄미남
자 치 행 정 과 장백승희
회 계 과 장김연희
정 보 통 신 과 장최진선
■ 재 정 국
재 정 국 장이수창
예 산 과 장김스젠
세 무 과 장김종근
지 방 세 입 과 장민영미
징 수 과 장이웅재
재 산 관 리 과 장권오경
■ 보 건 소
보 건 소 장임영옥
보 건 행 정 과 장이태영
감 염 병 관 리 과 장이선주
위 생 과 장이은숙
건 강 증 진 과 장이은경
치 매 안 심 과 장신동미
■ 평 생 교 육 원
평 생 교 육 원 장이상분
학 습 관 장윤석재
시립중앙도서관장이훈주
미리내도서관장민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