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홈 > 의정활동 > 보도자료

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원주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폐회 원주시의회 2026-10-23
□ 원주시의회(의장 문정환)는 10월 23일(금)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9회 임시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월 16일 개회한 이번 임시회는 8일간 진행됐다.

□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7년도 주요시책보고를 청취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상정된 조례안, 동의안 등 52건의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 각 상임위원회는 주요시책보고를 통해 내년도 부서별 사업계획과 추진방향을 살펴보고, 사업의 필요성과 실효성,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중심으로 질의와 논의를 이어갔다.

□ 또한,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열어 ‘적격’의견을 채택했다.

□ 제2차 본회의에서는 박한근 의원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지역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촉구 건의안」과 김선동 의원의 「농촌지역 난방에너지 세제지원 확대 촉구 건의안」 등 2건의 건의안을 원안의결했다.

□ 5분 자유발언에는 7명의 의원이 참여해 복지·문화·도시정책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과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 박필여 의원은 「원주시 통합돌봄 기반 확충을 위한 빈집 활용 정책 제안」, 박한근 의원은 「박경리문학공원 운영 전문화 및 공모제 도입」, 김명신 의원은 「시민대상 수상자 예우에 관한 제언」, 김선동 의원은 「50만 도시 원주, 수도권 생활 인구를 잡아야 합니다」를 주제로 발언했다.

□ 이어 전미정 의원은 「단구지구 지구단위계획 주민의견서 개인정보 유출, 원주시의 책임있는 대응을 촉구한다」, 차은숙 의원은 「원주문화재단 역할 재정립을 위한 제언」, 나경만 의원은 「공약 이행 이전에 시민 공감이 우선입니다. -로비도서관 사업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며-」를 주제로 발언했다.

□ 문정환 의장은 “8일간의 회기 동안 주요시책보고 청취와 안건 심사에 힘써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의정활동에 협조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집행기관에서는 이번 회기에서 제시된 의견과 대안을 내년도 시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사업 준비와 추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첨부  사진자료 1부.  끝.


원주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폐회

원주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폐회